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잘 못 해서
자원봉사를 봉사활동이라고 했네요
봉사활동과 자원봉사는 같게 들릴 수 있지만
다른겁니다. 오해말아주세요.
자원봉사입니다.
헉....자고일어나면 톡 된다면서요?
자고일어나니까 생각지도 못 한 조회수가...톡이라고 하기는 어렵지만
카테고리 1위는 하고있네요..ㅎㅎ;; 감사합니당
그리고 도움을 주시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베플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정말 작은 관심 큰관심..감사해용........
안녕하세용![]()
와 나도 톡을 쓰나.......
톡 처음 써보는데.. 왠지 모를 긴장감 드네용 ㅋㅋㅋㅋㅋㅋㅋ
다들쓰는 그 음슴체 한번 써볼까도 했지만ㅋ
그러면 이야기가 너무 가벼워 질 것 같아서 존대말로 쓸께요
지루 하더라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ㅎㅎ
제가 글을 쓴다고 많은 분들이 읽으실진 모르겠지만
많은 분들께 알리고 싶은 마음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제가 아는 분 중에 월요일 마다 자원봉사을 하시는 분이 있어요
제 나이와 같은 유미라는 여자아이의 말동무가 되어주는 것 이라고 했는데
온몸을 움직이지 못한 다고 하네요...
저도 함께 가보지는 못 했지만 이제 곧 그분이 호주로 떠나셔서
더이상은 유미에게 도움을 주지 못 하세요...
이야기를 듣고도 마음이 아팠지만 싸이월드에 올라온 사진을 보고는 가만히 있을 수 가없어서요..
아래 글은 제가 아는 분이 쓴 글을 퍼온 것 입니다.
이름 : 이유미
나이 : 20살
위치 : 서울 아산병원 동관 3층 중환자실
가족사항 : 없음
담당 의사 : 유재석
특이사항 : 온몸을 움직일 수 없음, 단 생각은 현재 나이 20살과 같음
소망 : 밥이 먹고 싶음.
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병원측에서도 병원비를 받지 않고 치료를 계속 하겠다고 합니다.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하고, 무엇보다도 유미에게는 디팬드(성인용귀저기), 물티슈가 많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많이들 퍼가시고 많이들 알려주세요.
여러사람에게 알리는 방법으로 뭐가 있을까하고 생각하다가
톡을 떠올리게 되었어요.
저도 심심할때 톡에서 재미있는 글만 읽고 지나가는 성격인데...
재미있는 글 도 아니고 신경쓰지 않고 그냥 지나갈 수 도 있는 글이지만
많이들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끝으로
민규형 호주가서도 몸건강하세용 !!!![]()
![]()
유미야 언제나 힘내고 희망을 가져 !!![]()
정말 마지막으로.
온라인이고 익명성이라고 막말하시는 분들 계신데
되도록이면 이 페이지는 그런분들은 안오셨으면 좋겠습니다.
개강하시분 추천!
개강안하신분도 추천!
휴학하는 사람도 추천!
군대가는 사람도 추천!
시간표 잘 못 보고 한시간 학교 일찍온사람도 추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