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탄부터 10탄까지 있는 링크*
http://pann.nate.com/b312199422
10탄까지 쓰면 이어쓰기가 안된대서
링크걸어났당ㅋㅋㅋㅎ링크타고 드가서1~10탄까지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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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냐 오빠야 친구야 동생들
얘쁨이가 왓따 안녕?![]()
요새 내가 너무 바빠가꼬
자주자주 못써서 미안하디ㅠ.ㅠ![]()
내 요새 먼가 일상이 바쁘당ㅋㅋ
ㅋㅋㅋㅋ그래도 이렇게
얘쁨이 기다리는 언냐들 잇을까바
쓰러왓따^^![]()
댓글 확인 하고 빠르게 진행할께 알겟제?
댓글확인GOGO!!!
넌내꺼♥ < 유희정이랑 새현이는 자연스럽게 헤어졋단닼ㅋㅋㅋㅋ서로간의 이유로!
김동철 < 얼마나 기다렸는데? 설명해줘
0 < 에이 내 쪼매만 아깝낰ㅋㅋㅋㅋ 엄청아까운거 아이고?
빡센뇨자 < 방법은 하나뿐이얔ㅋㅋㅋ 사랑이 식지않으면 되
얘쁨언니팬느 < 결국 그건 나때문에 폰 뺏긴거닠ㅋㅋㅋㅋㅋ 아닐꺼야..아닐꺼야..(모르는척)
자 오늘 댓글 확인은 요까~~~지!!!!
원래 이번탄에는 사진 안올릴려고햇능데
하필 또 내 사진 못보셧다고 올려달라고 하시는분들이
많아서 다시 잠깐 올릴라고하거든?
그리고 새현이 팬분들ㅋㅋㅋㅋㅋㅋ![]()
새현이 사진 올려달라고 하든데 ㅠ.ㅠ
새현이사진은 안뎀ㅋ.ㅋ새현이가 부끄러움을 탐 ㅠㅠ![]()
ㅋㅋㅋㅋㅋㅋㅋ이런거 쑥쓰러워해서 안됨![]()
나중에 새현이가 개안타고 하면 그때 올려주겟음!!!
(사진 내렷습니다)
이거 뷔페에서 음식먹다가
사진 찍는다고 카메라 들이대길래 눈깔고잇는건데
아이라인때문에 굴빵해보인닼ㅋㅋㅋㅋㅋㅋ
이상해도 이쁘게 봐줄꺼제?![]()
자 19탄 출발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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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예쁜데서 더 예쁜걸로 주고싶엇는데 일단 1년이니까 이걸로 만족해라"
"오잉?"
그리고선 무언가를 주섬주섬 꺼내더니 그거슨 바로!!!!!!!
이쁜케이스가 뙇!!!!!!
조그만한 것이 뙇!!!!!!!!!
반지...?![]()
ㅎㅎㅎㅎ
"이건 뭔..?"
"예전부터 커플링 하고싶었는데 마침1년이라서"
"........임뺑.."
"마음에드나?"
".............어!!!!!"
나님은 진짜 크게 대답햇음ㅋㅋ![]()
ㅋㅋㅋㅋ그만큼 기분이 좋고 엄청 맘에 든단소리임
"다행이네 맘에들어서"
"와이래 이쁜짓만하노.."
"끼아줄까?"
