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옆에 있는 사람과 평생을 함께 할 것이다.
그렇게 하기로 했다. 날짜도 정해졌다 이미 평생을 함께 하고 있다."
라면 있을때 잘하라는 말이 맞습니다.
하지만..
지금 옆에 있는 사람과 얼마나 갈까요?
평생 갈 수 있다고 확신 하십니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하지 말라가 아니라.
적당히 하십시요.
평생일지 잠깐일지 아무도 모릅니다.
평생갈 줄 알고 내 모든걸 다 바쳤다..그리고 헤어졌다..
그래서 더 힘든겁니다.
적당히..주는만큼 받고, 받은 만큼 주는 것...
연애라는 것은 give and take가 확실해야 합니다.
헤어짐을 전제하에 사귀십시오. 그래야 나중에 덜 아픕니다.
이 남자는 내 평생의 남자가, 이 여자는 내 평생의 여자가 아니다.
그냥 스쳐지나가는 연인일 수도 있다.
가볍게 연애하세요. 나중에 누구와 결혼하게 될지 모르지만
그 사람에게 당신의 사랑을 다 쏟아 부어야 하니까..
혼신을 다하여 사랑하는 것은...결혼 후에 해도 늦지 않습니다.
그래야 바람도 안피우고, 고로 가정이 탄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