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탄부터 10탄까지 있는 링크*
http://pann.nate.com/b312199422
10탄까지 쓰면 이어쓰기가 안된대서
링크걸어났당ㅋㅋㅋㅎ링크타고 드가서1~10탄까지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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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쁨이등장 뜨든!!!!!
얘쁨이 사랑해주는 모든 톡커분들 안녕?![]()
아ㅡㅡ요새는 너무더워가꼬 글 올릴 힘도음따
여름 다 갓는지 알았는데
갑자기 왜 또 더워지고 난리고!!!!대 죽겟네![]()
근데 예상외로 20탄은 내가 참 빨리 갖고 왓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잇다가 내 운전 학원 가야하는데
이라고잇다ㅡㅡㅎㅎㅎㅎ
19탄에 마지막 부분때문에 상당히
톡커언냐들이 20탄을 궁금해 할거라고 생각한다 난
ㅋㅋㅋㅋ
그래서 질질 끌고 한 일주일 뒤에올라카다가
그럼 언냐들이 얘쁨이 미워할까바>_<![]()
이마이 빨리왓디?ㅎㅎㅎㅎㅎㅎ
그럼 댓글 확인하러 가 보입시다!!
^ㅠ^ < 남친생긴거 완전축하ㅋㅋㅋㅋ 니는 달달한것만 해리 언니야처럼 무뚝뚝하게하지말곸ㅋㅋ
>_<♥ < 죽고싶나..내글에 호야 라는 애가 어딧는뎈ㅋㅋㅋ 니누구랑 헷갈렷는데ㅡㅡ무슨판보다가 왔냐고!!!!호야 라는 이름이 나오는 판이 있는걸 알고잇긴한데 ㅡ.ㅡ배신임!!!
살아가 < 언니는 톡커들을 버리지않는닼ㅋㅋㅋ 절 대 로
임지은 < 나는 울산사람이디^^~ㅅㅂ
얘쁨온니까리하네 < 정독햇구만?ㅋㅋ앞으로도 그렇게 언니글 빠지지말고 보란말이야ㅡㅡ 그리고 무뚝뚝한게마냥 좋은건아니얔ㅋㅋㅋㅋㅋㅋㅋ남자들이 애교있는여자 얼마나 좋아하는데ㅡㅡㅎㅎ
댓글 확인 끄읏~~
아근데 댓글 읽다가 웃긴점을 발견햇닼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그래서 내가 캡쳐를 해보앗엌ㅋㅋㅋ
나님 진짜 일주일뒤에옴?ㅋㅋㅋㅋ
ㅋㅋㅋㅋㅋ나는 왜캐 시간이 빨리감?
한 3일 밖에 안된거같은데 나 1주일에 한탄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여튼 내한테 무한한 관심을 주고잇는거같애서
언니는 톡커들을 사랑해![]()
자 그라모 이제 20탄 시작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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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으로 안되는데? 부족하다"
............!!!!!!!!!!!!!
쟤가 무슨소릴 하는거얏!!!!!!!!!!!
"오~임뺑 장난아닌데ㅋㅋㅋㅋㅋㅋ얘삐 개안체? 우리간디?"
"아 그게 먼 헛소리고ㅠㅠㅠ어디가노 춥다 나가지마라!!!!!"
"개안탘ㅋㅋㅋ밖에있다가 방에들어오믄 훅끈훅끈 하겟지"
"방이 왜후끈후끈한데!!!한개도 안후끈거릴걸!!!!"
"두고보면 알지ㅋㅋㅋㅋㅋ우리간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안되!!!!!!!!.........."
아~님은 갔습니다..
떠나버렷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개생키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강얘쁨 닌 내랑 둘이있는거 싫나?"
"아..아니 둘이있는거야 좋지 좋은데...."
"맞제? 둘이 있는거 좋제?"
저말을 하곤 임뺑이 자리에서 일어나더니
문쪽으로 걸어갓음
그리고..
털컥
문을 잠궜네? 문을 잠궈버렸네?
왜잠구는건데?..왜잠궜을까..임뺑아..![]()
"ㅇ....ㅑ..야..아...야..무..문을..왜!.."
"^^"
"그..그..그.......그웃음의 의미는 뭔데!!! 왜 ..왜웃는데!!.."
