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여러분 안녕요!![]()
다들 저녁밥은 드셨어요?~
전 방금 저녁먹구 톡 접속했는데
아니!! 이럴수가!!!
아 또 초저녁부터 테디를 울리는
포풍 감동댓글과 악플들!ㅋㅋ
다 너무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악플도 관심이라도 생각할게요!)
근데 악플중에 하나 마음에 걸리는 악플이 있어서요!
제가 댓글 캡쳐에도 써놨지만 이 분 진짜 이거 보시면
꼭 저에게 메일좀 주세요! 기다립니다.
와아! 그리구 엄청난거 발견했어요!
이럴수가..! 들어와서 보니 실시간 베스트 더라구요!?
와 너무너무 놀라서 이렇게 사랑주시는 여러분에게 다시 또 감사의 인사를!
많은 분들이 너무 재밌게 힘이나게 사랑이넘치게 댓글을 달아주셔서 좋았어요
!
와아 하나하나 댓글달면서 혼자 피식피식 웃고
엄마미소도 됐다가 흐뭇하기도하고 ㅋㅋㅋㅋ
누가보면 정신병자인줄 알았을꺼예요!ㅋㅋㅋ
님들 나를 이렇게 행복하게 만들다니
님들이 늑대보다 낫다 ㅋㅋㅋ![]()
아 그리고 댓글에
저와 늑대의 키 차이와 제가하는 일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이 계셨어요!
말씀드려야하나 고민고민하다가 직업공개는 우선 미뤄두구요!
키 차이부터 말씀 드릴게요!ㅋㅋ
더도 말고 덜도말고 딱 2cm 예요 ㅋㅋ
제가 177 늑대가 179랍니다!
(둘다 180도 안돼는 루저라서 실망하셨죠?ㅋㅋ님들 미안해 환상을 깨버려서)![]()
자 이제 궁금증도 풀리셨을 것 같으니 5편 시작해볼게요!
http://pann.nate.com/talk/312752784 나의 어린늑대와 늙은곰1
http://pann.nate.com/talk/312754642 나의 어린늑대와 늙은곰2
http://pann.nate.com/talk/312754798 나의 어린늑대와 늙은곰3
http://pann.nate.com/talk/312759549 나의 어린늑대와 늙은곰4
http://pann.nate.com/talk/312767662 나의 어린늑대와 늙은곰5
http://pann.nate.com/talk/312780423 나의 어린늑대와 늙은곰6
http://pann.nate.com/talk/312812308 나의 어린늑대와 늙은곰7
http://pann.nate.com/talk/312814334 나의 어린늑대와 늙은곰8
http://pann.nate.com/talk/312823785 나의 어린늑대와 늙은곰 이별
http://pann.nate.com/talk/312826706 나의 어린늑대완 늙은곰 이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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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 그 말을 듣고 순간 얼음.
아니..얘가 지금 뭐라는거야..
내가 아무런 대꾸도 안하고 뒤돌아서 그대로 서있으니
늑대도 민망했는지 곰인형과 1인극을 시도하고 있었음.ㅋ
결국 늑대는 나님 엉덩이 확인못함.ㅋㅋㅋ![]()
(님들 미안 별거없어서 실망했어?ㅋㅋㅋ)
옷을 다 갈아입고 나와서 어디갈까 어디갈까 하다가
결국 밥먹으러감.ㅋㅋㅋㅋ
(집근처에 싸고 맛있는 기사식당이 있음!ㅋㅋ거기 최고!)![]()
음식이 나와서 먹는데 이녀석 정말 배가 고팠는지
밥을 너무 맛있게 먹는거임.
(미안 진작에 밥먹자고 할껄 많이 참았구나)![]()
나님은 저녁먹을 생각에 대충 먹고 밥먹는 늑대를 쳐다보다가
나도 모르게 입에서 말이 툭 튀어나왔음.ㅋㅋㅋ
"난 네가 밥먹을때가 제일 좋더라"
"나도"
너도 밥먹을때 제일 좋다 이거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이 단순한자식ㅋㅋㅋ(솔직히 좀 귀여웠음.)![]()
늑대가 열심히 밥을 몸속으로 밀어넣는동안(먹는게 아니었음 밀어 넣은거지)
동동이에게 문자를 보냈음!
