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실명 밝히겠습니다..정말 좋아하는 여자한테 써요..

김동하 |2011.08.29 12:40
조회 7,024 |추천 45

맨날 생각나구 미안하구.. 그때 일만 생각나면 후회되구..

 

물론 그 사람은 그것에대해 악감정이 아직까지 남아있지 않다는거 다 아는데..

 

그렇다구해서 좋은감정이 남아있지도 않은거같아서..

 

매일 핸드폰만 만지작거리면서 문자는 안오나..

 

네이트온도 항상 핸드폰으로 로그인 해놓구 혹시 대화 온건 없나

 

진동 울리면 그 사람인가 항상 기대하구..

 

가끔 먼저 말걸면 대화하다 내가 쉬워보일까봐

 

종종 일부러 답장두 안하구..

 

싸이월드 업뎃됬다고하면 혹 내얘기는 없나 기대에 차 하루에 몇번씩 들락거리고

 

비지엠이바뀌면 항상 비지엠 가사 찾아보게 되구..

 

노래를 듣다보면 가끔 그사람이 노래방에서 부른노래, 흥얼거린 노래나오면

 

그사람 생각에 잠겨서 헤어 나오질 못하네..

 

보고싶다 정말루....

 

 

 

 

 

 

 

 

 

 

 

 

 


김서현 너때문에 진짜 미치겠다 내가..

 

 

 

 

 

 

 

 

 

 

 

 

 

 

 

 

 

----------------------------------------------------------------------------------------

 

 

 

대전사람이구.. 같은 학원이였던 여동생입니다..

 

현재 여동생은 미국 Boston, Connecticut에 유학하러 21일에 떠났습니다..

 

사연이 많지만 일단 이 글을 그녀 혹은 그녀의 친구가 볼수잇게 추천해주세요!..

추천수45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