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배달)민족, 겨레가 남의 민족신을 섬긴다는게 얼마나 어이없고 황당한 일입니까?
얼마나 어이없고 웃긴 현실입니까...
개독들은... 그들 역시 한국인이고, 한민족의 후손, 단군, 환인, 환웅의 후손일 터인데
그런 같은 민족, 같은 동포이면서도 전혀~ 같은 민족이나 동포같지 않습니다
오히려 굉장한 이질감만 느껴집니다...
어떻게... 남의 민족신, 부족신, 히브리(유대) 민족신을 섬길 수가 있겟습니까?
이것이 다.. 예수와 사도 바울같은.. 그리고 로마 콘스탄티누스란 황제같은 넘들 때문
입니다...
그넘들이 결국... 이렇게 인류 역사에 개독교를 퍼뜨린 장본인이지요
예수와 사도바울은... 지들이 믿는 유대교, 아니.. 지들이 믿는 민족신, 자기네 민족신 야웨를 전 세계, 모든 민족이 섬기게 만들기 위해,
한마디로 유대교의 글로벌화, 세계화버전 식으로 만들어
결국 오늘날 유대교의 확장판 버전인 개독교의 모태가 되었으며...
이걸 또 세계 문명에 큰 영향을 끼친 로마의 콘스탄티누스가 썩을...
차라리 종교를 지 통치 수단으로 이용 안하고 다른 수단을 썻다면...
이런 일까진 없엇을텐데...
하필이면! 그 종교 중에서도 개독교를, 한마디로 유대교의 세계화버전을 차용해서그것을 자기 제국의 통치 수단으로 활용햇고...
그것이 결국 로마의 영향으로 인해 결국 세계 곳곳에 퍼져 나가게 되엇지요
얼마나 웃긴지.. 기가막혀 말도 안나옵니다... 개독들 얼마나 웃긴지 아십니까?
제가 괜히 여기 반기련에서.. 그리고 제 네이버 블로그 등에서도 그렇고...
괜히 개독보고 반민족개독이니.. 히브리 잡종이니... 이런말 하는게 아닙니다
다 그만한 말 할만 하니까 하는 소리지요
지금 제가 위에 올린 글 처럼 개독교 한 성서고고학쪽에서 지네 개독교의 유대인, 히브리인, 민족의 역사가 웅장하고 야웨의 역사하심을 증명해 보이겟다 하다가...
결국 오히려 인류 역사의 뿌리인 "수메르" 문명만 발굴하는 꼴이 되버렷고...
결국 지들 개독교 성서고고학 입증은 커녕,, 자폭하는 꼴만 나버렷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분명 생물학적으로는 그들 역시 한민족, 한국인이란 작자들이... 단군의 후손, 고조선과 삼국의 후손이 분명한데도... 남의 역사.. 즉 히브리 민족, 유대인들의 역사에 지들이 뭐 진짜니 뭐니 하면서 토를 달고 잇습니다..
남의 나라 역사에 배놔라 감놔라...
아니... 얼마나 어처구니가 없습니까?
유대인, 히브리인들의 역사가 신화로 부풀려지고... 표절되고 왜곡되고 부풀려진걸 알앗다면 아.. 그냥 나는 한국인이고 다른 이방 민족이니까.. 다른 민족 역사가 그렇게 판명낫다! 그러면.. 아 그런가보다... 이러면 되지..
지들이 무슨 히브리인입니까? 왜? 지들이.. 남의 역사 뽀록난것에 지들이 더 발끈합니까? 미친... 돌앗습니다 돌앗어요...
그러니 민족관, 역사관, 민족 정체성이 히브리 민족이고 히브리 잡종이란 소릴 듣는거지.. 괜히 그런 소릴 듣겟습니까?
