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진지한 고민이야 조언좀 해줘....
내인생
|2011.09.02 22:55
조회 210 |추천 0
여보세요?아 세상 모든사람들에게 물어봅니다나 고3때 공부쪽은 아닌거 같아서 일찌감치 대학 포기하고 수능도 보기만 했어딴길로 가려고 , 그러다가 간호쪽으로 관심이 가면서 그쪽으로 학원다녀서대학 안간거 미안해서 집에 손벌리기 싫어서 작년 3월에 오전에 학원다니고 오후에 아르바이트 병행하면서이번 해 3월에 국가간호조무사 자격증 시험봐서 기다렸는대 붙었데5월에 자격증 나와서 지금 가지고 있구 ,근데문제는 내가 자격증따고 나니까 가족이 전부다 병원에 취직하라고 하는거야근데 난 솔직히 스물한살에 병원가서 일하고싶지않아 일 한다고 해도 대학가서 정식으로배워서 대학 졸업하고 조무사 말고 간호사로 했으면 했지 조무사로 끝내고 싶지 않아솔직히 병원에선 어떡해 하느냐에 따라 어느 병원을 가느냐에 따라 무시하는것도 취급하는 것도 달르겠지만학원다니면서 두달동안 실습하면서 느낀게 내가 정말 이일을 하고싶은건지도 잘 확신이 안가엄막고 아빠고 친구들이고 주위사람들이고 전부다들 " 왜 힘들게 자격증따서 안하냐 "라고 해근데 솔직히 말해서 대학가서 전공선택하고 하다가 전공 안살리잖아 ?그런거랑 똑같애 니거때문에 언니랑 일주일간 말안할정도로도 싸웠었고 아빠한테도 짜증내면서 거의 반 소리내면서 말한적도 있어너무 취업취업 하라고만하고 내가 아직 모르겠다라니까 그럴거면왜했녜.....제일 상처!!! 언니는 말이라고 하는게 넌 해봐야 아냐고 그럴거면 왜했냐? 이제 뭐할건데 알바따위나하고 살거냐? ㅣ내가 생각좀 해보겠다니까 병원에서 일하몀서 생각하래내가 성격이 좀 내성적 이여서 속말늘 잘 안하는데겨우 속에있는 말 꺼내면서 공부하고 싶다했더니 병원다니면서 수능공부하래나 순간 욱해서 욕할뻔했어, 어떻게 알바도 아니고 취업해서 일하면서 재수하란 말을 할 수 있는지......내 생각 해서 한말이라고 한건 알겠지만 언니가 너무 대수롭지않게 말을 막하는게 있어그래서 고민하다가 주위사람들 만나서 얘기해보고 고민 털어놓으면서 말해보면1.너가 하고싶은거 공부 하라는 사람있고 2.여태 했던게 아까워서라도 하는기 낮지 않냐 하는 사람있고3.대학 무조곤 가라는 사람있고4.알바하다 배운 커피 하라는 사람있고고민 올해로 결정 지을건데.. 워낙 고민많고 유유뷰단한 성격에 뭐하나 하면 완벽하게 할려고 하는 성격인데또 거기에 고민이 엄청 많아 한마다로 완존 세상살기 피곤한 성격이야....이 고민 아르바이트 하면서 돈 모으면서 고민 올해까지만 하고 내년부턴 공부를 하든 취업을해서 일을하던아니면 정말 커피랑 라떼아트 배운걸로 진로 틀까도 생각하고 있어정말 심각한 고민인데 이런 A4한장으로 쓰려니까 이리저리 다 말 섞인거 같애나 내그 한심해 죽겠어., 차라리 고삼때 대학갈걸 후회되고 막 그래........이렇게 아픈고민 들어 줄 사람도 없구.......너무 떠들었다..언니들 오빠들 나와 같은 고민이 있는사람들에게 부탁할께...진심어린 충고와 조언을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