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정말 정말 외로워서

외롭다 |2011.09.24 20:43
조회 307 |추천 0
진짜 외롭다 가을탄다 이쁘단 소리도 들어봤고귀엽단 소리도 들어봤고착해빠졌단 소리도 들어봤고근데 남자만 보면 얼어붙어헌팅도 당해봤는데어떻게 해야할지 몰르겠어먼저 말걸기가 무서워그래서 스물하마까지 쏠로야....나 정말 남자가 어렵나봐....ㅠㅠ어떻게 같이 일했던 친구 오빠들까지도 어렵지..?어떡해 이러다가 정망 쏠로쏠로....나 그리고 쌍카풀이 쫌 두꺼워서 수술했냔소리 듣는데아니야아니야!!!!! 내가 진짜 스트레스 받아서. 증말 ㅜㅜㅜㅜㅜ!!!누가 수술할때 짝작이로 비대칭으로 해?안그래도 짝짝이 가릴려고 화장할때마다 잘 안되서 짜증나는데ㅠㅠㅠㅠㅠ 왜 얘기가 일로 튀었지 아무튼 외로워요 ㅠㅠㅠㅠㅠ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