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영상有)아부지와 국회의원 당선자의 민망한 눈빛교환

어머나세상에 |2011.09.01 01:51
조회 39,135 |추천 75
play

우와 진짜 자고인나니까!!!

우왕처음이야!!!

카리스마 아빠께 이 영광을사랑

 

제가 글을 좀 되게 못써요엉엉

그래도 재밌게 쓰려고 한건데ㅠ.ㅠ

이 기구가 어떤식으로 움직이는건지 모른다고 하셔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영상을찍긴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걸 올리면 미니홈피를 못까는데....

까보고 싶은데...ㅋㅋㅋㅋㅋ너무 남사시러서

 

이건 지금 운동기구가 어떻게 돌아가는 건지만 보여주고....

하반신은 너무 역동적이라 못찍었어요ㅋㅋㅋㅋㅋ

상상력에 맡기겠음...ㅋㅋㅋㅋ

 

 

 

이걸 우리 아빠가 돌린거예요!!! 

얼마나 웃긴데.......ㅠ.ㅠ

 

 

-----------------------------------------------------------------------------------

 

 

 

동영상 올리고 진짜 홈피깔까말까 고민중에

친구가 전화와서 "야 너 판썻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아본 친구 너가짱임짱

넌 역시 나의 묵은친구야

11년 푹 삭힌ㅋㅋㅋㅋ

 

 

 

글만 보고 알아봐준 묵은내칭구 송사랑

         http://www.cyworld.com/KyeongJeon

 

 

나와 안닮아서 부러운 언니사랑

           http://www.cyworld.com/M27-M07

 

 

요즘에 고생하고 있는 지-나 화이링쪼옥

         http://www.cyworld.com/S9108

 

 

유치원때부터 볼거 못볼거 다본 손손안녕

          http://www.cyworld.com/01098418253

 

 

 

 

니네집도 뚝딱뚝딱 우리집도 뚝딱뚝딱 

주변인들은,...다 이뻐여......진짠데.....ㅎㅎㅎㅎㅎ

 

 

 

 

 

 

 

아빠의 아이를 3번 유산한 딸..
수경씨는 자신의 아빠에게 수백번이나
성폭행 당했습니다.
그것도 모자라 다방에까지 팔려갔습니다.
수경씨의 몸과 마음은 모두 망가져 버렸습니다.
정신장애 2급 판정을 받았고..
심각한 우울증에 빠져있습니다.
때문에 수경씨를 돌봐줄 사람도 집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여러분.. 혹시 가지고 계신 무료콩이
있으시다면 수경씨에게 꼭 나눠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55916

 

-------------------------------------------------------------------------------- 

 

 

안녕하세요

 

저는 21살 여자사람입니다

 

오와 이거 완전 오글거려ㅋㅋㅋㅋㅋㅋ

 

그럼 음슴체로 고고!!부끄

 

 

 

 

 

 

 

 

 

 

 

때는 한참 국회의원 선거를 위해 어딜가나 선거노래 어딜가나 현수막이 판치던 때였음

 

그리고 나는 3년전인가....?그랬으니까 18살 고2 여고생이였음ㅋㅋㅋㅋㅋ

 

풋풋하다고 말하고 싶지만 풋풋하지 않으니깐....ㅠ.ㅠ PASS

 

아무튼 난 그때 인문계 고등학생이였으나 우리학교 유일하게 미용을 배우는 여자로

 

야간자율학습이라곤 거의 하지않았던!!!!!하지만 집-학교-집-학교-집-학교-가끔씩 학원-집 이러던

 

아주 착실한 학생이였음

 

 

 

 

 

 

그리고 이 이야기의 주인공이신 우리 아부지는 키 179에 몸무게 76키로를 자랑하시며

 

친가쪽의 기럭지를 담당하시는 망망대해같은 어깨와 등빨을 소유하고 계시는!!!똥배도 하나도 없는!!!!

 

(그래서 내 어깨가 왠만한 남자보다 넒은 어깨를 가지고 있다는 슬픈사연이....엉엉)

젊으실때에 운동이란 운동은 모두 섭렵하시고 가끔가다 경호원도 하셨다고 하시는!!!!

 

아무튼 카리스마 만빵에 쵸큼 무서운 아빠이심 

 

 

 

 

 

 

 

 

 

 

 

 

 

 

사건의 그날은 엄마는 잠깐 나가시고 집에는 아부지와 나밖에 없는 상황이었음

 

난 또 학교수업 끝나자 마자 집으로 곧장와서 앞머리 까고 목 다 늘어난 티셔츠 입고

 

컴퓨터를 하고 있고 아빠는 운동을 하고 계셨음!!

 

 

 

우리 집 거실의 대략적인 구조와 나랑 아빠의 위치는

 

 

 

요랬었는데

 

그날 아빠가 하고 계시던 운동은.......

 

뱃살을 빼주는데에 최적이라고....한참 광고하던건데.......

