음 일단 저는 한국에서 고등학교 다니구 있고요. 제 친구는 저랑 동갑입니다.
얘가 무슨 소년원 갔다 온 애는 절대 아니구요. 학교에서 친구들과
관계도 아주 잘지내는 정상인 입니다.
근데 갑자기 얘가 저한테 나중에 한 번 사람을 찔러보고 싶다네요.
목 쫄라서 사람이 꽥꽥하는 소리를 듣고 싶다나..?
다음은 얘가 한 말입니다. :
목조르기
칼로그냥푹찔러보기
돌리진않고
찌르기만
푹
들어갈때
소리있잖아
짜릿함
꺄ㅑㅑㅑㅑㅑㅑ
흠.. 장난은 아니고 그냥 호기심 같은데. 얘 이래도 될까요??
궁금해서 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