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잘것 없는 놈한테..3년이란 시간..
길면 길고...짧음...짧고...
첨...100일날 헤어졌을때 끝냈어야 되는뎅..
막 후회된다..??
너도 고치질 않고...뭐 물음 회피할려고만 하고...
답이 안나오는 모르겠다란...말만 내뱉고..
보고 있으려니깐...니만 답답하냐..
보고 있는 난 더 답답해서 미칠지경이였어...
나도 변하지도 않고...니한테 짜증에..승질에..
내가....두번째 만난게 후회스럽다..ㅠ.ㅠ
니가 오빠 좀 나달라고...
내가 뭘 어쨌는뎅....아 맞다
내가 니 잡았제...??근뎅..내만 니 좋아하는것 같더라..
남자 자존심은 자존심이고...
여자 자존심은 뭐...당연하다는 듯이...
맞다...
인제 잊는다...더러워서...
50일때 되던날...
전 여자랑...니 과거얘기했을때부터 그만 만났어야 했고...
니기 이상한 행동할때 마다...난 미칠지경이였어..
뭔가 대화가 안통했지..??
니란놈...착하기보다는 어디로 튈지..알수 없는 인간이였던것 같다..
좋냐...???내가 없는 빈자리...없으니깐 좋아...??
미친놈...인간 말종...
니가 그러고도 인간이가..
니도 온나...니가 내게 말했던것 만큼 해주껭..
뭐라고...뭐라고..니 만나기 전~~전~~전으로 돌아가고 싶다..
후회된다...닌 좋제...??니 칭구들이랑 놀러한번 못가..
가고 싶어도 내가 가지말라고 싸웠고...
나쁜놈...문디새끼...
니가 그러고도 인간이냐.
언젠 잔소리 하루라도 안들음 허전하다더니...
ㅇ민.ㅇ지.ㅇ미. 곰..
너의 가장 절친한 칭구들 한테 내 욕하니깐 좋냔..???
뭐라고 욕했길래...번호까지 지우란말에 잘도 지우냐..??
난 니한테 미련보다는...니 모질게 한말에...내가 매달렸다는 자체가 화가 난다...임마
생각하면 할수록 말야..
닌 애정이 식었는뎅...이때끔3년을 만났냐..
왜...가지고 노니깐 좋냐..
결혼도...하지도 않을꺼고..
맘에 없는 장난만 하니깐 좋냐..
나도 니랑 결혼하면 평생 후회할것 같더라...임마
니 폰번호 공개해서...개망신 주고싶다...
온동네 방네...다 퍼트려서...말야..
다신 오지말아..
내생각 니가 할리 없고...
칭구..집...일 밖엔...아..맞다..돈도 알지...
돈도 펑펑쓰고 댕겨라...
그럼 집에서 니 결혼하 자금 다 해준다...
부모님...돈 있잖아...
첨엔...돈애기 하면 얼마줄까...이러던 놈이...
갑자기 결혼애기 오고가니깐...인젠 돈 없다고...입막는거 하고는..
주택청약도...니 솔직히 내 땜에 들어놓은거잖아..
ㄴ닌 멀리서 찾지말고...니 주위에서 찾아라..
가식적인 남자..미친놈..
오지말아...다신..
다 잊고..어는 여자 만날지궁금하다...???결혼은..북한여자..베트남여자..??
골라 잡아봐...니 주제...내 만난것 환강이였어...
난 평생 후회할지 몰라도...나쁜놈..
진짜...다신 오지말아..
점봤는뎅...
엊그제 4월달에 봤을땐...니 잡을고했는뎅...
얼마전에 헤어지고 봤을때...니가 너무 치쳤때...
딴 년이 있는게 아니고...
일도..칭구도..보고..힘들고 정신 없다고 한말..
그 점쟁이 말도 믿을게 못됨
니가 한말 지키고...
니가 내 뱉은 말 지키라..
나도 니 없으니깐 좋다...
좀 답이 안나오는 말 해서 지치기도 했는뎅..
없으니깐 좀 허전하긴 한뎅...없는게 차리리 낫다 생각한다
잘살아...임마..
아빠 밑에서 잔소리 들어가면서..
내 생각 날때까 있을끼야...후회하지마...
니가 그만하자고 말했잖아...임마..
찌찔한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