 

많이 보셨을텐데........큽 말로만 하니깐 모르시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보기만해도 웃겨

 

근데 이거 사용방법이ㅋㅋㅋㅋ아 이미지가 너무 많은가?!!! 아무튼

 이 기구의 사용법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허리를 상하로 강렬하게 흔들어 줘야 배에 달린 바퀴가 돌아가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운동을 시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운동은 많이 되도 보기는 남사시런 그런 운동기구였음ㅋㅋ

 

 

저게 별로 안웃기지만 우리 아부지의 체격에 저거 돌린다고 생각하면 엄청나게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컴퓨터 하다가 운동하는 아빠보고 진짜 개폭소 하다가 진정하고 있는 찰나에

 

 

 

 

 

우리 구에서 나온 국회의원 당선자 분?이 트럭타고 당선인사 하고 다니는 것임ㅋㅋㅋㅋㅋ

 

 

 

 

 

아 내가 말 안했었음??

우리집 일층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메

 

 

국회의원 당선자

"도민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저 @#$ 정말 열심히 하겠습니다 여러분 정말 감사푸푸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케케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완전 터지셨음

확성기로 말하는 거라 다 들렸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운동하실때 덥다고 베란다 창문이랑 다 열어놓고 해서 직빵으로 눈 마주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빠로 보이는 사람은 이상한 운동기계로 운동하고 있고 딸같아 보이는 애는 쭈구리 차림으로 컴퓨터 하고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당선자 아저씨는 아파트 코너 돌때까지 켁켁거리지 나랑아빠는 쳐다보고 서로 빵터졌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너무 완전 웃겨서 엄마오고나서 바로 얘기해주고 또 빵터졌음폭탄 근데 진짜 웃기긴 웃겼는데...............마무리를 못하겠네..........ㅎㅎ

 

 

.

.

.

.

.

.

추...추천좀?음흉

추천수75
반대수8
베플꾸로기|2011.09.02 09:32
1.아빠가 바퀴달린 운동기구로 온몸을 흔들면서 운동을함 2.창문이 열려있는데 차타고 감사인사하며 지나가던 국회의원이 봄 3.확성기로 감사말하는중 "감사푸부풉풉풉"하며 웃음 4.나중에 엄마한테 이야기했는데 빵터짐 지금생각해도 빵터짐 이러면 베플시켜주던데 ㅋㅋㅋ 투데이도 올려주던데 ㅋㅋ -------------------------------------- 24kg밖에 안되는 희귀병 환자... 살이 점점 더 말라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호흡기가 없으면 혼자 숨조차 쉬지 못합니다.. 뼈만 점점 더 앙상하게 보입니다. 체계적인 치료와 치료빚에 허덕이는 이 가정에 여러분의 무료콩을 나눠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55922
베플우리아빠!!|2011.09.02 09:56
신인가수 에이나린 - 눈물난다 생각난다 많이사랑해주세용!!!! 9월 16일 - No way 도 많이사랑해주세요!! 홈피주소 !! - http://www.cyworld.com/A-Narin ---------------------------------------------------------- 우리아빠는 키 178에 몸무게가 96? 거이 100키로 가까이되심;; 어느날 아빠가 살이 너무쪘다며 다이어트를 해야겠다고 하심 그날밤부터 아빠가 한 운동이 너무 웃김ㅋㅋㅋ 밥을다드시고 소화할겸 쇼파에 앉아서 티비보고 계시다가 아 소화도 다된거같고 운동해야지 하면서 서서뉴스보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아빠는 개를 엄청 좋아하심 처음에는 한마리키우다가 얘가 얼마나 심심하겠냐면서 한마리한마리 대려온게 지금 11마리를 키우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레서 엄마랑 많이 싸웠음 ㅠㅠㅠ 결국 아빠가 지고 개를 한마리 줄인다고하시면서 아빠지인분들께 좋은개라며 개도이뿌고 개가 사람만보면 진짜 눈웃음침 애교도있고 그래서 사신다고해서 팔라고 차에 개를 싣고 지인분 사시는집근처를 빙빙도시면서 우시는거임 팔기싫다곸ㅋㅋㅋ 이미 돈은 받았고 그레서 어쩔수없이 팔았는데 지인집에 개를 주고 한참동안이나 집에서 못나오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그걸보고 아빠가 진짜 개를 사랑하는구나 라고 느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판지 3달만에 지인분 사정으로 다시 돌려줬는데 하루종일 개 쓰다듬어주고 비싼고기주곸ㅋㅋㅋㅋㅋㅋ 우리개들은 매일매일 고기만 먹음 ㅠㅠ 지금 또다시 11마리로 됬는데 러시아 개가 좋다는소리듣고 지금 러시아에 개사러 가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전화했는데 독일이라고 그러시면서 비행기탈려면 10시간 기다려야된다고 그러셔서 그럼 공항근처 돌아다니시면서 구경하라고하니까 아빠지금 혼자있고 말이안통해서 못돌아다니겠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밤에 도착하신다는데 조심히 오셔용!!ㅁ♥ 저..남자에용;;
베플옴마뭐야|2011.09.02 09:56
그 당시상황은 재밌었을거같은데 글쓴분이 글로 잘 살리지 못하신듯

배꼽조심 유머베스트

  1. 남자가 섹시해 보일때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