나님은 엄청난 말더듬기를 시작햇음ㅋㅋㅋ![]()
ㅋㅋㅋㅋ김현철인줄 알앗음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임뺑이 다시 침대쪽으로 오더니
내위에 올라왔네????????![]()
"뭐..뭔데..비..비켜라 무겁따"
"와이래 말을 더듬노"
"내가 니 몸을 더듬는것보단 낫다이가!!!나온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 자꾸 그런분위기에![]()
그런생각을 해서 그런짘ㅋㅋㅋㅋ 되도 않는소리 조카게 해댔음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좋을것 같은데?"
"뭐..뭐가!!"
"내 몸더듬는거"
"뭐..뭐? 이미친놈!!!비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조카귀엽네 니긴장도 하나"
"누..누가긴장으..ㄹ..햇다..고!!!"
나님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임뺑은 내 몸위에서 내눈을 느긋~이 쳐다봤음
이분위기 뭐..지..?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세가 그 임뺑이랑 나님의 몸이 밀착 되있는게아니라
떼고 잇는 그런거 엿음 임뺑은 팔로 지탱하고잇고
무릎을 꿇고 잇고
나님은 걍 일자로 된 막대깈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얘쁨"
"왜..왜!"
"내 못참겠는데 우야노"
"못참긴 뭘못참아! 여태까지 그럼 우예 참았는데"
"입술에 피나도록 이악물고 참았지"
"그럼 입술에 피한번 더 내라"
"ㅡㅡ그게말이가.."
"아몰라몰라!!!!나온나ㅠㅠㅠㅠㅠㅠㅠㅠ헝"
"니 내안사랑하나"
"사랑하겟지!!!"
"하겟지ㅡㅡ? 확 진짜 덮치뿔라"
"머..머라노!!!! 사랑한다!!!난 니를 죽을만큼 사랑한다!!!!!!!"
"맞제? 근데 사랑하는 남자가 못참겟다는데..어? 이해몬해주나"
"그럼 닌 내 안사랑하나?"
"니 내가 미친듯이 사랑하지"
"사랑하는 사람이 싫다는데 궂이 어? 요구해야겟나^^"
"이런..ㅅㅂ말문이 막히는군"
"ㅋㅋㅋㅋㅋㅋㅋ맞제? 말문막히면 그냥 항복하는거다ㅡㅡ"
"아ㅡㅡ이러다가 내 진짜 병 나겟다 딴여자랑 확 그냥"
"ㅡㅡ죽고싶나"
"아니 딴여자랑 확 그냥 할수도 없는거고 그쟈?"
"외로움은 혼자 달래는거야...ㅎ"
"미쳤나ㅡㅡ..막말하지마랔ㅋㅋㅋ"
"그럼 결혼 할때까지 꾹 참고 기다려라^^"
"아 내 진짜 살다살다 니같은 여자애 첨본다ㅡㅡ..아직도 이런여자가 있었다니.."
"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싫나"
"아니 뭐 그런 마인드를 가지고있단게 참 좋긴한데..나한테는좀..응?"
"됫다ㅡ.ㅡ"
"아 그라모 안되겟다 뽀뽀나 함 하자"
지 말이 끝나자마자 걍 돌진해댐ㅋ![]()
아니 뽀뽀하자면서ㅋㅋㅋㅋㅋㅋ이건 뽀뽀가 아이다이가
키스자나>_<![]()
아 오늘 따라 키스하는데 심장이 왜캐
쿵쾅쿵쾅![]()
거리는지...
근데 문제는 나님뿐만 아니라
임뺑의 심장도 요동쳤음
키스할땐 좀 몸이 밀착 되있었는데
임뺑은 진짜 심장뛰는거 엄청 잘느껴짐
나한테까지 임뺑 심장 뛰는게 진동이옴![]()
평소에도 임뺑은 심장이 진짜 좀 빠르게 뛰는편임
우리는 부끄부끄한
kiss time 을 가졌음>_<힝![]()
"하..진짜 돌아뿌겟네"
"또왜"
"몰라서 묻나ㅡㅡ못되가꼬 진짜"
"내가 뭐가 못됬는데!!!!!!!"
"니는 남자의 고통을 모른다...신발"
"ㅡㅡ그래도..."
