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로 쓰겠음
유명해지는게 꿈이였던 25살 흔녀 평범한 직딩임
매번 생각했지만 정말 내 인생은 평범하지 않은것 같음
내 주위 사람들도 물론.
때는 내가 이태원 타이레스토랑에서 알바할때 얘기임..
알바한지 2틀째 되는 날 이였는데
주문서를 보면서 음식이 나오면 순서에 맞춰서 서빙을 함
근데 주문서 위에 매니져님이
"음식 나갈때 고수 같이" 라고 써둔거임
그래서 나는 아 나는 잘 모르니까 내가 가지말아야지 라고 생각하고 있었음
근데 주문서를 보고있는 중
매니저님이랑 눈이 마주쳐서
씨익 웃었는데
나한테 다가오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읭? 머징?
" 너 고수가 뭔줄알아?" 라고 하길래 당당하게
" 네! 중수 하수 고수 할떄 고수요! " 라고 말했더니
매니저님이 빵 터진거임 ...........
난 왜그런지 영문도 모르고있었는데.........
님들 고수라고 향신료 알고있음?.... 코리앤더 라고도 부르는 그것 .......
퐁퐁맛나는 냄새 고약한 그것......... 그 향신료 말한거임.......
근데 난 그것도 모르고 씐났다고 자신있게 중수하수고수라고 말한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무식하면 가만히라도 있을껄.......
아....... 우리만 웃겼음?......... 아 나 글재주 없음......ㅠ.ㅠ
나 남자복도 더럽게없음..........
아 내가 남자보는 눈이 없는지도 ㅠ.ㅠ
내가 만났던 남자들 보면 진짜 톡감임..........
한번은 진짜 완전 마마/누나보이 만났음......
첨엔 정말 몰랐음....... 그런앤줄,...........
님들 만난지 얼마만에 집에 데려가서 엄마한테 인사시킴?.......
나 사귀기로한지 몇일 안되서 집에 첨갔음.......
근데 이엄마....... 나한테 사주물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둘이 궁합맞춰본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그리고 이남자애 진짜 싸우면 더 화나게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 싸우면 아니 싸운것도 아님 일방적으로 날 열받게했음 ㅠ.ㅠ
그걸 또 누나한테 다 말한거임...... 근데 누나한테 말한 것 까지는 좋다이거임.......
근데 누나 나한테 저나함
"XX야 우리 OO가 진짜 잘못한거 같애 언니가 때려줬어 그니까 화풀어~"
ㅡㅡ 이거 뭐임??????ㅡㅡ 아나
님들 진짜 이 남매 난 이해 못함.......
남매 있는 사람들 집에서 같이 씻음?
아무리 똥매려워도 아니 설사 똥일지라도 ......
남동생 샤워하는데 거기서 아무렇지 않게 똥쌈?............
반대 상황이더라도..... 누나 샤워하는데 옆에서 머리 깜을 수 있음?.....
이 남매 그렇게 한다고함........ 나 이해못함.........
나랑 있었던 일이건 학교에서 있었던 일이건 집에가면 시시콜콜 다 말함 아주 빠짐없이 다
심지어 인터넷 아이디 비번 다 똑같음 엄마 누나 동생 셋이서 ^^*
누나랑 동생은 싸이까지 같이 관리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단한 남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서로 헤어진 옛 애인들 욕도 같이 맨날하곸ㅋㅋㅋ
아마 지금도 가끔 둘이 내욕할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쓸 얘기가 무궁무진하게 많지만..........
글재주가 없어서 .............ㅠ.ㅠ 이게 마지막 글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