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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여자친구와 관계를 안하기로 했어요...

나는스님 |2011.09.07 17:44
조회 21,069 |추천 26

헐퀴 일베라니...것도 4등이라니 ㅠㅠ 그냥 푸념 한건데 멋있다고 해주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ㅠㅠ 흑흑 눙무리 ㅠㅠ

 

사실 저도 남자고 아직은 그래도 젊은 나이다 보니까 참기 힘들때가 많긴한데 ㅎㅎ

 

댓글들 읽고 더 열심히 참아봐야겠습니다..ㅠㅠ 속궁합 중요하지만 그 속궁합 본다고

 

하기싫은거 억지로 막 했다가 속궁합 맞춰보기도전에 싸닥션 맞을까봐 ㅎㅎㅎ

 

일단은 여자친구가 허락하는 그날까지 한번 참아봐야지요 흑흑 ㅠㅠ

 

이런게 웃픈거군요 웃는데 자꾸 눈물이 ㅎㅎㅎㅎ

 

칭찬해 주신 분들 충고해주신 분들 너무 감사하구여

 

참는자에게 복이 올꺼라 생각하고 참고 또 참아 꼭 이여자랑 결혼해서 행복하렵니다 ㅎㅎ

 

댓글들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은 행복하시옵소서~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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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입니다 .... ㅠㅠ

 

만난지는 1년 가까이 나이도 어린나이가 아닙니다..

 

사귄지 몇달만에 첫관계를 가졌는데 여자친구는 처음이었습니다..

 

처음 관계후에 타이밍 잡기가 어려워 좀 시간이 걸린후 두번째 관계후에

 

어느날인가부터 여자친구가 관계를 슬슬 피하더라고요

 

저희가 기회가 자주오는 사이가 아니라 절호의 기회에선 할줄 알았는데

 

제가 참고 참다가 물어봤습니다... 나랑 하는게 싫냐고 했더니 싫은건 아닌데

 

임신위험도 있고 무섭다네요.... 아..................

 

그래서 cd끼면 괜찮다고 하니까 그래도 100프로가 아니라서 싫다는데...

 

피임약 먹으라 할수도없고 제욕심만 채울순 없자나요...

 

병신같이 또 거기서 멋있어 보인다고 안한다고 약속했는데 ㅠㅠ

 

앞으로 허벅지 꼬집으며 살아야겠네요 ㅠㅠ 남자시키가 한입가지고 두말할수도 없고

 

그렇다고 성매매같은건 절대 꿈도 못꾸는 짓이니까..ㅠㅠ

 

열심히 참아야겠습니다..열심히 참으면 머... 결혼 할수있지 않을까요? ㅎㅎㅎㅎㅎㅎ

 

혼자 참고 지내자니 힘들고 솔찍히 이놈의 본능은 어쩔수가 없어서...

 

익명을 빌려 말이라도 해볼고 위안 삼으려는 멋진척만 하는 한 남자의 푸념입니다 ㅠㅠ

 

머....나에겐 컴퓨터안에 수백명의 그녀들이 있으니.....통곡

추천수26
반대수3
베플응?|2011.09.07 17:54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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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ㅡㅡ|2011.09.07 18:42
여자입장도 이해가되고 남자입장도 이해가되네요 너무하고싶어서 못참겟으면 책임질꺼면하고 책임못질거면 하지마세요 죽을만큼사랑한다고하고도 연예할때 막상임신하면 도망가는게 남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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