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더올려요,마지막으로 올릴게요 진짜 조언구하고싶음ㅠㅠㅠ..
그리고 자작이라는 사람있던데ㅡㅡ이런걸로 톡되면 기분좋겠음?나진짜 심각하게 물어본거임,,ㅡㅡ
알지도못하면서 아무렇게나 말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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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수능앞둔 고삼입니다~
서론 그딴거 개나주라 하고 걍 본론으로 바로넘어갈게요
남친은있지만 그래도 음슴체ㅋ
어제부터 시험을 시작한터라서 오늘도 2교시하고 빨리끝남
내일보는과목이 나한텐 중요한지라 도서관을가려고 했지만 결국안감
그래서 집에 도착하고보니까 열두시?좀 넘었음.(낮)
방에 콕박혀서 노트북하고 뒹굴거리다가 세시쯤이었나 공부를 시작함
오근데 푸는족족맞는거임.그래서 기분좋아하고있었음.
공부별로못했음..ㅋ한시간 좀 넘게했나?잠이 폭풍으로 밀려옴..
근데 내방에 책상이 없는관계로 놋북이랑 책들이랑 가지고가서 동생방에서 하고있었음.
근데 오늘 이녀석이 일찍오는거임..고1이라 오늘 분명 야자하고오는 날일텐데.
그래서 걍 일찍오는 날인가보다 뭐 이러고있다가
너컴퓨터할거면 나 좀만더 여기서 하겟다해서 ㅇㅇ그러길래 하고있었음
내동생 솔직히 공부잘함.난 못하는편임.
난 동생이 일찍철이들었다고 생각햇음.부모님이나 할머니ㅣ 할아버지나(할머니 할아버지랑 같이삼)
속썩이는일 안했기때문.대들지도 않았음ㅇㅇ..한창 질풍노도의 시기일텐데
그래서 뭐 야동..ㅋ이나 이런거 볼수있다생각함.
뭐 내가 고리타분한 조선시대 여인도아니고..얘도 남자니까 보는거같다가 뭐라안함.
근데 야동도 한번도 걸린적이 없었음 진짜 검색창에 .AVI하면서 다찾아봤지만 한개도없엇음.
그래서 헐 얜안보나?ㅋ 이러고 뭔가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있었었음.
아...무튼 그렇고 잠이 폭풍으로 오길래 책상에서 엎드려 자고있었음..
동생은 내뒤컴퓨터책상에서 겜하고.
십분?이십분 자다가 꺠서 걍 저쪽가서 드러누워서 잤음.
근데 보통 누나들 이러지않음?????뭐 동생이랑 내외하는것도아니고 가끔 낮잠같은거 동생방에서 잘떄 있지않음??????밤에는 같이자는건 아니지라도 뭐!!!!
그래서 정말 여의치않고 꿀잠을자는데
한 두시간쯤자다가 무의식적으로 잠에서꺰
문제는 여기서부터
동생이 내옆에서 내가슴에 손을 올리고 있는거임;;;;
순간적으로 잠에서깬거라 못본척 넘어가려고했음.머라하면 얘도나도 민망할테니까ㅋ,,(막 우애깊고 이런사이아님 평범한 남매임 싸울떈 졸라싸우고 아닐떈 걍있는 그런 평범한사이)
그래서 비몽사몽한 목소리로 내폰어딧어 하면서 더듬더듬찾다가 아무렇지않은척 친구한테 카톡보내고
일어나서 책상에 있는 내책들을 챙기기 시작했음...
근데 동생이 아까 누워있던자리 그대로 부동자세인거임...ㅋ...
그래 나 나갈때까지만 암말도 않고있어라 진짜ㅡㅡ;..
이러고 아무렇지않은척 태연하게 책으ㅡㄹ챙기고 들었는데 그떄 동생이 "누나"이러는거임.
굵동생 얇나
누나
ㅇㅇ?
그,,돈줄테니까 가짜로좀 그거해주면 안되?
?멀?(얘돈이 많지않은거 알고있으니가 ㅡㅡㅋ..)
그...가슴좀 만지게 해주면 안되?
(진짜ㅅㅂ 여기서 속으로 미친놈아니야????????식겁했음..아오..그래도 막 머라머라 하기도 싫어서 그냥 평소 잘그러듯이 대꾸함..)
(인상찌푸리면서)미쳤냐?ㅡㅡ;(진짜 딱이표정으로 책챙기고 나옴)
아 나이제 동생얼굴 어케봄 ㅡㅡ????????????????????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케봐요????ㅠㅠㅠㅠㅠㅠㅠ
아나 미치겠음...진짜...이거 한시간전에 있던일임...아 내가 그때 동생이 들어왔을때 걍 나갔어야했는데..!!!!!!!!!!!!!!!!!!!!!!!!!!!!!!!!!!!!!!!!!!!!!!!!!!!!!!!!!!!!!!!!!!!!!!!!!!!이게 무슨짓,,,...
하...또 이새끼는 못본척 넘어갈라고할떄 걍 좋게 넘어가면 되지 왜그따위 발언을해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솔직히 저 가슴 좀 큼..자랑이아니라 진짜 불편함;;키는작은데 가슴은 b~c정도 되는듯,,...
그렇다고 돼지는 아니니까 그냥 그렇게 알아주셈..ㅠㅠㅠ
예전에 일본동영상중에 무슨 일본남자연예인이 얘기를하는데 지가 예전에 여자가슴을 너무만지고싶어서
누나방에숨어있다가 누나가 잠들때까지 몇시간 기다리다가 잠들고 누나숨소리에 맞춰서 조물락 거렸는데
누나가 깨서 깜짝놀라서 아무렇지않게 방나와서 다음날 누나가 이 연예인한테 "00아!!!!!!나어제 귀신봤어!!!!!!!"이랬다는 동영상을 본적이있는데
이거보고나서 헐 미친놈 ㅡㅡ;;;;;;;어떻게 누나한테 저래 저런애가진짜 있나ㅡㅡ;;;;;;;;
이랬었는데.................
지금 내동생이 그꼴
아미치겠음.................그냥 야동보다 걸렸으면 차라리 슥 하고 나가줄텐데!!!!!!!!!!!왜!!!!!왜!!!!!!!!!!1
저 어떡해야되요 톡커님들..?진짜 심각함....ㅜㅜㅜ..,,ㅜㅜ,,ㅜ,ㅜ,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방금 누워서 컴퓨터 하고있는데 동생이 내방문을 열고 스리슬쩍말함..
아까는..미안했어,,
이러길래 아무렇지않은척 쳐다보지도않고
ㅇㅇ 이랫더니 화풀어, 이래서 ㅇㅇ 이랬더니 갔음...........
아 신발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래도 미치겠음 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