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도를아십니까? 와의 한판승부!

줄넘기하는... |2011.09.07 01:16
조회 227,633 |추천 923

어익후 학교다녀왔더니 베스트됬네요 ㅎㅎㅎ

 

ㄳ합니다 (__

 

언제나 말씀드리는거지만 일촌신청은 꼭 톡보고왓다구 적어주셔요♡

 

하...그리고 일촌명이나 방명록에 아저씨드립치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받을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저씨 드립이제 식상함 ㅠ _ ㅠ

 

여튼!!!!!!!!!!!!!!!!!!!!!!!!!!!!!!!!!!!!!!!!!!

 

항상 행복한 하루되세요 톡느님들 ㅎㅎㅎ윙크

 

 

 

 

 

 

 

====================================

 

 

안녕하시렵니까? 안녕

 

부산해운대 줄넘기계(총원5명-_-)회장  26살 남자 잉여지구인입니다

 

아 요새 판쓸거리도없고 과제한다고 시간이없어서 한동안 못쓰고있었는데

 

에피소드가 발생하여주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판돌이 하라는건가봅니다 ㅋㅋㅋ

 

부끄

 

자그럼 거두절미하고 음슴체로 ㄱㄱ싱

 

 

 

 

 

 

 

 

 

일단 글쓴이는 요즘 복학해서 대학에다니고 있음 -_-v

 

아.........  행복한 대학생활을 기대했건만....  언제나 현실은 시궁창임...

 

재미도없고 감동도없고 과제와 레포트에 깔려죽을것같은 나날의 연속이었음 ㅋㅋㅋ

 

술도 안마심 ㅋㅋㅋ  학교 집 학교 집 학교 집 학교 집  무한반복을 하던 와중.....

 

9월2일 금요일 4:30분경 이사건이 발생했음 ㅋㅋ

 

 

수업을 마치고 미친등산길같은 마의 경사 115도의 등굣길을 터덜터덜 내려와서

 

오랜만에 밴드연습실이나 들려볼려고 학교운동장을 터덜터덜 걸어가는 중이었음

 

그런데..............

 

 

 

 

의문의여성 : 저기요!!!

 

 

나 : 네?

 

 

 

 

어떤 멀쩡히 예쁘장하게 생긴 20대 후반정도로 보이는 여자사람이 나에게

 

말을거는거임......

 

 

의문의여성 : 저기요 정말 실례지만 몇살이세요?

 

 

나 : 예? 그건왜요? 26살인데....

 

 

의문의여성 : 아........  정말 초면에 실례인줄 알지만 이름좀 알수있을까요?

 

 

나 : 네? -_- 이름요?

 

 

 

 

겉으론 당황하는척했지만 속으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헌팅인게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낄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놈의 인기는 그냥아주 텔레토비 몸매가 되어가도 죽지가 않는구나 깔깔깔 ~

 

 

 

흐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망상에 빠져있었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이름은왜요?

 

 

의문의여성 : 아 좀 꼭알고싶어서 그래요 좀알려주실수없을까요?

 

 

나 : 흠......권재희 인데요 (턱 치켜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만의 끝을 보여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려주자마자 그여자는 막 수첩같은데 허겁지겁 뭔가 막 쓰더니 혼자 뭐라 중얼중얼 읆조림 ㅋㅋ

 

이여자가 왜이러나 혹시 내가 모르는 스토커란 존재인가 속으로 별생각을 다하며

 

그냥 가던길을 갈려했음 근데

 

 

 

 

 

의문의여성 : 저기요!  증조할머님이 화가나셨어요!!!!

 

 

 

나 : ㅡㅡ예?

 

 

 

의문의여성 : 재희씨 증조할머님계시죠?  화가나셨다구요..

 

 

 

 

 

 

 

 

아..... 이때 그냥 지나쳐야했었는데 ..  글쓴이에겐 돌아가신 증조모님이 계셨는데

 

좀 성격도 별나셨고 얼마전 아버지가 증조모님 묻은곳이 터가안좋아서 어쩌고 하시며

 

증조모님 묘를 딴곳으로 이전하셨음 근데 그후로 아버지한테 좀 안좋은일이 벌어졌었는데

 

그게 갑자기 떠오르는거임 ......

 

 

 

 

 

나 : 그걸 그쪽이 어떻게 아세요?

 

 

 

 

의문의여성 : 제가 수도원에서 공부를 하고있는데 ..  아까 저멀리서부터 걸어오시는데

 

                 재희씨 기운이 너무 특이해서 계속 쳐다보고있었거든요 그런데 자세히 보니

 

                  재희씨 뒤에 증조모님이 보이네요..

 

 

 

나 : 헐? 제기운이 뭐가 특이한데요?  증조할머니가 내뒤에있어요?  진짜 헐이네....

