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7.27
안녕하세용 람지가 왔어요~
오늘 포스팅할 내용은 좀 길답니다
이번에 27일날 부터 30일까지
3박4일 관광을 조인해서 다녀왔었거든요ㅎㅎ
일단 제가 갔다왔던 코스를 말씀드릴께요!
아리조나 칼리코 고스트 타운->콜로라도 강->그랜드 캐년->브라이스캐년,자이언캐년,라스베가스
이 순으로 다녀왔었어요~
자 그럼 첫째날 다녀왔던 고스트 타운에 대한 포스팅을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당!!!![]()
저는 이날 하루 아침 6시에 일어나 준비하고서 9시에 나와
다이아몬드 바에 있는 H마트에서 조인한 광광 차를 타고
Calico Ghost Town 이 있는 ARIZONA 로 슝~고고씽 했답니다
아리조나 에 가는길 이에용
가는동안 끝없는 사막이 무궁무진하게 펼쳐지죵
가는길에 간간히 여행다니는 사람들의 캠핑카도 보이곤 해요.
고속도로에는 언제나 한쪽길로만 가라는 표시판이 있죠
전 이 표지판이 참 좋아요.
근데 이게 나중에 샌디에이고 다운타운 갔을때
지옥을 체험하게 해주는 표지판이 될줄은 몰랐어요..![]()
짠! 칼리코에 도착했어요.
보니까 헐리웃 뿐만 아니라 다른곳들도 산 꼭대기에 도시의 이름을
새겨두었더라구요~
음.,.한국으로 치면 도로 한복판에 옆에있는 잔디에다가
엄청 크게'서울'이라고 써놓은거랑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되요ㅎㅎ
칼리코 탄광마을에 들어가기전에 있는 울타리 에용
입구에 딱 들어서자 마자 칼리코 고스트 타운에 대한 지도가 안내판으로
서있답니당. 그리고 저 표지판의 축소판인 지도 도 한글로 만들어서 나누어줘요.
자세한 얘기는 사진을 보면서 설명해드리도록 할께용
이건 그냥 어느쪽으로갈지 알려주는 표지판입니당
짠! 고스트 타운이에용.
여기가 왜 고스트 타운으로 불리냐면요,
미국 서부 개척시대 때 이곳에 있는 실버킹 , 오데사, 그리고 오린엔탈 비스마크, 매기 라는 광산에서
130만불에서 200만불 상당의 은(銀)과 900만불 상당의 붕사(棚砂)를 생산하면서 이 마을이
굉장히 유명하고 번성하게 되었었는데 그러다가 은 가격이 하락하면서 마을 주민들이 모두 이곳을
떠나게 되자 폐광촌이 되어 사람이 살지 않게 되었기 때문에 유령마을(GHOST TOWN)으로 불리게 된거랍니다.
ㅎㅎㅎㅎ 고스트타운 인증샷
옛날 미국 서부의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어요~
여기는 고스트 타운의 기념품 판매점중 하나랍니당:)
저건 실제로 팔지 않고 그냥 장식품 이였던 걸로기억해요ㅎ
카우보이들의 흔적이 느껴지지 않나요ㅋㅋ
이곳에서는 아메리칸 토착민 에 대한 기념품들도 팔고 있었어요.
카우보이 마을에서 왜 인디언 기념품을 파냐구요?
왜냐면.. 카우보이들, 즉 미국사람들이 이 아메리칸 땅 칼리코 에 오기 전에 살고있던
원주민들이였기 때문 이예요.
말그대로 토착민의 고장이기 때문이랍니다.
(우리가 그들을 인디언 이라고 부르는것은 굉장히 무례한 것이라고 해요.
원래는 그렇게 부르는것이 아닌데 미국사람들이 처음 미국대륙을 발견했을때
그들을 인도사람이라고 착각해서 나온 말로, 영어권에서는 'Native American'라고 부르는게
일반적이라고 하네요ㅎㅎ
이날 칼리코에서 뭔가 하나라도 사고싶었는데 이번 여행에서는 돈을 조금밖에
들고가지 못했어서 여기선 기념품을 못샀었어요ㅠ.ㅠ
지금 그들은 극소수의 사람들만
아메리칸 땅의 'Native American보호 구역에서 옛날토착민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답니다.
