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
맨날 판 구경만하다가
저희집 고양이 자랑하고싶어서
써봐요 ㅋ
==========여기는 읽고싶은분만 ㅎ===========
저는 정말 고양이를 좋아해서
초딩때부터 고양이키우게해달라고 울었던적이
한두번이아니네요ㅎ
한번은 학교성적이 어느정도가되면
키우게 해주시겠다고하셔서
그만큼올렸는데
일점차이난다고 안된다고하셔서
울기도많이했어요ㅠㅠ
가족이다 동물을 좋아하긴하지만
그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키워야한다는거때문에
그렇게 엄하게 했나봐요
그러다가 이제 대학생이되고
돈도벌게되고
책임감도생겨서
허락을맡고 분양을하게됐어요~
뿌는 분양도 사연이많아요ㅎ
아는친구의 아는언니가 고양이를키우는데
길고양이한마리가 아는언니가 맨날 밥을챙겨줬더니
집까지 쫒아왔는데
알고보니 임신해있었데요
그래서 그새끼중 한마리가 저희집 고양이ㅎ
(언니는 그 어미키우고 원래키우던고양이키우느라
사정상 분양을할수밖에 없었어요ㅠㅎ)
아무튼 너무너무 소중하고 예쁘게 키우고 있어요ㅎ
============================================
저희집 고양이가 방충망타는사진ㅋㅋㅋ
이렇게 열심히 방충망을타는덕분에
저희집방충망은
...
이렇게 참혹하게 뜯겨져나갔어요
20cm도 넘는거 같네요
그래서
방충망 4개를 다 갈고
갈기전까지
중국매미가 들어올까봐 공포에
시달렸지만ㅋㅋ
너무너무 귀엽고 예뻐요
다행히 갈고나서는
방충망을 안 올라타네요ㅎ_ㅎ
그리고 평소에너무귀여운 우리고양이사진 ㅎ
너무이쁜사진 좀애기때에요 ㅋ
컴퓨터하고 있는 의자에 와서 앉아서는
자다가 좁다고 엉덩이밀어내는사진이에욬ㅋㅋ
사료를 너무 맛있게먹죠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얘쁘게 있는데
잘때는 저렇게 방탕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는모습시리즠ㅋㅋ
레이저뿌
진짜귀엽죠 ㅎ_ㅎ
고양이를 키우면서 있던 에피소드를 말해보면
많은집 고양이들이 그렇겠지만
저도 저희 고양이랑 술래잡기놀이를해요ㅋ
저희집고양이가 그냥있으면
고양이있는 반대쪽으로가면서
어어~뿌가어디있지?
이러고 방으로숨으면
신나가지고 저있는쪽으로
우다다다다다닥
달려오고 여깄다!!!!
하면 막 도망가고 저는잡으러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날은 하루종일
방콕하게되서 뿌를 데리고 엄청 놀았어요
잡기놀이도하고
잠자고있으면 너무귀여워서
계속뽀뽀하고 만지고했더니
되게 많이 피곤했나봐요
그날따라 잠꼬대를 심하게해서
악몽을 꾸고있는거같아서
뿌야~ 괜찮아 하면서
깨우는데도 안일어나는거에요
원래같앗으면바로일어나는데
막 한 10초정도안일어나서
뭐지? 하다가
20초정도에 갑자기 느낌이이상해서
엄마 뿌가이상해 하면서
완전 눈물이나려고하는데
엄마아빠가 다와서 보니까
바로깻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날은 충분히 자도록
건들지않았답니닼ㅋㅋㅋㅋㅋㅋㅋ
(저희고양이 건강해요 ㅎ
아픈적없이 예방접종도 다맞고 ㅎ)
그럼사진을 마지막으로
인사드릴게요ㅎ
마지막으로 사진찍을라고 갑자기
안으니까
깨무는뿌사진과 뽀뽀받는사진ㅋ
안고잇는사진은 사이가 좋아보이지만
뿌가 다 물고깨무는사진ㅋㅋ
원래는사이엄청좋아요 ㅋ
컴퓨터하고있으면 컴퓨터옆에오고
잘때도 옆에서자고
책상에앉아있으면 얘뻐해달라고
책상위에 앉고 ㅎㅎ
그러면 사진ㅎ
사이좋은사진 ㅎ_ㅎ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