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Golden Cowrie-마리나몰 옆

 

 

 

시금치를 데리야끼 소스에 볶은 듯?

보통 데리야끼보다 단맛은 덜하고 좀 더 짜고...

필리핀 음식 간이 대체로 좀 짜더라.

새우는 새우깡 맛..ㅋㅋ 

 

 

갈릭라이스

플레인라이스는 추가했더니,

목에 메고 다니는 두레박(?) 같은 통에서

퍽~하고 엎어주더라는...ㅋㅋㅋ

다시는 추가하지 않아도 될만큼!

 

사진을 열심히 찍지 않았어..ㅠㅠ

 

 

튀긴 족발

이 집의 베스트라는데

글.....쎄....

 

 

우리 입맛에 최고였던 립!

이거 먹으러 한번 더 갔더라지..ㅋㅋ

 

 

 

이렇게 다~ 먹고 얼마?

4만원도 안 돼?ㅋㅋ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