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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의 퇴근 후 알찬 육아교육 방법

정세연 |2011.09.05 13:52
조회 1,070 |추천 3

워킹맘은 늘 아이와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해 미안하지만 막상 퇴근하면 마음과 달리

아이와 놀아주지 못하잖아요. 워킹맘이 퇴근 후 3시간 남짓 되는 시간을

잘 활용한다면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을 덜면서까 자신만의 시간도 가질 수 있는

알찬 육아방법 워킹맘도 워킹파파도 눈여겨보시길 바래요^^

 우선 워킹맘이 직장에서 집에 돌아오는 동안의 시간!
아이돌보미가 아이를 돌봐주는 시간과 워킹맘의 퇴근 시간이 겹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아이 혼자 집에 있는 잠깐의 틈이 생기는 시간인데요  ‘잠깐’ 조차도 워킹맘은 안심할 수가 없죠

 

이런 상황에서는 스마트폰으로 집안 상황을 지켜볼 수 있는
KT텔레캅 스마트가드와 같은 보안업체의 서비스를 이용해 아이의 안전을 확인하는 워킹맘!
집에 와서는 밀린 집안일 하느라 아이에게 신경 못 쓴다구요?
하루 종일 엄마만 오기를 기다렸는데 엄마가 바쁘다고 관심 가져주지 않으면

그 상처가 정말 크다고 해요 ㅠ 아무리 집안일이 밀려있어도 최소한 10분 정도는

아이와 눈을 마주치며 아이의 말을 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또한 워킹맘이 밀린 집안일을 할 때에도 아이와 친해지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데요

저녁을 할 때나 청소를 할 때 아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작은 일이라도 아이에게
시켜보세요 아이의 손길이 성에 차지 않더라도 아이에게 일을 맡기고 고마움을 표시한다면

아이는 스스로 일을 해결하는 동기부여가 된다고 하네요 ㅎㅎ

 

하루 종일 회사에서 시달리고 집에서 편히 쉬고 싶은 맘은 이해가 가지만

그렇다고 아이에게 비디오나 TV를 보게 해서는 안 된다고해요

아이가 TV, 비디오를 시청할 동안에는 조용하기도 하고 편히 쉴 수 있는

환경이 되지만 장기적으로 아이에게 비디오 증후군을 유발시킬 수도 있답니다
대신 아이와 가까운 공원 산책을 하거나 동화를 읽어주고 혼자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하는 등 어느 정도는 워킹맘이 아이의 놀이에 참여할 수 있어야 해요

아이를 재울 때에도 귀찮다는 듯이 강요해서는 안 되는데요 아이를 목욕시키거나 마사지를

통해서 아이와의 친밀감을 높이는 동시에 아이가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유도해 주어야
한다네요 아이가 잠든 후에는 아이의 스케쥴이나 워킹맘의 스케쥴 체크를 통해 내일,

다음주의 계획을 세워 퇴근 후 효과적인 시간 활용이 유지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답니다 ^^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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