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동생담으로 아끼는 동생이.....
이번 추석 지나고 상견례 한대여....
내년1월쯤 결혼한다고 하네여..
축하하지만...부러운 맘이 더 앞섭니다.....
몇개월있음 삼땡되는 나이에...아직 내사람을 못만나거 같아서..우울돋아여..
결혼한다는거 자체가 부럽기보다는 그럴만한 사람을 만났다는거 자체가 부러운거 같습니다..
전 언제쯤 제 사람을 만날수 있을런지...
또..만났다손치더라도....서로가 같은 맘이여야 하고 또 결혼이란 큰 결정을 내리기전까지 확신이 들수 있을지 의문이네여~
나이 먹을수록 사람만나기 진짜 어려운거 같습니다..
머..어떻게든 되겠져~ㅋㅋ
마지막으로...
이늠시키...언냐가 마니마니 축하해~사랑하능거 알지???
웨딩촬영할때 가야지...-_-;;;;
다욧다시 시작해야겠구나...추석지나고 할께...후후
일단 추석연휴때 보쟈~하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