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30대에 사랑이
어려운 이유가 무엇일까요?
제 생각엔
헤어졌을 때의 아픔도 있겠지만
결국
시간이 지나간다는
결국 시간에 더욱 쫓기게 된다는
이런걸 많이 생각하게되요
이성을 만날 때
딱 맞는 이상형을 찾을리 만무하겠지만
서로 어느정도의
호감과 이해와 관심...
마지막으로 타협점을
찾기가 쉽지 않은 이유도 있을꺼 같고
복잡스럽네요
생각이 많기는 하지만
요즘들어 오만가지 잡생각에
빠져 사는거 같아요 ![]()
ps.
어디 조용한 곳에서
낚시나 하면서
책이나 읽으면서
생각할 시간이
확실히 있어야 할
나이인가봐요 ![]()
이러다 시인될 기세!!
두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