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생 후배들아 지금부터 여자친구랑 끌어안고 자는법을 가르켜 주겠다
학기초에 만났으면 지금쯤 사랑이 무르 익었겠구나 이 방법은 자취하는
여자친구에게 쓸수있는 방법이니 명심하거라 자 일단은 여자친구가 너에게
마음의 문을 열었는지 확인하고 싶지? 그럴려면 자취방 앞까지 무조건 바래다
줘라 바래다 주고나서 나이제 갈께 했는데 여자친구가 쿨하게 응 잘가 낼봐ㅋ
이러면 아직 너에게 완전히 마음의 문을 열지 않은 것이다 마음의 문을 열게되면
아 조금만더 있다가 가 이러면서 니가 가는것을 아쉬워 할것이다 그럼 처음에는
그래 조금만더 있다가 갈께 하다가 조금있다가 은근히 나이제 가도되? 라고 해라
만약 여자친구가 또 아조금만 더 있다가 라고 하면 아 여기서 뭐해 나갈래 이러면서
심심하다는 표정을 지어라 그럼 여자친구가 너랑은 있고싶고 뭐 어쩌지 하면서
고민에 빠지게 된다 그럼 그때 앙탈을 약간 부리면서 다리아픈데 그냥 니방에가서
얘기하면 안되 우리? 이렇게 말해라 그러면 여자친구가 아 어쩌지 하면서 스턴에
걸리게 된다 그럼 그때 밀어부쳐야 한다 조금더 앙탈을 부리면서 아 다리아퍼ㅜㅜ
이렇게 말해라 그럼 여자친구가 거의 그래 그럼 들어와 라고 하게 되어있다 들어가서
얘기 일부러 계속해라 피곤해질때 까지 그리고 나서 아 피곤하다 하면서 약간
수줍게 야 오늘하루만 우리그냥 같이 꼭 끌어안고 자면 안될까? 라고 한다
그럼 여자친구가 단호하게 안되! 이러지 않고 아 뭐야~~ 안되지~~ 이러면서 약간
튕긴다 그럼 조금더 앙탈부리면서 아~~ 그냥 오늘 딱하루만 꼭 끌어안고 자자~
이렇게 해라 그럼 여자친구가 넘어오게 되어있다
그런데 내가 장담하는데 하루만 이렇게 꼭 끌어안고 자면 이런날이 흔해질 것이고
100% 그것도 하게 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