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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들리 장갑차의 위력을 볼 수있는...

행글라이덩 |2011.09.05 17:30
조회 792 |추천 0

경기도 포천에서 한미연합 실사격 훈련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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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의 M1A2 전차와 브래들리 장갑차가 처음 투입되었다

브래들리 장갑차는 1980년대에 도입된 M2시리즈(A0ㆍA1ㆍA2)를 완전 디지털화해 2000년부터 실전배치한 버전


길이 : 6.55 미터


폭 : 3.2미터


높이 : 3.02미터


무게: 22.6톤(무장시 30.39톤)


엔진 : 600마력


속도 : 66킬로미터(최고속도)


작전반경 : 402-426 킬로미터


탑승인원 : 9명(운용병력3, 보병 6)




무장 : M242 25mm Bushmaster Chaingun 1문(기관포)

      Tow Missile System(동시 두발 발사 가능, 사거리 3.75킬로미터)

      7.62mm M240c 1문(기관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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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2mm M240c



GPS 통합 위치탐색 시스템과 관성항법장치 등을 도입하거나 업그레이드해 
타깃ㆍ위치 인식, 사격 등의 정확도 높고 지도, 명령ㆍ장비상태 등이 모니터에 나타난다

 

전투지역으로 이동하는 보병 부대를 안전하게 보호하며 장갑차에서 병력의 이송을 지원

브래들리는 보병부대가 적군 보병부대, 항공부대, 경장갑차, 그리고 부대를 물리치는데 지원 역할 

비포장 지역에서도 쉽게 이동할 수 있게 설계되어 근접 전투작전에서 유동적으로 작전을 수행

디지털 탄도 컴퓨터로 주·야간 이동 사격이 자유롭다.


브래들리 장갑차는 ‘지휘관독립탐색기(CIV)’를 장착하고 있어

특정 목표물 공격으로 시야가 좁아진 사격수에게 지휘관이 다른 적의 위치를 지속적으로

알려줄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한다 (또 기존엔 포를 쏠 때 다른 적이 나타나면 눈으로 확인하고 공격위치를 입력했지만 브랜들리는 모든 적군을 자동으로 감지하고 추적해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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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치 헬기와 코브라 헬기까지 동원해 한미공지합동훈련까지...


직접 가서 봤으면 대단했을 듯합니다 우리가 이렇게 한미 연합을 강화하며 전력을 키우고 있으니

한반도 적화통일 하겠다는 북한군들이 전면전은 엄두도 못 내고 있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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