"응ㅎㅎㅎㅎㅎㅎㅎ끼아도 니가"
임뺑이 나님의 왼손을 똻 잡더니
네번째손가락에 커플링을 끼워줫음ㅎㅎㅎ꺆ㅎㅎㅎ
ㅎㅎㅎㅎㅎ잇힝너무너무이쁘자너ㅠ.ㅠ![]()
![]()
"나도 니 반지 끼아줄게 줘바"
"자"
나님도 반지를 받아들고선 임뺑의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를 끼워줫음!!![]()
"고맙띠"
쪽~♥
나님은 고맙단 말과함께 임뺑에게 달려들어서
내 팔로 임뺑의 목을 두르고 앵겨서
생에 처음으로 내가 먼저 진한 뽀뽀를
햇음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_________________________^〃"
임뺑은 놀란모습으로 처음엔![]()
이런표정을 짓더니 바로 정말 입이 귀까지 걸렷음
요로캨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컄캬캬캬ㅑㅑㅋ컄
짜식 볼까지 발그레 해졋음..![]()
역시 스킨쉽은 자주할때보다 가끔할때가
더 감칠맛나는듯함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임뺑은 내가 스킨쉽 하는거 진짜좋아함
워낙 내가 안하기때문에 내가 스킨쉽을 하는날엔
정말 내가 기분이 들떠잇을때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잉
임뺑폰에 전화가왔음
문호임!!!
"여보세요? 아~어어 언제올껀데..음..아 그래알겟다"
뚝
임뺑은 그리고 전화를 끊엇음
"문호가?"
"어어"
"머라대"
"조만간 도착한다네"
그랫음 ㅇ.ㅇ 우리가 1년인겸 바다에 왔기에
문호랑 인호도 놀러오기로 해서 같이 술한잔하고
놀기로 햇엇음 근데 이제 곧 도착한다는거임
임뺑과 나님과 함께 하는 단둘만 있는 시간은
이렇게끝이 나버리는건가ㅠㅠㅠㅠㅠ
헝
"아맞나"
그리고 임뺑과 나님은 바닷가를 거닐며
벤치에 앉아서 얘기도 하고
여튼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잇엇음
얼마안있자 문호와 인호가 왔음ㅋㅋㅋㅋ
역시 저녀석들이 오면 시끄러움 ㅡㅡ![]()
"얘삐~~임뺑~~~"
"어 왔나?"
"어~~머하고잇노 안춥나"
춥긴 이렇게 딱 붙어있는데>_<
이렇게 말하면 애들또 난리날꺼임ㅋ
ㅋ닭살이라고ㅠ.ㅠㅋㅋㅋ![]()
"어디 방이라도 잡고 드가있지 그랫노"
"뭐하러 간만에 바닷가 왔는데 얘쁨이랑 바닷바람도 쐬고 이게 더좋지"
"아맞낰ㅋㅋ그래잘했다"
그렇게 얘기를 하고 좀 놀다가
날이 어두워지니 점점 더추워졌음ㅠㅠ![]()
그런데
애들이 임뺑을 몰아가는 분위기엿음!!!
"야 니 얘쁨이 좋아하면 바다에 뛰어들수있겟나?"
"얘쁨이를 좋아하는거랑 바다에 뛰어드는거랑 무슨상관인데"
"이 추운 한겨울에도 얘쁨이가 좋아하는걸 알아만 준다면 바다에 뛰어들수있단 그런 자신감이없나?"
뭐 애들대화내용은저러했음
말만 '얘쁨이를 좋아하면 바다에들어갈수있어야한다'
이거지 저건 그냥 애들이 임뺑을 바다에
빠뜨릴려는 수작이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임뺑성격엔 바다에 뛰어들 성격임ㅠ.ㅠ 뭔가
보여줄려고 하는스타일이라서..제발 임뺑 뛰어들지마
이 한겨울에 뛰어들면 정말 감기가 걸릴거임!!!
"당연히 좋아하지. 근데 바다에 어떻게 뛰어드노 추워죽겟구만"
ㅋ
나님의 예상은 확실히
빗나갓군
![]()
ㅋㅋㅋㅋ난 뛰어든다고 할줄알앗다곸ㅋㅋㅋㅋ
ㅋㅋ아 허탈하게ㅠㅠ 이노무새끼!!!!![]()
"에이~먼데 임뺑 남자가 그런거 하나 몬하나"
"그런짓을 안하는거지. 분명 표현안해도 얘쁨이는 알걸"
"야 원래 사랑은 표현하는거닼ㅋㅋㅋㅋㅋㅋ"
그냥 그말을 조용히 씹어버리는 임뺑^^
야..들어가는 시늉 살짝만 해주짘ㅋㅋㅋㅋ
나님 왠지 기분이 초라해졋뜸 ㅠ.ㅠ![]()
"아 바닷물에 발 담그고싶다"
"이렇게 추운대?"
