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지낸지 두달도 안된 분이 계십니다
처음본건 음 한국은 아니구요 잠깐 아무튼 외국에서 알게된분인데 지금은 둘다한국에 살구요
저보다 나이가 많구요 아주조금 ^^
저는 이십대초반 남자입니다
곧있으면 국방의 의무를 다하러가는데
진짜 생각만으로도 설레이는 사람이 생겼네요
좋아한다고 사랑한다고 진지하게 만나보자고
근데 군대 때문에 고백조차 못하겠습니다 ㅠㅠ
정말 속시원하게 말하고도 싶지만
용기가나질않습니다
좋은 사람알게되서 좋은데 오래도록 같이 지내고 싶은데
지금 말하면 그러지 못할 것 같아서요ㅠㅠ
어떻게해야될까요 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