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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하거나 무서운 이야기 (부제: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덜덜덜 |2011.09.01 08:15
조회 52,975 |추천 26
안녕하세요~~
그동안 ★기묘하거나 무서운 이야기 시리즈를 열~씸히 봐주셔서 감사합니당 ㅋㅋ
이번에는 ~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로 올려볼까해요~~
이번것도 봐주실거죠 ? ㅎㅎㅎㅎㅎㅎ









누군가 우리집에 있는것 같다.
마침 부모님이 여행가신터라 넓은집에 혼자있는데 무섭다.
그래서 집안의 불을 다 키고 화장실에 갔다.
화장실을 나오자마자 뭔가가 떨어지는 소리가 들렸다.
어두워서 잘 안보였다. 재빨리 불을 키니 가방이 떨어졌던 것이었다.
못이 풀려서 벽에걸린 가방이 떨어졌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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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우리가족은 최신형아파트로 이사왔다
기분이 좋았다

띵동띵동
문구멍으로 보니 아빠였다
어서와요 ㅎㅎ

띵동띵동
문구멍으로 보니 어둡다
띵동띵동
여전히 어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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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기기관차의 탈선사고를 보고 받은 나는 현장으로 갔다.
증기기관차는 완전히 뒤집혀 생존자가 있다고 보긴 힘들었다.
시체들의 신원을 확인하던중 부기관사의 시체는 찾았지만 기관사의 시체가 안보였다.
부기관사와 기관사의 사이가 안좋아서 자주 다투곤 했다는걸 얼핏 들은것 같았다.
혹시나 해서 기관차의 밑도 찾아봤지만 기관사의 시체는 안보였다.
몇년이 지나 내 아내의 장례식에 가는 지금도 이사건에 대해 생각해보곤 했지만
여전히 감을 잡을수 없었다.
아! 그렇군!
아내의 장례식을 보던 나는 순간 깨닳았다.







댓글에 답이 없음 다음편에서 올리겠씁니따~~
추천수26
반대수18
베플?|2011.09.02 02:57
2번] 더 무서운건 최신형 아파트가 문구멍으로 밖을봐야한다는것.
베플|2011.09.01 21:40
1. 그래서 집안의 불을 다 키고 화장실에 갔다.화장실을 나오자마자 뭔가가 떨어지는 소리가 들렸다.어두워서 잘 안보였다. 재빨리 불을 키니 가방이 떨어졌던 것이었다. 불을 다 키고 화장실을 갔는데 어두워서 안보였다? 집안엔 주인공 혼자 있다. 화장실에 가 있는 사이 불이 꺼졌다. 집안에 누군가 있다. 2. 띵동띵동문구멍으로 보니 아빠였다어서와요 ㅎㅎ띵동띵동문구멍으로 보니 어둡다띵동띵동 여전히 어둡다처음은 아빠가 있기 때문에 센서가 작동하여 불이 켜졌다. 두번째와 세번째는 귀신이 있기 때문에 불이 켜지지 않아서 보이지 않는다. 3. 증기기관차는 석탄을 때워서 앞으로 나가는 원리. 부기관사가 사이가 좋지 않은 기관사를 죽이고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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