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이번에 26먹은 남자입니다.
KT.....인터넷 광고로는 발로 뛴고 잘터지게 한다구함...
하지만,,,현실은 안터짐,,,그것두 겁내....
참고로 나님은 KT로 변경한지 한달정도 되었음....
지금까지 불만사항으로 핸드폰 산 곳에 찾아가 항의를 하고 전화로도 4번 이상하였음....
개인적으로 일을 하면서 자주 연락을 할 시간이 없어 시간 날때마다 틈틈이함....
본론으로 들어가겟음...
핸드폰 산지 카톡이라든지 인터넷이 잘 안터짐....
그래서 산지 2주만에 다시 교환함....
그리고 나서 다시 사용을 하였는데 더 안터짐....
전화로 하여 집에다가 중개기인가 신청을 함...
하지만 재고가 없다는 이유로 한달을 기다려야함...
이게 말이나 대는 소리인지,,,,심하게 따졋지만,,,속으로 삭혀야 했음
(나님은 소심남이닌깐,,ㅠ)
대리점에 찾아가 잘안터진다고 하였음...
바로 옆에서 카톡 연결후 카톡 날림 ....바로옴....
하지만 현실은 카톡에서 친구목록 자꾸 눌러야 옴....
3G잘 터지는 곳에서 최대 30분 늦게 온 카톡 발견...
KT 이렇게 하면 고객들 잘 유지가 되나보네요....
진짜 이러심 곤란함니다....아무리 힘이 없는 스마트폰 유저라지만,,,,,
고객하나하나 신경써야하는거 아님????
내가 일하는 곳에 공단지대인데 왜 울 회사만 안터짐....나 너무 화남....
이 글 읽으시는 토커분들두 핸드폰 구매시 잘 생각해보세요....
디자인이 이뻐두 일단 잘터져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