유대 민족의 역사가 신화로 너무 포장되고 부풀려진것은... 오늘날 양심있는
이스라엘내에 몇몇 학자(아직 많지는 않지만)들도 인정하고 개탄하는 현실입니다
제가 요 전에 쓴 2개의 글 있을 겁니다.. 제 글 보면 아시겟지만...
거기도 나와 잇겟지만요...
정말.. 기가 막히고 코가 막혀서 말도 안나옵니다... 제 소개를 잠깐 할까요?
저도 뭐 다른 안티분들처럼.. 한때는 기독인이엇습니다
저는 어렷을때 교회를 다녓엇죠
그때는 먹사나 집사, 권사, 혹은 교회 선생 등에 말에 속아넘어가서 남의 민족신 "야웨"를 믿고 남의 민족 종교 혁명가일 뿐인 "예수"란 그냥 아무리 좋게 봐줘도 세계 4대 성인중 하나일 뿐인 그 작자를 무슨 신의 아들이고 기적과 이적을 행한 초사이언이라 할정도로 위대하고 성스럽고 굉장한 인물로 믿엇엇습니다..
그런데 그때는 어렷을때라 사람이 뭐 다 그렇겟지만 어렷을때라 가치관, 사고관, 지성, 이성.. 등이 아직은 명확히 세워지고 머리가 들 깨일 때라서.. 감쪽같이 속앗엇죠...
한마디로 어릴때 저도 히브리 잡종 종교에 세뇌당할 뻔하다가...
그러다가... 진정한 우리 민족관, 역사관, 민족 정체성, 민족 정신, 올바른 종교관, 뇌, 두뇌의 작용,사고 그리고 개독처럼 뭐 야웨나 예수가 자기 인생의 중심이 되는게 아니라...(개독들은 툭하면 뭐 일 잘되면 다 야웨탓 하잖아요)
인간 중심, 자기가 자기 인생의 주인공, 중심이 되는.. 그런 인본주의적 거기에 눈을 뜨고.. 정신, 심리학 등에도 관심을 조금 갖게 되고 그런것들에 대해 아무튼 혼자 고찰하고 꺠닫고.. 반성하면서...
내가 왜 그동안 히브리 잡종 종교를 믿엇나... 왜 내가...
진작에 한민족, 배달민족, 환인, 환웅, 단군의 자손임을 잊엇단 말인가... 왜...
내가... 남의 민족신을 섬겻는가..
왜!!! 난!! 그동안 먹사나 교회 목회자들 감언이설에 속아서.. 성서,개독경을 성스러운 구절, 좋은 구절들만 잇는줄 알고...
왜!! 패악무도하고 잔악하고 음란한 구절들도 많은줄 왜!! 몰랏는가!! 왜!! 이러면서......
진정한 정상인, 뇌와 정신, 사고가 건전하고... 남의 민족신을 헛되이 맹신하지 않으며.. 아니.. 어떤 특정 종교에 쉽게 맹신되고 세뇌되지 않는 건전하고 곧은 자신만의 강한 신념,
가치관 등을 가졋고, 진정한 민족 정체성, 정신, 뿌리정신.. 가치관, 역사관, 민족관을 가지면서 다시 새롭게 태어난 사람입니다...
전 이런 제가 생각할때마다.. 항상 자랑스럽고 또 이제야 진정한 진실, 진리에 눈을 뜨고 올바른 길을 가고 있다!고 생각하고 항상 기쁩니다.. 그리고 더불어...
현재 민족관, 역사관도 엉뚱한 남의 민족관, 역사관 갖고 있는 히브리 잡종들이...
이땅에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각종 분야에서....
특히 정치나 경제쪽에서 많은 권력과 부를 독점하고(실제로 보시면 고위 정치인, 고위 경제인, 부자들 중 개독인들이 많은게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있는데...
왜? 그들.. 아니.. 남의 민족신 섬기고..
어디 찬양하고 감동할게 없어서.. 우리 민족의 유구한 역사도 아닌.. 남의 유대인 역사나 좋아하고 거기서 민족관 느끼면서 질질짜는...