 

 

 

의문의여성 : 너무 극화(劇火)의 기운을 가지고 있어요 재희씨는 너무 강렬해서

 

                  진짜 넋놓고 봤네요... 주변에 사람되게많죠? 그기운에 끌리는거에요..

 

                  증조모님께서는 재희씨 수호신같은 존재같은데

 

                  표정이 뭔가 되게화가 나셨어요..  집에 안좋은일 있었죠?

 

 

 

 

극화 ,수호신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엔병 ㅋㅋ  뭔가 판타지속 얘기하는것같긴한데 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이상하게 내상황과 딱딱 들어맞아서 남는게 시간이니 좀 더들어봤음 ㅋㅋㅋ

 

근데 정말 신기하게 막 내요즘 근황같은걸 다맞추는거임 ......

 

여동생이있지않느냐 , 음악을 하지않느냐 개인적인 집사정 등등 희한하게 막 잘맞췄음

 

점쟁이마냥....   너무 신기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안타깝게도........  빠져들고있었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부터 이 의문의여성을 사이비우먼 이라 칭하겠음 ㅋㅋㅋ

 

 

내가 사이비우먼의 말에 빠져들어 허우적거리자 이여자 본격적으로 작업을

 

들어오기 시작햇음 ㅋㅋㅋ

 

 

 

싸이비우먼 : 저...  여기 근처에 까페라도 들어가셔서 자세히 얘기좀 더해보지 않으실래요?

 

                  재희씨한테 피가되고 살이될 애기들인데 꼭 들어보셨으면 하는데..

 

 

 

 

나님은 좀 망설였지만 ..  어차피 할것도 없고 ㅋㅋ 까페에서 차나얻어마실겸 신기한 점도

 

더볼겸 가기로 했음 ㅋㅋㅋ

 

근데 이거뭐...  근처에 있는 까페들을 다제끼고 어디로 자꾸걸어가더니...

 

이상한 건물로 들어가는거임 ....

 

뭔가 낌새가 이상해서 안들어갈랬는데 자꾸 이상한곳아니라며 끌고들어가길래

 

 

 

 

설마 인신매매 이딴건 아니겠지 생각하며 ㅋㅋㅋㅋ

 

 

나중에 내가 실종되면 나를 여기서찾으라고 핸드폰에 ...............

 

 

 

 

 

 

 

 

 

 

 

 

 

 

GPS켜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그런남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숨은 소중하니까요♡

 

짱

 

 

 

 

 

 

 

 

 

어쨋든 들어가보니..............

 

 

그냥 일반 가정집같은 집이었슨.........

 

근데...  몇몇사람들이 뭐 보통 요가나 기수련같은걸 하는것같은....

 

가부좌를 튼다해야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부좌를 튼자세로 눈을감고

 

명상을 하고있고 ㅋㅋㅋ  어떤사람은 상같은데 물을떠놓고 절을 계속 해대고있었음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느꼈음.......  아.....................이곳이 그말로만듣던..............

 

 

도.를.아.십.니.까  

 

 

소굴이로구나...........

 

 

이 사이비우먼은 나를 어떤 작은방으로 데려가더니

 

이상한 한문같은게 막 적혀있고 별모양이 그려져있는 프린트물을 가지고

 

겁나 설명하기 시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려 2시간을 입에서 불뿜는줄알았음 ㅋㅋㅋ

 

오행성이 어쩌고 사주가 어쩌고

 

보이는것보다 이세상엔 안보이는게 더많니 , 영의존재가 어쩌고 저쩌고

 

샤불샤불 나불나불 낼름낼름

 

 

 

 

어쨋든 결론은

 

나님은 화의기운중에서도 지독하게도 빛나고 뜨거운 극화의 기운을 가졌는데

 

이런 극화의 기운을 가진사람은 그강렬한 기운에 이끌려 주변에 사람도 끊이질않고

 

성격이 올곧고 당당해서 성공하기좋지만

 

언젠가는 자신의 불길에 주변사람들을 태우고(피해를 준단말임)

 

자기 자신까지도 불태울수있는 위험한 기운이라서 수도원에서 수련을 하면서

 

화의 성질을 수의성질로 변화시켜야 한다는거임 ......

 

 

이사람 말을 너무 잘해서 나님은 진지하게 생각했음..

 

여긴 사이비종교가 아니라 급한성격을 가진사람이 수련하는곳이구나..

 

이런식으로 이해하기 시작함 ㅋㅋㅋ  안그래도 성격급하고 산만한성격을

 

아까본 사람들처럼 차분하게 명상을 하며 내기운인가 나발인가 모르겠다만

 

성격을 유하고 차분하게 고쳐야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

 

 

 

 

 

나 : 예 그럼 수련을 하게되면 매일매일 나오는건가요?