미국에서는 모든 자연들을 원래 있던 상태로 후손 대대로 보존하고 싶어하기 때문에,
그리고 토착민들이 미국과 일본의 전쟁때 미국을 도와주었기 때문에 그들을 보호하고있는거랍니다.
최근에 보호구역에서 살고 있지 않는 토착민들은 지금은 그냥 거의 미국사람이나 마찬가지래요~
자세한 얘기는 나중에 계속하도록 할께요:)
마을 바깥을 구경해보면
옛날 서부시대 때 술 운반차로 쓰인듯해 보이는 마차도 있어용
이곳은 하우스 레스토랑 이라는 곳인데요, 음식과 음료수를 파는곳이랍니다:)
처음 입구에서 조금 올라가다보면 나와용
레스토랑 발코니에는 흔들의자도 여러대로 많이 있어서 사람들이 다들 앉아서
휴식을 취하기도 한답니당.
레스토랑 앞의 미국 서부시대 때의 전유물~
요건 과거에 마차로 사용했던 건가봐요~
이 안에 들어가서 사람들이 기념사진을 찍기도해요!
요건 서부시대 때 사용했던 소방차 라고 하네요
과연 저걸로 어느세월에 불을 다 껐을까요...?![]()
길을 쭉 가다보면 길 옆에는 기찻길이 있어서
사람들에게 은광탄을 관광시켜주는 기차가 지나다닌답니다~
짠! 요렇게 사람들을 태우고서 이곳저곳을 구석구석 보여주고있어요.
아쉽게도 전 못탔다는거..ㅠ.ㅠ 심지어 시간도 그닥 많이 없었거든요~
한번 타는데 아마 5달러 인가 그랬던거같아요~
여긴 아마 화장실로 추정되는곳이예요..ㅋㅋ
왠지 딱봐도 화장실처럼 생기지 않았나요?
여긴 옛날에 가정집 이라던가 일반 건축물이 있었던 자리인가봐요.
지금은 다 부서져서 돌로 된 벽들 밖에 남아있지 않지만
이곳이 얼마나 오래되고 얼마나 잘 보존하고 있는지를 새삼 깨닳을수 있었답니다.
마을 중간중간에 하나씩 있는 카우보이 동상 이예욥:)
이걸 볼때마다 제가 마치 미국 서부에 와있는듯한 착각이 들기도 한답니다.
마침 미국에 오기전에 비행기에서 도마뱀이 주인공인 서부영화'랭고'를 봤기 때문일지도요..ㅋㅋ
우연찮게 딱 맞아떨어지더라구용
마을 꼭대기 쯤에 가다보면 이렇게 커다란 바위들이 있어용.
정말 멋지답니다.
근데 이곳이 사막지대 라서 더워 죽는줄 알았어요..눈따갑고..ㅠ.ㅠ
근데 더운건 엄청 더운데 바람도 또 엄청 불더라구요 .더운바람이..![]()
요건 나무덩쿨 이라고 하는데 미국을 돌아다니는 내내 매일매일 보였어요~
이 나무덩쿨이 도대체 뭐하는 거냐면요, 보통 식물들은 뿌리서부터 물을 받아서 그 양분을 잎사귀까지
보내주잖아요? 근데 이 덩쿨은 뿌리에서 주는 양분을 받는것도 모잘라 뿌리의 양분까지
모조리 빼앗아 버려서 뿌리부분을 말라죽게 한답니다.. 자기 몸인데도 말이죠ㅋㅋ
그러다보면 뿌리부분이 으스러지고 하다가 결국 잎사귀 부분이 뿌리에서 떨어져나와 따로 돌아다니게 되는거예요.
물을 찾아서 계속 굴러다니는거죠. 왜 서부영화 보면 카우보이들이 싸울때 배경에 동그란 나무덩쿨이
데구르르 굴러다니는데 그 나무덩쿨이 바로 이거예요~
음..한국으로 치면 잡초 같은거라고 생각하시면 되요ㅎㅎ
요긴 마을 꼭대기에서 찍은 마을 전체모습이예요! 아래쪽에 더 있답니다.