그런 히브리 잡종들이 이땅의 모든것을 독점하고 장악하면서 왜! 이땅을 제2의 이스라엘, 예루살렘으로 만들려 합니까?
그런 옳지 못한 것을 두고 봐야 하겟습니까? 아닙니다...
옳지 못한것은 바로 시정하고 바로 잡아야죠... 이건 그냥 두고 볼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전 비록 아직은 제 힘이나 부나 권력이 없는 평범한 소시민이긴 하지만.. 이렇게 온라인 상에서나마.. 여러 사람들, 대중들에게...
개독교는 유대교의 확장판일 뿐이고 결국 남의 민족신을 섬기는 외래 종교일뿐이고... 그런 남의 민족신 섬기는 종교가 이땅에서 주류가 되어선 안된다는 점을.. 끝까지! 알리고 전파할 생각입니다..
또.. 개독교인들이 특히 고위 정치인, 고위 경제인 등이 주축이 되어 부자나 정치계 인사들 중에 개독인들이 이 땅, 한반도, 한민족의 역사, 기와 얼이 살아 내려온 이땅을 제2의 이스라엘, 예루살렘으로 만들고자 복음화니 뭐시긴지 한다면..
전 기꺼이 거기에 맞서 싸워 대항하여 한반도 강토는 진정한! 한민족이 주인이 되는 땅으로 다시 기꺼이 돌려놓기 위해 온라인, 오프라인상을 마다하고 제 한몸 그냥 던져서 맞서 싸울 생각입니다...
개독인들.. 똑똑히 보고 계십쇼... 언제까지 제 정신 못차리고 남의 민족신 좋다고... 헤벌레 거릴지... 두고 보겟습니다..
그리고... 이 땅은 제가 맨날 제 글 밑에 꼬리글로 달때 나오는 밑에 긴 문구처럼... 이땅은 한민족이 주인이 되어야 하는 땅입니다.
당신들 같은 히브리 잡신 섬기는 히브리 잡종이 차지하고 점령하라고 있는 땅이 아닙니다
그래도 끝까지! 그렇게 야웨라는 이스라엘 민족신이 좋다면.. 이스라엘로 가세요
잘 됫네.. 어차피 정치, 경제 쪽에 고위 인사들 중에도 개독인들이 많으니까.. 필요한 사람만 탈 기독교화 될 가능성 있는 사람만 몇 놔두고.. 나머지 800만 데리고 당신들 영적, 민족적, 조국으로 돌아가세요..
아예 다른 땅 점령할 생각이면 중동땅부터나 점령하세요.. 무슬림들하고 싸워서..
왜.. 왜.. 굳이 남의 나라 머나먼 동방의 아침의 나라, 한반도에서 설쳐대십니까? 네? 제발 부탁이니... 이제 본인들의 조국으로 돌아가시든가...
아니면 제정신 차리시고.. 다시 진정한 환인의 후손, 단군의 후손, 배달의 겨레의 품으로 돌아오시고 정히 종교에 기대고 싶고, 초월자를 믿고 싶으시면.. 우리 민족 고유의 하느님도 계십니다
그분을 섬기세요... 당연한거 아닙니까? 아니 한번 보세요
우리 한번 생각좀 해 보자구요
한국인이... 한국식 이름쓰고 한국말 쓰고, 우리 역사 배우고 한국의 전통 풍습, 문화, 예절 등을 따르는 건 사회통념상으로도 그렇고 상식적, 아니.. 기본적으로 지극히! 당연한거죠? 그렇죠? 그거랑 마찬가집니다
그렇다면 거기에 더 추가해서.. 우리가 히브리 민족신 "야웨"를 섬겨줄 이유는 하등 없는 것이죠... 제발 좀! 이제는 더 늦기 전에.. 회개(기독교식 회개 말고)하고 반성하고 깨닫고 제발 다시 돌아오세요 부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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