나님의 말이 끝나기도 채 직전에
다시 입술을 나님입에 가져다대는 임뺑임
아까는 뭐가 좀 터프하고 거칠게 다가왔는데
이번엔 먼가 부드러웟음ㅋ![]()
그래 키스는 이렇게 부드럽게 하는거임 ㅡㅡ![]()
아깐 너무 거칠엇잖아![]()
그런데 이노무 뺑아리야 왜 너의 입술은 점점 내려감?
왜 나의 목을 향해 가는거임?![]()
갑자기 입술에서 입술을 때고 천천히 목으로 향하는거였음
그리고 한손은 침대에서 본인의 몸을 지탱하고있고
한손은 내허리를 뙇!!!!!!감싸는거임
그것도 진짜 뙇!!!!!감쌋음 아주 힘이 느껴졌음
그리곤 점점 임뺑의 숨소리가 거칠거칠!!!!!!!!!!!!!!!!
"하아.."
임뺑은 자신이 하던것을 멈추고 뭔가 생각하는듯 햇음
하긴 ㅡㅡ 오만 생각이 다들꺼임 ㅠ.ㅠ
좀 미안하긴하뉑
그래도 어쩔수없어 미안함 임뺑!!!![]()
"저..저기..임뺑...개..개안나?"
ㅋ
ㅋㅋㅋ
ㅋ
ㅋㅋ
ㅋㅋㅋㅋ
ㅋ
ㅋ
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ㅋ
참 나도 저게 질문이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임뺑이 괜찮아보임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슈발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가"
"아니 그냥..다"
"안괜찮아보이나?"
"음..좀?"
"그럼 온나"
"어어?"
분명 내가 밑에있고 임뺑이 위에있었는데
자리체인지가 된거임ㅋ
임뺑이 날 들어서 획 돌려놨음ㅋ
자세히 말해 나를 지 배위에 얹어놨음
ㅋㅋㅋㅋㅋㅋ아..어떡함..
근데 아까도 말햇듯이 임뺑은 속옷 하나 입고잇음![]()
상체는 그냥..맨살임..![]()
그리고 눈을감고있는 임뺑
아ㅡㅡ나보고 어떡하란거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진짜..![]()
이런거 할줄모른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ㅡㅡㅡㅡㅠㅠㅠㅠㅠㅠㅠㅠ
신이시여 왜 나에게 이런 시련을 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뭐..뭔데! 안해!"
"아...강얘쁨 때문에 환장하겠다"
"ㅠㅠㅠㅠㅠㅠㅠ미안"
근데 왜 나님이 사과를해야함ㅋ?![]()
나 뭐 심하게 잘못햇음?ㅠ.ㅠ죄졋나?..
씨..괜시리 미안하노![]()
"ㅡㅡ니 솔직히 말해라 할줄모르제"
!!!!!!!!!!!!!!
!!!!!!!!!!!!!!
;;;;;;;;;;;;;;
;;;;;;;;;;;;;;
"하..할줄모르긴!!!!"
"오빠야는 딱 보면 안다ㅡㅡ니 이런적 한번도 없엇나?"
"........;;;;;;;;;;;;;;;;;;;;;;"
"왜 말을 몬하노 개안타 말해바라"
"어......;;;;;"
"한~~~번도?"
"어........;;;;단한번도.......;;;;;"
"헐 진짜가"
"아그래!"
"그럼 할줄 모르는거 맞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아뭐 그럴수도잇지.."
"ㅋㅋㅋㅋ부끄럽나"
"아니 뭐 내가 죄진것도 아니고 부끄러울게 머가있노!"
"역시 내여자맞네"
"뭐가?"
"그럼 앞으로 내가 모든게 처음이 되겟네?"
"아..마도"
"그럼 봐줄게 내가처음이될테니까 내가 참지 뭐. 닌어쩔수없이 내 여자의 운명이네"
"ㅋㅋㅋ그런게어딧노"
"ㅡㅡ아이가"
"맞다맞다"
그리고 한 5분? 정도도 안되서
문호와 인호가 밖에서 문을 열라고 두드렷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탄 좀 짧앗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여튼 빨리가꼬 왔으니깐^^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야들 21탄 궁금하면
추천,댓글 잊지말고 꼭해리
ㅋㅋㅋㅋㅋㅋㅋㅋ
요새 얘쁨이가 지치고있따 힘을 도 내한테!!
그럼 21탄에서 꼭 만날수 잇길바란디^^![]()
걍 무조건 추천&댓글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