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째 좋아하는사람이있는데
군대를갔어요. 지금은 일병인데
군대가기전에도 거의 매일 연락하면서지냈고
군대가고나서도 자주 연락하면서지내요.
면회도 자주갔구요, 근데 제가 많이좋아하는거 그분도아세요
근데 친구들은 너가 너무 잘해주면 부담스러워하지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래요, 진짜 그럴까요??ㅠ
여자친구도 아닌데 도시락싸들고 혼자면회가고
좋아하는거 싸들고가기도하고, 만들어서 보내줬는데, 정말 부담스러워할까요?
아 계속잘해주다보니까 이제 전화도 뜸해진것같구.. 진짜 부담스러워하거나
질려할까봐 무서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