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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s time that it was repeated.

송명선 |2011.09.05 05:45
조회 9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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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일까요

 

언제나 나에게 반복 되는것 같은 이시간은

 

난 언제나 아니라고

 

그렇지...않을 꺼라고

 

혼자만에 생각이...............

 

언제나 나에게 반복 되는것만 같은 이 시간이

 

나에게 반복되고 있다고 생각이 드는 이 시점에....

 

언제나 항상 아니라고

 

부정하는것 조차 같은 패턴이 반복으로

 

나에게 다시 다가오는데.........

 

정말 나에게 필요한게 무엇인지

 

잘 모르겠는데

 

나에게 필요한게 무엇인지

 

돈 일까.........

 

아님 사랑일까 ............

 

무엇하나 선택 하지도 못하는 내 자신

 

또 하나를 선택한다고 해서

 

내가 생각한데로 되지도......않는것을

 

답답하네

 

무엇을 선택하던 

 

선택에 자유는 있지만

 

선택에 무게감.............

 

또한 선택에 자신감도 없는 나

 

바보처럼...........

 

아직도 난 평강공주를 믿고 있는 난

 

어린시절 수순함을 가지고 있지도 않는 나

 

.....................................

 

비겁하다

 

언제나 현실에서 도망가고

 

이상을 꿈꾸는 나

 

이렇게 도망만 가는데

 

바보같은 생각만 하는.....나는.....또 바보같은 생각을 하고

 

내 가슴에 아주 큰 비수가 날아와

 

내 심장을 내 가슴을 횡하니 뚫고 지나 갔의면

 

하는 생각이 든다

 

아무도 사랑할수 없게

 

더이상 심장이 누구에게도 뛰지않게

 

바보같이 생각한다

 

정말 선택에 기로에 섰을땐

 

바보같이 아직도 고민한다

 

난 선택을 안하는게 아니라

 

무엇도 자신 없는갓이 아니라

 

돈...............

 

사랑을 ..................

 

택 하라고 했을때

 

0.1초에 생각도 없이

 

사랑이라고 대답하는

 

내 자신이 무섭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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