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팔려해서 만나게된 5555빠♥♥♥♥♥♥♥1탄보실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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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거 1회가 2탄이고요
2회가 3탄입니당ㅇㅇ!!
우와우와오와우오ㅏ~ㅋㅋㅋㅋㅋ
글쓰고 지금 다시와보니
추천수가 10이 넘엇네요!
첨써본거라서 추천수10이여도 ㄳㄳㅠㅠㅠㅠ!
댓글도 2탄기다리시는분이많네여
2탄을 기다리시는분들을 위해
언능
스타뜨!!~ㅎㅎㅎㅎ
그러케 소리치고 아래로 그오빠들한테 안보이게 몸을 숨긴 저와 친구냔들은
그밖의 상황이 넘궁금해서 한번 올라와봣음ㅋㅋㅋㅋ..
어떤오빠와 눈이따ㄱ!!!마주쳣음..허러렇러헐허//
저의반층은 2층이라..ㅠㅠ3층도 4층도 아닌.......2층임![]()
첨엔 2층은 다른층보다 오르락내리락하기 편해서 좋앗지만
그때 상황에선 우리반이 2층인게 짜증낫음..ㅜㅇㅜ
뭇튼
근데 그 오빠얼굴이 자세히 또렷하게 보이진 않앗음,뭐....눈마주치자마자 다시 아래로 숨엇지만ㅋㅋㅋㅋㅋ..
그래도 2층이라 그렇게 가까운 거리는 아니여서 그오빠도 날 못봣을거라고 생각한ㄴㅏ임...ㅋ
근데 이 남자의 우렁찬 날찾는듯한 소린뭐임..?...?..
"야 거기!!!!!나다봣다 거기딱서라 시풋냔아!!!!!!!!"
내친구냔들과 난 급불안해졋음...
친구1:헐 야어떡함ㅋㅋㅋㅋㅋ진짜 찾아오면..대박ㅠㅠ
혜주(저에요ㅋ.ㅋ):으허어어ㅓ헝ㅇ어떠케 그니까 쪽팔려를 왜하자해가지고
친구2:저 오빠 진짜 찾아올 기센대?ㅋㅋㅋ큐ㅠㅠㅠ..((웃음반두려움반
대충 이러케 우린 불안에 떨면서 걱정하며
만약에 진짜 찾아올것을대비하여 숨기대작전을햇음ㅋㅋㅋㅋㅋ
화장실갈려다 가는길에 만날수도있으니......
최대한 빨리 교실에서 숨을곳을찾았음
나랑 눈이마주쳤으니까 난 정말정말 나름 우리반에서 숨을곳이 좋은곳에 숨었음..ㅋㅋㅋ
그곳은 바로바로!!!!!!!학교 티비 받침대 서랍안!!!후ㅎ후훗!![]()
여러분들의 이해를 돕기위해ㅋㅋㅋ..더 이해가 안갓다면 죄송함니다;
뭇튼 거기로 나능 얼른 재빨리 숨었음
다른친구들은??!?한명은 그냥 안숨었고 또다른한명은 그 선생님 탁자 밑에 숨음
두근두근두근거리는마음으로 숨고잇었음
계속 숨고 있는대 서랍안이라 답답하고 더운거임ㅜ..ㅜ
쫌만 참고 나가자 하면서 숨고 있는대
드디어 올것이왓구나 정말왓구나 이오빤하던축구나하지 왜온거신가...흓
"아까 그 ㅁ;친 밖에다대고 소리친냔누구냐 어?!?!!!"
오메오메 일찐오빠납셧네흐엉..잘못걸렷구만......
난 그 서랍문 사이로 비추는 빛만 바라보며 이런생각만해댓엇음
마음같아선
서랍문을 박차고?나와서
"나다 이ㅅㅐ끼야!!뭐 뭐!뭐!!!!뭐멈모뭐모ㅓ뭐"((몽땅내사랑 고모 빙의중
하고 싶었지만.....난 소심한녀자니까요......아니지!!누구 이상황에서 나가서 저렇게
대들수잇는사람있으신가요?!?
..있으시면....대단하시네요
존경존경스럽
나님은 그렇게 못하는 소심녀랍니다
전 그냥 서랍안에서 짜져잇었죠...흐ㅡ흐긓ㄱ
숨소리도 안들리게 숨도 좀 참아가며 숨고 잇었음ㅋ..
또 들려오는 그오빠님의 목소리
"어딧냐고 그새 튀엇냐 와진짜ㅋㅋㅋㅋㅋ만약에 여기 숨어있으면 나와라"
이 말을 듣고
나갈까말까나갈까말까나갈까말까 수도없이 고민한끝에!!!!!!!!!
안나가기로햇음-_-v
거기서 나가기도 뭐하고 나가면 나 그 일찐오빠님한테 찍힐까봐
계속 숨어있으면 알아서 가겠지 하고 안나가기로 결정햇음ㅋ!
아니근데 이오빤 정말끈질기게도 계속 안가고 막 우리반 다른애들한테 물어보면서 날찾아댓음ㅜ
"야야 여기 그 아뭐라해야대냐 머리묶고?아 잘생각이안나네ㅡㅡ아머리묶은애어딧어"
우리반에 머리 묶은애가 몇명인대ㅋㅋㅋㅋㅋㅋ머리묶은애를 찾아댓음ㅋㅋㅋㅋ
2탄은 여기까지!!!!!!
1탄에서 추천해주신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ㅠㅠㅠㅠㅠ♥
2탄에도 추천해주실꺼죠↗ㅎㅁ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