"원래 겨울바다는 그게 제맛이지"
저말을 하더니 신발을 벚고 양말을 벚고
발목까지 바닷물에 담궛음ㅋ와우![]()
진짜 매우 발 깨질듯 할껀데..대단함..
....
.
....
..
...............
.......
.
.
..
...
.
.....
이렇게 생각하고있는와중에
임뺑이 갑자기 물속으로 뙇!!!!!!!!
뛰어드는거임..![]()
이 뺑아리 새끼야 왜그라는데..
갑자기 사람 놀래겤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왜 예상치 못하게 바다에 뛰어드는건뎈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호와 인호의 환호소리가 들렷음
'와 진짜들어갔다!!'
'임뺑 장난아이다 개 까리하네'
"임뺑나온나!!!!!!뭐하는데!!!!이추운날에!!!!"
나님의 고함소리를 듣고 임뺑이 바다에서 나오기 시작햇뚬..
미친새끼........ㅠ^ㅠ![]()
"와 추브라"
"추운거 알면서 왜드갓는데 빙신아"
"아 몰라 나도모르게 애들모함에 빠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말을 듣고 좋다고 쪼개는 문호와 인홐ㅋㅋㅋ
나님도 참 웃기긴웃기닼ㅋㅋㅋㅋㅋㅋㅋㅋ![]()
"병신아 그렇다고 이추운날에 드가면 우짜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왜 걱정이 되면서도 웃음이 이러캐 나는짘ㅋㅋㅋㅋ
자꾸 웃음꽃
이 피어나는구만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또라이 인갑다 왜드러갓지?"
"또라이라니 자기야 넌 날 사랑하기에 들어간거임"
"...음"
"뭐고 니 지금 고민하나"
"아니 물론 내가 니를 윽쑤로 사랑하긴 하지만..왜들어갔을까"
"몰라 빙신아 니 이제 어쩔래 옷 흠뻑 다 젖어가지고"
"그니까ㅡㅡ추바죽겟다 진짜"
"으이고..감기걸리겟다 니"
"감기걸리면 니가 간호해줘야지"
"우리자기 많은거 바라네^^ㅋ"
"이게 많은거가 당연한거아이가!!!"
"그래그래 맞닼ㅋㅋㅋㅋㅋㅋㅋ감기걸리기전에 바지 벗어라"
".....어?.."
"바지 벗어라고 니 청바지 무겁지도 않나"
"..아..아니 그..그래도 바지는.."
"벗으라면 그냥 벗어라"
"야 뭔데 느그 조카 야하넼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이게뭐가야한데ㅡㅡ애 감기걸릴까봐 그라는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벗어라 임뺑~~ 얘쁘미가 벗어라카넼ㅋㅋㅋㅋㅋ"
"아닠ㅋㅋㅋ..그래도 여기서 바지를 어떠캐.."
"바지도 벗고 윗옷도 벗고 다벗어라"
".....!!!!!어떻게 벗는데 변태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자식잌ㅋㅋㅋㅋ어따대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아니그래도그렇지 이해변에서 그것도 겨울엨ㅋㅋㅋ다벗으면 미친놈인줄 알거아니가"
"아ㅡㅡ어쩔수없다 감기걸리면 내 책임아니디 그럼"
"아 알았다ㅠㅠㅠㅠㅠㅠ"
그러고 옷을 훌렁 훌렁 벗기 시작하는 임뺑>_<..아이코![]()
나님은 절대 이런걸 원한게 아님![]()
임뺑 감기걸리까봐 걱정되서 벗으라고 한거임
"옷줘봐"
"아..쪽팔리게"
나님은 임뺑의 옷을 받아서 수돗물에 행군뒤
꾹꾹 짯음!!!!!![]()
그리고 햇빛이
잘 오는 곳에 널어놨음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얘삐 그냥 옷줘 입을란다"
"진짜 니 감기 걸린다. 그리고 여긴 사람도 잘 안오니까 개안타"
"아..그래"
"야 너희 그냥 방을 잡아랔ㅋㅋㅋㅋ"
"어머머!!얘가ㅡㅡ방은 무슨!!!!!"
