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보단.. 42일 남았어요.
22일 뒤면 말휴인데.......
얼마 안남았지만......문제가 있네요.
전역하고도.......장거리 연애 할듯 ![]()
저흰 씨씨로 사겨서.. 정말 매일보고 좋았어요.
물론 군대가곤..강원도라는 커다란 장벽이 있었지만..
더 큰 장벽은 대구, 부산이라는 장거리..연애. (둘다 지방에서 서울로 학교간 경우)
거의 다 기다렸지만.. 장거리라는게 너무 힘들더라고요 ㅜㅜ다신 안하고싶음.
그런데 제가 취업준비때문에
휴학하고.. 대구에 있을것 같은데.. 따라서 저따라 서울오려던 남친도 부산에 있을듯.
제사정인데.........장거리 연애 너무 싫네요. 주말마다 보려고 하는데..그것도 싫다는.. 장거리 지긋지긋함.
왠지.. 전역하고 이것때문에 엄청 싸울것 같네요. 그냥 무리해서라도 서울로 갈까 고민이네요 ㅜㅜ
혹시 저희같이.. 씨씨이지만 장거리 연애 하시는분들.......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