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오늘 고백했다가 남자가
자기도 생각을 해보고 문자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 문자만 기다리다가 결국 오늘 새벽 23분에 답장이왔습니다.
그냥친구로지내는게좋은거같에~~ 이러구요,,
저정말 비참하고 할말이 없습니다.
어떠케 안될까요?
주변친구는 야 한번 차였으니까 포기해
이러는데 전너무 걔가 좋네요.
전지금 해뜨는것을 보고 있습니다.
곧 알바가야하네요 날새고 알바가네용 ㅠㅠㅠ
다시 고백하는건 무리겠죠?
전정말 걔가 좋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새벽 5시에
땡땡아 ㅋㅋㅋ 난 너 포기못한다잉 >.<
이러고 보냈습니다,
분명 답장씹겠죠....아...
정말 저는 그남자 포기 못합니다.. 싫습니다,,
다시한번 추천
그냥포기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