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죽을거 같이 힘들고
밥도 못먹고
내 생활이 없었어.
근데 시간이 지나니 조금씩 내시간이 생기더라?
참. 사람이 간사한게
처음에는 너 아니면죽을거 같았는데
지금은 모르겟어.
정말 미칠거 같은데 무덤덤해 진건지..
근데 아직도 생각나고 보고싶다.
글을읽다가 sh라는 이니셜만 나오면 가슴이 두근두근
너가 아니라는건 잘알아.
넌 쿨하니간
아니 지금 아주 잘지내고 있으니간.
하지만 니가 언제든지 내 진심을 알아줬으면 좋겟다.
아직도 많이 좋아하고
너의 모든면 이해해주고 덮어줄수 있을거같아
이제서야.
늦게 이런맘먹어서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