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리를 빌어 그분께 사죄를!!!!!!!!!!!!!!!!!!!!!
안녕하세요톡커님들
ㄷㄱㄱㅇㅅ에사는 고2여학생입니다
그냥아닥하고보기좋고쓰기좋은음슴체로가겠음ㅋㅋㅋ
톡커님들괸찮으시죠...................?
씌~~~~~~~~~~~~작
오늘은 11시까지학교에 있었어야했음
맨날야자심자때 잠자거나 디엠비켜서 봤늣데, 오늘은 잠도안오는거임
나는 오늘 왠지 너~~~~~~~~~무삭막하고 따분한 일상속에서 하나의 재미를 느끼기 위해
여러어플을 했었음
이*팔, 가***브, 등 여러 어플을 사용하다가 V*nice 라는 어플을 발겼했음ㅋㅋㅋㅋㅋㅋㅋ
그어플은 딴 랜채랑 다르게 사진도 보내지고 노래?도 보내지는 기능이있던거였음
거기서변태아저씨도있고그랬는데
아무튼
눈을 호강시켜주셨던 21세훈남님도 계셨음>3<
그분이 카톡아이디까지가리켜주셨지만...............
난 나이를 속였으므로 추가할 수 가 없었음ㅠ_ㅠ
하.지.만. 그 분께 너무 감사드림
남녀공학이지만 한 반에 삽분의 이가여자인 학교에서 그런훈남은 볼 수 없기때문임.
나이를 드러내지 않기 위해 초딩들이 사용하는 용어까지 사용해 가면서 노력하신 40대 회사원 분도 계심
난 내가 또 파릇파릇한 갓 태어난 씨앗같은 초딩과 랜채를 한다는 마음에
내가 마치 동심으로 돌아간 느낌이었음...............
하지만...마.침.내.그분은 실체를 드러내심...........................^^
하..........................실망이컸었음
난그걸말할려는게아니라는걸 알꺼임
난 어떤 바른말 고운말을 아주 살~~~~~~~~짝 바꿔가며 표준어를 쓰시는 남성분을 만남.
나는 그 순간 26세 여성으로 빙의됨
난 연대를 다닌다는 24세님의 거짓말 같은 말에
난 이화여대를 나왔다고함
과를 묻길래 예체능으로 하려고 하니 난 예체능하는 학생이 아니니까 이화여대에 미대가있는지를 잘 모르겠는거임 그래서 음대다닌다고함.
전공이 뭐냐길래 피아노한다고함
그러자
갑자기
누나............
나
누나한테 반해도 되요?
이러는거임
헐이건뭐임
헐.........어떻게 만나지도 않은 사람한테 고백을 할 수가 있는거지?
그래서나는 타일렀음
그러다가그냥어영부영바쁘다고
걍카톡아이디받고 대화를 끝냄
이자리를 빌어서그냥 사과하고싶었음
음......그냥그렇다고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없는 글을 끝까지 읽어주신 톡커님들께 고마움이 매우큼!!!!!!!!!!!!!!
시작하는 월요일 갓지난 화요일인만큼
톡커님들 이번주도 행복하게지내시길바라겠음^^
별거없는 판을 읽어주신 톡커님들을 위해 눈정화 사진이나 올리고 가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