 

 

 

 

사이비우먼 : 아뇨 매일 나오실필요는 없고 시간나실떄마다 오시면됩니다  그리고.........

 

 

 

 

 

 

 

 

 

 

 

 

 

 

1년에 수련비용

 

600만원을

납부하셔야되구요 .

 

재희씨는 기운이 너무강해서 적어도 ..........

 

 

3.년.은.수.련.하.셔.야.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그거였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더러운 성격 고칠려면 1800만원 줘야된다 이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이더러운세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그얘기듣자마자

 

 

 

 

나 : 오이런 빌어먹을 할렐루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저렇게 애기했음 ㅋㅋㅋㅋㅋ

 

나도모르게 친구들한테 쓰는말 툭튀어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참 속물인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00만원 얘기듣자마자 신빙성있던

 

이 사이비우먼의 말이 전부 개소리로 들리기시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이비우먼 : 재희씨 그러니까 이비용은 뭐시뭐시기가 포함되고 수련장님께서 기치료 어쩌고

 

나 : ㅇㅇ

 

사이비우먼 : 그래서 뭐시가 어쩌고 저쩌고 나불나불

 

나 : 웅넴~

 

사이비우먼 : 쏼라 쏼라 나불나불 블라블라

 

나 : 낄낄~ 집에나보내주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갈꺼라고 계속 그러는데도 이여자 진짜 집요하게 안놔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꾸 사정사정하고 조금만 얘기 더들어보라고 자꾸 사정하고 안타까워서 그러니

 

이기회를 놓치면 후회하니 어쩌니 하면서 자꾸 못가게했음

 

억지로 일어날려면 일어날수도 있었지만 뭔가 오기가 생김 ㅋㅋㅋㅋ

 

이여자를 눌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결국나님은 .........  믿지도않는 예수님의 힘을 빌리기 시작함.........(예수님 죄송요...)

 

 

사이비우먼 : 재희씨 잘생각해보세요..

 

 

나 : 저의마음속엔 언제나 주님이 자리하고계십니다.

 

 

사이비우먼 : 자꾸 이상한쪽으로 생각하지말구요

 

 

나 : 오~ 할렐루야

 

 

사이비우먼 : (설득중)

 

 

나 : 아 내일은 청년예배가 있는날이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이비우먼이 자꾸 나불거려도 자꾸 내가 딴소리만 하니까

 

이여자도 지쳤는지 다시연락할테니 다시한번 꼭 얘기해보자하고 날놔줬음 ㅋㅋㅋ

 

아..... 예수님은 위대하신분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쨋든 나님은 그렇게 그 도를아십니까 소굴에서 탈출하였고

 

나오자마자 그여자 핸드폰번호를 스팸번호로 등록했음 ㅋㅋㅋㅋ

 

참...진짜 살다보니까 별일이 다생김..

 

지금 생각해보면 그여자가 하는말은 전부 내반응을 관찰하고 떠보면서 했던말인데..

 

누구나 심리학 공부를 조금만하면 할수있는 말이었는데

 

세뇌비슷하게 당했던거같음

 

이래서 사람들이 다단계 같은걸 알면서도 당하나봄....

 

요즘 안그래도 다단계 사이비종교들이 기승을 부리고있다고 뉴스에 종종보이던데

 

톡커느님들도 다단계나 이런이상한곳에 절대 현혹되지마시고

 

이상한사람이 말걸고 그러면 걍 지나치세요 ㅋㅋㅋ 

 

제가 그냥 짧고 가볍게 글을썼지만 진짜 세뇌장난아닙니다 -_-;

 

조심하셔야되요!!!!! 

 

저도 이날 아까운시간 3시간을 버렸지만 ㅋㅋ  그래도 이여자가 좀 초짜였는지

 

어설픈티가 나서 다행히 정신을 번뜩차렸네요  소중한 경험을 한기분이네요 ㅋㅋㅋ

 

오늘 저의톡은 여기까지입니다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추천하고가면 여자 A->B  B->C

                                     남자 키 5CM UP + 쭉쭉빵빵 BC걸프렌드 생김

추천수923
반대수21
베플흠...|2011.09.07 17:02
600만원드립칠때 이렇게 말하지 그러셨어요

이미지확대보기

베플쏠로ㅠㅠ|2011.09.07 08:16
베플을 일촌인 재희형에게 돌리며 살며시 집을.. ---------------------------------------우리 재희형 번호점 따주라고!!!!!!!!!!!!!!

이미지확대보기

베플하-|2011.09.07 23:05
역시 도따윈... 무교가 진리..^^ 무교인사람 붙어랏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