"얘삐 와그래 놀래노 그냥 길에서 옷벚고 잇기 뭐하니까 방잡으란건데"
"아..아..그래?ㅋㅋㅋㅋㅋ"
사실 나님은 저 말뜻을 알고잇어서
더 놀랜거임![]()
생각해보셈 방을 잡았는데 단둘이 있는데
임뺑 옷 속옷만 빼고 다 벗고잇고..
그럼 부끄부끄하고..![]()
그러다가........우ㅡ배ㅑ줄애ㅑㅁ뤼ㅏㄴ을ㅎㅒ덜ㄴ후꺅 몰라몰라>_<
"걍 방잡아라 저러다 임뺑 진짜 감기걸린디"
"아..그건그렇네.."
결국 우리는 방을 잡았음
그리고 4명이 같이 방에 들어갔음
"임뺑 싯고온나 찝찝하겟다"
"어 그래야겟다"
임뺑이 싯을동안 우리셋은
노가리를 즐겁게 까고잇엇음
ㅋㅋㅋㅋㅋ![]()
"아 조카 개운하네 진짜"
"침대에 이불덮고 좀 누워잇어라 따뜻하게"
임뺑은 속옷만 입고 앞에 터덜터덜 지나갓음
꺅 부끄럽게 나님은 먼가 좀 북끄북끄 해서
고개를 푹숙엿음![]()
"얘삐 옆으로온나"
"어?????"
"내옆에 온나 니도춥다이가"
"이새끼이겈ㅋㅋㅋㅋ친구들은 안추워보이나? 어? 우리는 안추워비냐곸ㅋㅋㅋㅋㅋㅋ"
"그럼 뭐 느그도 내 품에 안길꺼가"
>_<날 품에 안으려고 햇는거구만
부끄럽게 저런말을 서슴치않쿠!!!!!!!!
"얘삐 빨리온나"
"아..어.."
나님은 스믈스믈 기어서 이불안속으로 쏙~
들어가서 차렷자세로 가만히 누워잇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뻣뻣그자체임
"팔"
"응?"
"팔 달라고"
어김없이 임뺑은 나에게 팔을 요구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또 나의팔로
자신의 허리를 감싸게 하려는거임
나님은 팔을 건내주엇고
그동시에 진~한 포옹을 햇뜸
"얔ㅋㅋㅋㅋㅋㅋ우리나가줘야하는거아이가 나갈까?"
"아 최문호! 어딜간다는건데! 걍잇어라잇어!!!"
"ㅋㅋㅋㅋ왴ㅋㅋㅋ나가야할꺼같은데 인호 우리나갈래?"
"그럴까? 나갈까? 조금 추워도 뭐 자리좀 비워주짘ㅋㅋㅋ"
"야아!!!어딜 처가노!!가지마라ㅠㅠㅠㅠㅠㅠㅠㅠ"
"한 30분뒤에 올겤ㅋㅋㅋㅋㅋㅋㅋ"
"30분으로 안되는데? 부족하다"
............!!!!!!!!!!!!!
쟤가 무슨소릴 하는거얏!!!!!!!!!!!
어머 벌써 19탄이 끝낫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냐들 19탄 재밋게봣음?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얘쁨이도 재밋게 지나간 시간을 되돌아보며
재밋게 썻음>_<!!!!!!
20탄 금방 들고올테니까 언니들
얘쁨이 기다리면서 지치지말고
열렬한 환호 하면서 기다려 줘야한디
알겟제?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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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댓글 당연한거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