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생각나구 미안하구.. 그때 일만 생각나면 후회되구..
물론 그 사람은 그것에대해 악감정이 아직까지 남아있지 않다는거 다 아는데..
그렇다구해서 좋은감정이 남아있지도 않은거같아서..
매일 핸드폰만 만지작거리면서 문자는 안오나..
네이트온도 항상 핸드폰으로 로그인 해놓구 혹시 대화 온건 없나
진동 울리면 그 사람인가 항상 기대하구..
가끔 먼저 말걸면 대화하다 내가 쉬워보일까봐
종종 일부러 답장두 안하구..
싸이월드 업뎃됬다고하면 혹 내얘기는 없나 기대에 차 하루에 몇번씩 들락거리고
비지엠이바뀌면 항상 비지엠 가사 찾아보게 되구..
노래를 듣다보면 가끔 그사람이 노래방에서 부른노래, 흥얼거린 노래나오면
그사람 생각에 잠겨서 헤어 나오질 못하네..
보고싶다 정말루....
김서현 너때문에 진짜 미치겠다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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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사람이구.. 같은 학원이였던 여동생입니다..
현재 여동생은 미국 Boston, Connecticut에 유학하러 21일에 떠났습니다..
사연이 많지만 일단 이 글을 그녀 혹은 그녀의 친구가 볼수잇게 추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