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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오늘 저 고백했다 차였습니다.

ㅠ^ㅠ |2011.09.03 07:13
조회 686 |추천 3

저오늘 고백했다가 남자가

 

자기도 생각을 해보고 문자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 문자만 기다리다가 결국 오늘 새벽 23분에 답장이왔습니다.

 

그냥친구로지내는게좋은거같에~~ 이러구요,,

 

저정말 비참하고 할말이 없습니다.

 

어떠케 안될까요?

 

주변친구는 야 한번 차였으니까 포기해

 

이러는데 전너무 걔가 좋네요.

 

전지금 해뜨는것을 보고 있습니다.

 

곧 알바가야하네요 날새고 알바가네용 ㅠㅠㅠ

 

다시 고백하는건 무리겠죠?

 

전정말 걔가 좋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새벽 5시에

 

땡땡아 ㅋㅋㅋ 난 너 포기못한다잉 >.<

 

이러고 보냈습니다,

 

분명 답장씹겠죠....아...

 

정말 저는 그남자 포기 못합니다.. 싫습니다,,

 

다시한번 추천

그냥포기 반대

추천수3
반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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