마을이 U 모양으로 삥 둘러져 있어서 아래쪽은 찍지 못했어요ㅠㅠ
이건 마을안에 있는 술집 뒷편 이예요.
술집이라 그런지 뒷편을 이렇게 술병을 눕혀서 장식용으로 만들었답니다ㅎㅎ
요건 선인장 들이에요~
새삼 사막 이란걸 느낄수 있었죵ㅋ
이곳은 모래에서 은을 찾아내는 작업을 하는곳 이랍니다:)
위에서 요렇게 은을 찾아내는데 도움을 주는 물이 흘러내려와용
요런식으로 해서 은을 찾아낸답니다!
저걸 잘 흔들다보면 모래중에 반짝반짝 하는게 나오는데 그게 바로 은조각 이래요~
여긴 서부마을의 대장간으로 쓰였던 곳 이랍니다ㅎㅎ
지금은 쓰이지 않아요!
여긴 박물관 겸 1890년대 때의 상점이랍니다ㅎㅎ
이 안에 들어가면 볼것도 많고 기념품도 정말 많아요~
입구에서 들어가면 카우보이 아저씨 두명이 반겨주고있어요
자 그럼 이제 실내 구경을 좀 해보도록 할까요?!
자 이제 여기는 미스테리 판자집 이예요
처음에 들어갔을때 으스스한 분위기 때문에 조금 무서웠어요.ㅠ..ㅠ
안그래도 어두운데 심지어 해골 모형까지 있으니깐ㅋㅋ
천장에서는 스프링쿨러가 달려있어 더운 열기를 식혀주기 위해 물을 뿌려준답니당.
아마 고스트타운에서 제일 시원한 곳일꺼예요
이제 갈시간이 되어서 내려가던 도중에 마치 실제 사람이 사는집처럼 해놓은 곳도
발견했답니당. 금방이라도 저곳에서 카우보이 복장을 한 사람이 나타날것같은
기분이 들었어요ㅋㅋ
이곳은..아마 우물인가봐요ㅎㅎ 저럿게 양동이가 위에 걸려있고 아래쪽에 물이 있는걸 보니깐~
그러고서 다시 우리는 고스트 타운을 떠났어용 숙박을 하기 위한
다음 목적지인 콜로라도 강에 가기 위해서죠!
고스트 타운 안녕~
고스트 타운을 벗어난지 얼마 되지 않아 신기루도 발견했어요.
요 신기루 현상은 이쪽에서 보면 저기 멀리있는곳이 물이나 호수가 있는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아무것도 없는
맨땅 이랍니다. 이곳이 아니라 반대쪽에서 보면 아무것도 없는 모래뿐이거든요
이 신기루 현상이 보이는 이유가 사막의 햇빛이 너무 강렬해서 그 빛이 모래에 반사되면서 유리알처럼
반짝이는게 모이고 모여서 멀리있는곳에 진짜로 물이 있는것처럼
보이게 되는거랍니다!
사막에서 사람들이 길을 잃고 헤메다가 신기루 발견해서 그 환상만 쫒다가 결국
물을 찾지 못하고 쓰러져 버리는 이유를 알겠더라구요..ㅋㅋ 정말 사막 한가운데에 떨어지면
물이 급해서 설마 신기루 일거라는 생각없이 쫒아갈수도 있을것 같아요ㅋㅋ
고속도로를 타고 쭈욱 올라가다 보면 저런 까만 흙들도 발견할수 있어요~
모르는 사람이 보면 뭐야 이거 콘크리트 덩어리들 아냐?
하고 오해 할수도 있겠지만 사실 이건 콘크리트가 아니라 그냥 흙이랍니다~
아쉽지만 이것에 대한 자세한건 잘 기억나지 않아요ㅠㅠ
또 계속해서 도로를 타고 올라가다 보면 멀뚱하게 가만히 있는
도로 사이에 다리도 있고 터널도 있답니다.
미국의 캘리포니아가 세계에서 일조량이 가장 강한곳인데 비가 오는것도 아니고
저런 터널이나 다리를 왜 만들었는지 아세요?
