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말투가 좀 그래도 이해해주세요.
사실 7살때 미국 이민갔다가 어쩔 수 없이 한국으로 돌아왔거든요; (현재 18살)
제가 얼마전에 한국에 오기전에 중국에 갔다 왔어요. (4박 5일)
그런데 무슨 예쁜 그림 같은것, 기념품 같은것들을 팔더라구요?
밥 먹고 구경가볼까? 하고 슬슬 나가봤어요..
근데 진짜 예쁘고 맘에 드는 그림이 있더라고요.
지금 그 그림을 사고 저희 할머니집 구석쪽에 쳐박아뒀는데;;
내일 아침이나 밤에 그 그림을 태워 버리려고요...;;ㅡㅡ
어떻게된거냐면요, 그 중국인이 제가 영어를 쓰니까 대충 영어로
지 아는 대로 말을 하더라고요.
"This picture is precious and expensive. But i'm you cheap."
그 자식이 말한대로 똑같이 적은거에요ㅡㅡ
이 그림은 귀하며, 비싸다. 하지만 나는 너에게 싸게 줄것이다.
이런 뜻인데 저도 이거 틀린거 알아요. 수정은 나중에 밑에다 쓰고요
아무튼 넘기고요;;
제가 지금 한글 키보드가 영어를 쓰기가 너무 불편했어구. 그래서 그냥 한글로 쓸게요.
"아, 그런갑니까? 그럼 얼마에 살 수 있나요? 저 한국인이예요. (아임코리안)"
라고 하니까 그냥 한국말로 하더군요. 알고보니 한국인이더래요;;;;
"한국돈 50000원만 주세요. 사실 이거 제가 오백만원에 구매햇거든요? 근데 요즘에
그림사는 사람도 없고 그냥드릴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가순진했죠?ㅡㅡ
그래서 5만원이 없다고(사실 깍기) 3만원 안되냐니까 된다고 그냥 주라고 하고
줬는데요;; 그 그림을 가방에 넣고 가다가 갑자기 사고가 날뻔 한거에요(저희 누나가)
가까스로 다리만 조금 금이 갔지만;;; 그리고 그냥 우연이라고 병원부터 가자고 하고
제 가방은 신경도 못쓰고 계속 갔고요.;;
그리고 저희 엄마는 소멜치기를 당햇어요.
가방, 지갑은 아니고 손에 들고 있던 한국 돈으로 5천원 하는 기념품ㅋ을 훔쳐갔고여
아휴 저 거지는 뭐지? 하고 그냥 무시하고 봉사했다치고 갔습니다;
게다가 저희 누나가 다리를 다쳐씅니깐.... 이런거 생각할 시간도 없었고.;;
그리고 핸드폰이 고장낫고..... 그것보다 더중요한건
제가 납치당했어요.
안믿기시겠지만 사실이예요..
이런 글 쓴다, 자기작작 하라.. 이런말 삼가좀 해주세요.
제가 화장실이 너무 급해서 음식점에 화장실으로 갔어요
근데 거기에 어떤 남자가 있더라고요. 그냐 무시하고 배가 너무 아파서
대변을 보려고 앉았어요. 근데 갑자기 퉁퉁!!!!쾅쾅!!!하면서 给你라고했어요.
그리고 What? 이라고 물어봤어요 중국인이니까 영어 잘 모를 테니까 What 이라고한거죠
그 다움 부터 한말을 잘은 모르겠지만, 대충 이런 내용 갔았어요.
"문여세요. 문열어요. 문열어. 문열어!!!!!!" 이랫고요.. 엄청 조용하다가 갑자기
소리를 확!! 지르더라고요......ㅡㅡ
그래서 너무 무서워서 그냥 빨리 싸고 나가자하면서 무시했어요
근데 억지로 열더라고요. 안열리니까 옆에 공간으로 들어가서 위로 빼꼼~ 보는 거 있죠?
그렇게해서 너머 오더라고요;;;;;; 그때 생각하면 끔찍하고 소름끼쳐요
딱 저한테 와서 입을 막으면서 쎠럽. 이러더라고요. 근데 그 발음도 진짜 일본인 같은 느낌??
발음이 돼게 이상헀음..........
근데 "Oh, No!!!!!"라고 하니까 제 거기에 손을ㅋ 대더라고여;;
그냥 때리더라고요 . 기절하라고.. 목젓도 때리고 머리도 뭔가로 딲!!!!!!대렷고요.
그때부터 기억 안났어요. 제 생각으론 화장실 앞문으로는 아니고 뒷문으로 절 대리고 나갔나봐요.
제가 눈을 떴는데 진짜 껌껌~했어요.
그리고 그때 암도 없길래 진짜 뛰었어요. 발 묶이고 손도 묶였고 입도 묶이고
진짜 추하게 콩콩 띠어갔고요 전화하려니까 고장나서 안되고ㅡㅡ
사람이 있더라고요. 제가 핸드폰좀 빌려주라고 해도 못알아듣고 "phone help!!"라고 했어요
알아듣더라고요 그래서 저희 엄마한테 전화하고 112에 전화하고 난리..까진아니고
별로 신경도 안쓰더라고요...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소름돋았어요. 하는말이 당신들은 외국인이고 우리 땅에서 그런 사람을 찾을 수 있지
못한다 우리 인구가 몇명인데 그걸 찾겠나? 하고 가더래요;
사진을 올리려고 햇는데 진짜 어지럽고 인터넷창이 5번이나 꺼졌네요..
사진은 제 홈피에서 봐주세요..;; 제홈피에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