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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의 필요성..너무 고민됩니다

무과장 |2011.08.30 04:08
조회 156 |추천 0

전 스무살 여자입니다

 

너무 고민이 되어 주변사람들에게 털어놓고 해봐도 답이 안나와 이렇게 글을 씁니다..

 

중학교때부터 예체능을 시작하며, 대학의 필요성을 못느꼈습니다

 

주변친구들도 진로에 대하여 고민하고 결정할때쯤 대학은 꼭 나와야된다는 요즘 사회때문에

 

학점은행제를 통해 학위가 나오는 예술학교에 진학했습니다

 

예체능학교의 특성상 등록금도 거의500만원으로 비싼편입니다 집안이 좋은형편도 아닌데

 

졸업하려면 몇천을 내야하는것인데 배우는것에 비해 너무 아깝기도하고요..

 

2학기휴학하고 이쪽계통 일을 하려하는데 부모님은 대학은 나와야한다는 생각이세요

 

곧 2학기 개강인데 아직 결정을 못내리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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