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이 처음이 여자랍니다.
어제 톡의 세계에 푸욱빠진 ㅋㅋㅋ
아 여기서는 음슴체를 써야 한다면서요.ㅋㅋ
그럼 음슴체로 한번달려봅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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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생물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여자임
공부를 할때도 생물에 더 신경써서 함 !!
때는 어제 밤
필자는 네이트 판에 심한 재미를 느끼고 있었음
하지만 필자에게 있어서 어제밤에 그러고 있었으면 안됬음
그이유인 즉슨 고등학교 3학년 2학기 중간고사를 치뤄야하기때문!!
그러나 필자는 그런이유따위 개나 줘 버리고 새벽3시까지 판에서 허우적거리고
새벽4시에 잠이들었음
그리고 일어나서 밥먹고 씻고 이런 일상을 거친후 학교에가서
시험을 보고 낮10시반에 하교를 했음
그런데 어제 늦게잔게 영향을 끼쳐서 오늘 생물공부 못하나싶어
룸메와 마트에 가서 팥빙수를 2개나 사오고
밤에 먹을 시럽안넣은 아메리카노를 주문해서
자취방으로 털래털래 왔음
내일이 필자가 좋아하는 생물시험이 있는날인데
범위가 너무 많아 다 보지 못했음
음.
근데 점심도 먹었겟다 점점 잠이 오는거임
그래서 필자는 생물책을 얼굴가리개 삼아 정말 최선을 다해 잤음
필자의 생활패턴은
룸메가 씻고 그다음 필자가 머리를 감음 그사이 룸메는 아침준비를 하는 뭐 이런 패턴임
근데 일어나보니 욕실에서 씻는소리가 나고
핸드폰시계는 8시를 가르키고있었음!!
필자는 생물을 제대로 보지못한상태임 !
이상태로 시험을 봤다간 전교생을 날 지지대 삼아 깔아주게 생긴판임. . !
하지만 이미 아침이 왓구나 싶어
머리를 감으러 들어갔는데
별별 생각이 다 듬!!
내가 이러려고 어제 커피를 사왔던건가 ...
왜 난 저녁도 안먹고 잣는가
왜 룸메는 날 깨우지안았는가..
머리를 감으면서 만감이 교차되고
어느새 생물 시험때 어떻게 찍을까라는 생각까지 들었음
그러면서 급 내 자신에게 화가 났음
그래서 머리를 폭풍으로 감았음
어깨까지 길렀는데 2분만에 감음 !! (좀 대단함 ?^^)
쨋든
필자는 나화낫음의 발짓의 상징인 쿵쿵 거리면서 욕실문을 열고 룸메에게
너 왜 날 깨우지 않았니? 라고 상냥하게 물어봤음
그랫더니 룸메는 더 어이없어함
???????????????????????????????????←룸메반응
그러더니 엉뚱한걸 물음
넌 왜 머리를 감은건데 ?
난 그순간 뭔가 이상하다 싶었음
룸메는 밥을 먹어야하는 상황에서 공부를 하고있었고
밖에는 애기들이 떠들며 새들과 지지배배거리고 있었음.
아니 .. . 그럼 내가 본 시간고ㅏ
그런건 뭐가되는가 .. . . . ㅠㅜ
실상은 이러했음
점심을 먹고 배가 부른 필자는 이불과 배게를 벗삼아
잠어드벤쳐에 진입하여서 정신을 잃고 온거임
아....
하마타면 지금 아침먹고 학교갈뻔했음
그러면 수위아저씨랑 맞짱을 뜨지않았을까 싶음.
뭐 쨌든 비록 지금 눈과 정신이 ㅄ이어도
시간을 벌어서 매우매우 기쁨
비록 바람이 불어도 안날라가겠지만
날라갈꺼같은 기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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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써보는음슴체가 매우 미흡해요
그래서 오므라진 손가락 발가락 열심히 피면서 쓴거에요
저는 어린컴맹이라
사진돌아가면서 추천누르면 뭐 반대 누르면 뭐
이런거 못해요
그럼 개념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