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리아들 자랑하고 싶어요+223

홍이엄마 |2011.08.30 17:20
조회 2,321 |추천 16

안녕하세요

슴일곱 초보엄마예요

요즘 네이트톡 열독하고있어요

보다가 우리 아들 자랑하고 싶어서요(주책임;;)

오늘로 저에게 온지 223일이나 됐네요

이렇게 지나고 나니 시간 정말 빠르다는......ㅠ_ㅠ

자자 캇트!!!!!!!!!!!! 하고 사진 갈께요~

아! 음슴체 ㄱㄱ(꼭 해보고싶엇음ㅋㅋㅋㅋ)

 

 

 

17주의 모습임. 아직도 생생한 이느낌...........정말 감격이었음

 

 

입체초음파임.........이때 예감했음..........아빠를 많이 닮앗다고.ㅎㅎㅎ

한달에 한번 초음파로만 보다가

한달 두번 가게 되면서 부터 가슴이 설렘

언제 나올거니? 언능 나오거랑~ 보구싶구나 상큼아~(태명임)

라고 주문을 열심히 외웠지만 소식이 없음.ㅠㅠ

예정일이 지나도 소식이 없음.점점 불안함..........

결국 유도분만 함

13시간의 진통 끝에 탄생!!!!!!!!!!!!!!!!!!!

눈물이 주륵주륵.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 10시57분 아들입니다~'

라며 옆으로 와서 보여주는데........이건..........뭐;;;;;;;;;;;;;;;

처음에 놀랬음 너무 까맣고 쭈글쭈글 했음

그래도 한편으로는 짠함

빨리 안아보고 싶었음 하지만 몸을 추스리는데 시간이 너무 걸렸음

면회시간 되어가는데 나는 일어나지도 못해서 신랑에게 사진찍어오라 시킴

일단 사진 ㄱㄱ

 

뭐임? 완전 시아버지랑 판박이었음!!!! 신랑이랑 보면서 한참을 웃었음

신기했음.............이런 조그만하고 이쁜아이가 내속으로 나왔다는것이.........

 

 

두시간 후.......

 

 

이틀뒤

 

 

6일뒤임.........ㅎㅎㅎ

점점 인물이 나기 시작함~

일주일 산후조리원 있다가 집으로 ㄱㄱ

 

 

정확히 10일뒤임

 

 

태어난지 대충 20일 좀더 지났음ㅋㅋㅋㅋㅋㅋㅋㅋ

웃는게 너무 이쁨.......하!지!만!!!!!!!!!!!!!!!!코가 아빠를 닮아서ㅠㅠ

그래도 내눈엔 너무 이쁨!!!!!!!!!!!!

 

 

점점 태어난 날의 수를 잊어먹음

우리 아들 나오고 기억이 가물가물 해졌음

날 이해하는 엄마들이 있을거라 믿음ㅎㅎㅎㅎ

 

지금은 이것보다 더 이쁨!!!

...............................끝;;;;;;;;을 어떻해.........ㅋㅋㅋㅋ

안되겠음 2탄 가야겠음!!!!!!!!!!!!!!!

우리 아들 자랑도 자랑이지만

음슴체 재미들렸음~

추천수 많으면 2탄으로 돌아오겠음!!!!!!!!!!!!!!!!!!!!!

나 진지함

 

추천수16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