그 이유인 즉슨, 미국에는 야생동물들이 굉장히 많은데, 그만큼 고속도로에서 차에 치여 죽는 동물들도
많고, 고속도로 건너는게 무서워서 건너지 못하는 동물들도 드문드문 있기 때문이예요ㅠ.ㅠ
정말 가슴아픈 사연이죠.
그래서 미국에서는 동물들을 위해 지나갈수 있게끔 저런 다리와 터널을 만들어 놓은거랍니다.
또, 얼마전에는 미국의 제 1호 국립공원인 엘로우 스톤을
100년간 닫아놓자는 학자들의 의견도 있었어요. 지금도 거의 자연 그대로의 상태인 옐로우 스톤 이지만
정말 진짜 원시의 자연으로 되돌리기 위해서는 사람의 손이 아예 닿아서는
안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랍니다.
그 학자들의 의견이 체결되기 전에 빨리 또 돈을 모아서
옐로우 스톤구경을 가야겠어요.. 안그럼 정말 평생 못보니깐ㅠㅠ
조금만 더 가다보면 지하에 에드워드 공군기지가 있다는 곳이 나와요..
아무것도 없는 나무덩쿨 풀때기만 있는 빈 땅으로만 보이지만..
바로 이곳이 지하 벙커가 있을수도 있고 유에포 연구소도 숨겨져 있고 하는곳이죠..!
진짜인지 가짜인지 모르겠지만 이곳에서 종종 유에포 도 나타난다고 해요.
그래서 유에포 추종자들이 이곳에 와서 몇날 몇일을 새가면서
유에포 사진을 찍으러 오기도 한다고 한답니다:)
우리나라에서 그냥 영화 속 얘기인줄로만 알고있었던 일들이
미국에서는 원래 사실속 이야기였던것 일지도 몰라요..![]()
자 잠시 미국의 하늘을 감상해보시도록 할까용..
참, 미국의 사막에서는 구름도 워낙 낮게뜨고 땅도 드넓다 보니 위에 에드워드 공군기지 근처의
땅에서 보이는 구름에 햇빛이 가리워진 그림자들처럼 드문드문 엄청 큰
그림자가 생긴답니당
자 이제 콜로라도 강 도착입니다![]()
이곳에서는 수상버스도 교통수단에 해당된대요!
정말 아름다운 곳이죠. 밤에 보는 야경또한 멋있어요:)
한폭의 풍경화 같은 콜로라도 강이 흐르는 라플린 이예요~
짠~요기는 이날 제가 잠을잤던 호텔이예요
HARRAHS CASINO HOTEL 이라고 해요~
카지노 도 함께 경영하고 있는 호텔이랍니다:)
일단 어떤곳에서 머물렀는지 보여드리기 위해 나중에 나와서 찍은
호텔 전체 사진부터 보여드리겠어용
원래 카지노 하는곳도 사진찍고 싶었는데 왠지 찍으면
안될것 같아서 안찍었답니다ㅠㅠ 흑 아쉬웡
도착하자마자 체크인 을 하고~ 이제 각자 배정된
방키를 받고서 방으로 들어가야해요:)
저와 제동생이 이날 하루동안 사용했던 방이랍니다.
생각했던것보다 넓고 깨끗해요!
침대또한 무척 넓답니다ㅋㅋ저 침대 하나당 1인용 이예요.
솔직히 패키지 관광 으로는 처음 가는거여서 호텔방에 대한 기대는 별로
하지 못했었는데 생각했던것보다 좋아서 놀랐었어요ㅋㅋ
또 요즘 인터넷으로 관광을 조인해서 가면 시설이 별로 좋지 못하다던가 그런
얘기들을 많이 봐서..ㅠ. ㅠ
그런 제 고정관념을 깨트려 주더라구요ㅋㅋ시설이 너무 좋았어요.
