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6시경(6시 조금 넘었을 수도 있는 그 시각)
평택 터미널에서 본 그 분을 찾습니다.
파마머리셨구요 머리는 어깨 혹은 그보다 조금 안닿는 길이였던걸로 기억합니다.
머리는 약간 갈색 비슷한 느낌이었구요.
검은색 긴 생머리 여성분과 또 그 분 어머니로 추정되는 분도 함께 계셨던걸로 기억합니다.
그 분들은 따로 가고 홀로 대전가는 버스를 타셨던 걸로 기억합니다.
힐끔힐끔 쳐다봤는데 도저히 못잊겠어서 글남겨요ㅠㅠ
오늘 오후 6시경(6시 조금 넘었을 수도 있는 그 시각)
평택 터미널에서 본 그 분을 찾습니다.
파마머리셨구요 머리는 어깨 혹은 그보다 조금 안닿는 길이였던걸로 기억합니다.
머리는 약간 갈색 비슷한 느낌이었구요.
검은색 긴 생머리 여성분과 또 그 분 어머니로 추정되는 분도 함께 계셨던걸로 기억합니다.
그 분들은 따로 가고 홀로 대전가는 버스를 타셨던 걸로 기억합니다.
힐끔힐끔 쳐다봤는데 도저히 못잊겠어서 글남겨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