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제친구한테 들은이야기입니당.
음슴체 ㄱㄱㅆ~
친구가 버스를 탔는데 임산부가 노약자석에 앉아있었음.
그럼데 다다음정거장쯤에서 어떤 할머니께서 타셨는데 임산부 앞에섰다고함
그런데 몇분지나고 갑자기 할머니가 임산부에게 요즘것들은 싸가지가 없다면서 욕을 퍼붓기시작함.
임산부는 놀라서 말도못하고 욕을 듣고있었음. ![]()
(아무도 도와주는사람이없었다고함. 친구도 할머니가 너무 험악하고 무서워서 차마 뭐라할 용기가 안
났다고함)
그임산부는 딱봐도 8개월 정도되보일만큼 만삭이었음.
그런데도 할머니는 엄청난 폭언을 그임산부에게 쏟아냈음.
그러자 할머니 옆에 서있던 키조그만한 고2언니가 나긋나긋하게
"할머니 이분은 임산부이시잖아요"라고하자
할머니가 니년은 뭔데 끼어드냐며 그언니뺨을 때렸다고함.
그때 내친구는 용기를 얻어서 웃으면서
"할머니 임산부이시잖아요 그만하세요^^"라고 하자
그 할머니가 내친구 마빡을 빡소리나게 엄청세게때림.![]()
내친구 진짜 눈물이 핑 돌만큼 아팠지만 꾹참고 화가나서 표정 굳히고 할머니 왜그러세요 함.
그러자 주위사람들도 슬금슬금 편을들기시작함.
어떤 아줌마가 자리에서 일어나시면서 "할머니 여기앉으세요"그러니까
그할머니가 나는 이년자리에 앉아야겠다고 니년이 언제까지버티나 두고보자고 함.
임산부는 울고...
참다참다 화가난 친구가 임산부손을 잡고
"여기있지말고 다음버스타요" 라고하고 같이 버스에서 내리고
임산부가 미안하다면서 택시타고 가라면서 친구한테5000원을 주자
친구가 "아니에요^^ 한정거장만남아서 걸어가면 되요" 라고하니깐
자꾸 받으라고해서 친구가 정말 괜찮다고 하면서 인사하고 갈길갔다고함..
진짜 이얘기듣고 정말정말 화가났음.
판보면서 개념없는 어른들 얘기들으면서 화났었는데....
우리나라 어른들중 몇몇이 나이많은게 자랑인걸로 알고계신 어른들이 너무 많음....
에효... 공경 받기전에 먼저 존중을 해줬으면 좋겠음.............................
어떻게끗내지,,,,,,
끗!!!!!!!!!
잠깐!!!!!
추천 누르고 가주실꺼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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