욕실또한 굉장히 깨끗하구요~
자 이제 잠깐 밥을 먹으러 가기 위해 방을 나왔어요~
복도로 나오니 콜라 자판기와 얼음기계가 있네요ㅋㅋ
역시 콜라의 나라예요 어딜가든 콜라가 빠지지 않아요
길을 걷다 분수대를 발견하기도 하구요~
그곳에서 알게된 분들과 식사를 하기도 했답니다
뷔페 식당이였는데 세상에 있는 맛있는것들은 다 모아놓은듯한 느낌이였어요ㅋㅋ
케잌도 엄청많이있고, 매일 광고나 이미지 에서만 보았던
먹음직 스런 파이들도 수두룩 했었어요.
음료수도 무한리필 되구용
이렇게 다 진열되 있는 케잌들이 모두 다 조각조각으로 먹을수 있는
케잌이랍니다ㅋㅋ근데 여기에 이렇게 진열되 있는것들은
뷔페지만 돈을 내고 먹어야 하는지 진열대 위에 가격표가 써져 있더라구요ㅠㅠ
뭐 어차피 먹을게 너무 많아서 여기 있는게 뷔페식이여도 다 못먹었을테지만..ㅋㅋ
짠~ 맜있는 파이와들과 초코를 묻힌 딸기, 그리고 마시멜로우에요~
저렇게 가운데에 시럽이 들어가있는 파이를 정말 먹어보고 싶었는데
그날 드디어 먹어보게 되었어요ㅋㅋ
근데 뭐 특별한 맛이 있지는 않고 그냥 딱 파이 맛이더라구요ㅎ
그리고서 느꼈죠..
아무리 겉모습이 특출나고 처음보는 음식이여도 맛은 다 거기서 거기라는거..ㅠ.
그리고서 잠깐 바깥을 구경하기 위해 나왔어요~
주 마다 날씨가 다 다르다 보니까 캘리포니아 주 같은경우에는
밤에는 한국의 늦가을? 아무튼 그만큼무척 추운데 반해
이곳 아리조나 주는 라스베가스 근처여서 그런지 밤인데도 불구하고 무척 덥더라구요 ㅋㅋ
심지어 더운 바람이 엄청 불기도 했어요
무슨 날씨가 이러나 싶었다니깐요..![]()
짠~
콜로라도 강의 야경이예요~실제로 보면 훨씬 더 아름다운 곳 이랍니다ㅎ
호텔에는 이렇게 커다란 야외수영장도 있어서 사람들이
밤에 수영을 하기도 해요~
제가 플라돈에 머물면서 있었던 수영장에 관한 일중 하나를 말씀드리자면,
밤에 큰고모부와 큰고모님과 저, 그리고 제 동생과 함께
공원산책을 하는데 옆에 수영장이 있는거예요.
근데 그 수영장이 밤에도 그곳에 사는 사람들이 개개인이 수영장 열쇠를 가지고가서
마음대로 쓸수 있는데.. 푸르른 풀장에서 밤중에 어떤 커플이 단둘이 수영을 하며 놀면서
껴안고서 아이러브 유 이러면서 속삭이는거예요ㅠㅠ 완전 영화 같았다는거..
자 이제 라플린에서 하룻밤을 자고 새벽 4시에 일어나 5시 반에 밥을 먹고
6시 10분에 그랜드 캐년으로 가기 위해 버스를 타고 출발을 했어용:)
새벽 이랍니다
아까의 그 콜로라도 강 이예요~
새벽에 보는 콜로라도 강의 풍경도 무척 이뻤어요.
그리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해가 뜨는것도 보았죵
이제 해가 뜨면서 생기는 풍경들의 변화를 살펴보도록 하겠어요!
정말 뭐라 설명할 필요가 없을정도로 가는동안의 지나치는 풍경들은
정말 아름다웠어요:)
이날 하루동안에도~ 살면서 내가 이런곳에 와볼수 있구나를 느껴서 너무 좋았답니다ㅎ
이런 풍경도 있다는것, 그리고 영화속의 일들이 다 그냥 영화속의 일뿐만은 아니라는것 등등...
오늘의 포스팅은 이걸로 마치겠습니당![]()
내일은 그랜드캐년을 다녀온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어요ㅎㅎㅎㅎ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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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지씨의 일상 이야기:)
http://www.cyworld.com/littleram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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