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7개월째예요~
남편이 뱃속에 아기ㅇㅔ겐 관심..이 있긴하지만
무관심아닌 무관심이네요..![]()
(저도 생각해주지만.. 곧 출산인데도 일하고와서 게임하고 잠만자고 --..
출산용품도 앞으로 어떻게할껀지 상의를 해야하는데 아휴.. (아직 어려서 철이..)
말을해도 귓구멍이아닌 콧구멍으로 흡수해버리나봐요.)
예쁜아기를 뱃속에 담아두신 맘들!
자상하고 좋은남편두신 맘 이야기나 자랑 좀 해주세요![]()
남편 보여주면서
이것 좀 봐보라구 나도 이렇게 해주면안되냐구 불쌍한척좀 해보려구요 ㅠㅠ..
체념하고 살아보려했지만
서운한건 쌓여만가구 안되겠어요!
**그리구 남편을 확! 휘어잡을수있는 방법 없을까요?!**
이짜쓱잉.. 고집이 황소고집이여서 제가 매번 그래,그래,,하고 넘기거든요ㅠㅠ;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