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ㅎ 항상읽다가 이렇게 쓰는 건 또 처음이네요ㅎㅎ
시작은 우선 음슴ㅊㅔ로 할께욬ㅋㅋㅋㅋ
저는 부산지역에서 살고 뮤지컬 전공을 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는 한 여고생임
준비를 하려면 대부분 학원가는건 다 똑같음!!(저는 학원 주말에만 감)
부산 지역쯤이나 근처쯤 오시면 여름철에 동남아외국인들이 쩔게 있으심
백인도 아니고,,,,,, 흑인도 아니고,,,,,,,,,,,,, 우리나라 사람같아 보이지도
안는 그런 사람들,,,
한날 버스를 타고 학원으로 이동 하고 있는중,,,,!!이었음
대부분의 버스가 다 비슷하게 생겼듯이 맨뒤는 다섯자리고 앞으로는 쭉 한자리인 버스였음
우리집이 버스종점이기 때문에 제가 탈때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음
그래서 항상 앉는 자리인 맨뒷자리 앞에 앉았었음
버스를 타고 학원을 가려면 시장을 지나고 역도 지나고,,,,시장지났을때 쩔게 사람 많이 탔었음
맨뒷자리 에는 학생들이 앉아있었음... 중딩?쯤??되어 보이는 학생들이었음,,,
근데 그 중딩들이 역에서 내렸었음 근데 내림과 동시에 (동남아 외국인을 우리동네에선 알라깔라라고부름)
알라깔라가 떼로 탔음!!!! 7명정도? 근데 저 앞자리아저씨도 같이 역에서 내렸었음!!!
학생들이 역에서 다 내린 터라 맨뒷자리는 전~부 비어있었음 그래서 알라 깔라들이 그 자리에
앉을 거라는건 알고 있었음 앉았는데 딱 2사람이 내옆에 서서 있는거임 아주 부담스럽게 나를 보면서ㄷㄷ
부담스럽게,,,,,!!!!ㅡ3ㅡ 그정도 까지는 괜찮았음 한사람은 앞에 자리난곳에 앉았고 한사람은 계속
내옆에서 서서 나를 뚜러져라 보고 있었는데 내뒤에 있는사람이"알라숄링 아ㅓ니ㅏㅁ이ㅏㅓㅗ?
라고 했음 (통역:"내 무릎위에 앉을래?") 같이 애기한건지...?영어도 아님,,ㅜㅜㅜ
내 옆에서 나를 뚜러져라 쳐다보던그 알라깔라가 내뒤에있는 남자 무릎위에 앉아서 내 의자에
양팔을 올리고 아주 편한자세로 앉아 있었음,,!!! 근데 난 완전 불편했음,,ㅠㅠ!!!
짜증도 완전났음근데 그때 똥머리 밑에 뽕들어가있는곳에 손길의 느낌이 느껴졌음,,,//
이건? 이건? 이건?? 이건?? 이건?? 이건??
날 만진거임?? 설마 스친거겠지!! 생각했음 그떄까진 무서운것 밖에 그리고 짜증나는 것두,,ㅠㅠ
그때 한번더 느껴졌음 손길이,,,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ㅡㅡ
이번엔 똥머리 가운데 손가락을 넣었음,,,ㅠㅠ!!!이건무슨,,,미*거아님??생각했음,,
알라깔라가 알아듣지 못하는건 알지만 뒤를돌아 당당하게 말했음
"누구세요?뭐하세요?조카 짜증나거든요!!?"
근데 그알라깔라는 내말을 아주 비참하게 씹었음,,ㅠㅠ!!!근데 바로 앞에 앉아있던 알라깔라가
"와과쒸! 쉰굥쓰쥐마!" 헐! 헐! 헐! 헐! 헐!
이것들이 쌍으로 ,,,ㅡㅡ
그때 너무 짜증나서 mp소리를 만빵올렸음 쫙!!!!!!!!!!!!!!!!!!!!!!!!!!!!!!!!!!!!!!!!!!!!!!!!!!!!!!!!!
근데도 듣기싫은 알라깔라들이 말하는소리가 들렸었음 "얼ㄴㅇㄴ로니ㅏ ㅣㅏ너ㅗㄹ놀"
근데~!!!!!!!!!!!!!!!!!!!!!!!!또 느껴지는 끔찍한 손느낌!!!ㅡㅡ
나의 어깨 끝에서 끝으로 선을 쫙!그어주는 거임 이건 무슨.....시츄에이숀?!
근데 그사람얼굴이 무서웠음,,!! (제 관점에서요) 속에서는 완전폭발했지만 애써
"아 왜그러시냐고요!!존ㄴ 짜증나게 "했음 근데또 비참하게 씹히고 모르는체하면서
저희들끼리 애기하는거임,,,!! 진짜 눈물
날뻔했음 그래서 hate you 듣고 있었는데
노래까지 끄고 알라깔라가 없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있는 버스 앞쪽으로 갔음
그때도 안심되진 않았음,,ㅠㅠ! 너무너무 우리나라지만 우리나라사람들이 보고싶었음,,ㅠㅠ!!!!!!
그이후로 그번호 버스는 절대 안탔음,,ㅠㅠ
.....
.....
......
끝!!(내야하는데,,)
추천 을꽁!눌러줘요~ㅎㅎ
(처음쓴 글이라 많이 서툴어요,,ㅠㅠ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안읽으셨ㅇ어도 들어와주셔서 감사 해 용!! 추천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