동동~ 몇시쯤 올꺼야?
음..나 지금 잠깐 나와있어~ 거기 도착하면 한 5시정도?
아 정말? 알겠어~ 그럼 5시에 보자!
응!!~ 이따봐~
늑대가 밥을 몸속으로 다 집어넣고 계산을 하고 나오니
시간이 3시 30분 정도 였던 것 같음.
버스타고가면 너무 빨리 도착하고 다른데 들렀다 가기엔
너무 애매한시간이라서 소화도 시킬겸 약속장소까지 걸어가기로 결정!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걸어가고 있었음.ㅋㅋ
"아 맞다! 형 나 학교에서 이쪽 친구 알게됐어!"
"어? 정말? 잘됐다!!~"
이 때 까지도 나는 정말 순수한 마음으로 잘됐다고 축하해줬음.ㅋ
"그치? 아 완전 신기해 형 만나고부터 이것저것 일이 잘 풀리는 것 같아"
"다행이네~ 어떤 친군데?"
내가 이 질문을 괜히한거임.ㅋㅋㅋㅋ
이때부터 늑대가 친구 이야기를 하기 시작하는데 정말 약속장소에 도착할때까지
이 친구는 어떻고 저쩧고 이런데 저렇다 그런데 어떻다 아주 세세하게 물어보지 않는 부분까지
다 설명을 해주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늑대가 신나서 이야기하는걸 듣다가 갑자기 무언가 내 머리를 스쳤음.
분명 그친구는 나보다 늑대와 보내는 시간이 많음.
나는 주말에 만나는데 그 친구는 일주일내내 늑대를 볼 수 있고
얘기를 할 수 있는 기회도 훨씬 많음 근데 게이 라는거임.
아니..이거 축하할 일이 아니고 위험한거아냐?...
나님 갑자기 내안에 숨어있던 악마본성이 드러나기 시작했음.ㅋ
"와..좋은친구네~? 근데 그 친구에 대해서 꽤 자세하게 알고있네?"
"같은반 이니까 ㅎㅎ"
"아..그렇구나..ㅎㅎ.."
같은 학교에 같은 반 이라니..
나님도 드디어 내남자를 내손으로 지켜야할 때가 온거임.
"그래서? 그 친구는 너말고 다른 이쪽 친구들도 많데?"
"아니~ 걔 학교에서도 완전 왕따같애~"
"에? 왜?"
"지가 지입으로 솔직하게 말했다가 소문난거 같아"
"아...."
"그래서 학교에서도 막 붙어서 다니진 않아"
"아..그래? 그래도 좋은친구도 돼주고 좀 그래~"![]()
"난 내 친구들만도 벅차 ㅋㅋㅋ"
훗...후훗..
나님 정말 그 친구에게 미안했지만
늑대 말 듣고 조금은 안심했음.ㅋㅋㅋㅋㅋ
(늑대친구야 지금도 미안해 ㅋㅋㅋㅋ)
"근데 걔가 나한테 막 지 애인 사진보여주면서 자랑하는거야"
"아? 걔 애인있어?"
이 시점에서 완전히 의심따위 싹 사라지는 시점이라
다시 삐져나왔던 악마근성은 들어가고
천진하게 궁금해하는 마음으로 컴백 ㅋㅋㅋ
"응 ㅋㅋ 그래서 사진 봤는데 완전 별로길래 비웃어줬지ㅋㅋㅋ"
"야~ 그 친구 기분 나빴겠다~"
"그래도 진짜 형이 훨씬 귀엽고 잘생겼어ㅋㅋㅋ걔도 사진보더니 인정하던데?ㅋㅋ"
(님들 미안 내 자랑하려고 특별히 넣은 대사는 아니지만 본의아니게 자랑좀 할게 ㅋㅋㅋ)
"아 정말?"![]()
"엉 ㅋㅋ 지 애인 근육 쩐다고 자랑하더라고"
"헐..미안.. 난 근육이 없어서..살밖에 없구나"![]()
"괜찮아, 근육은 내가 있잖아! 형은 막 근육있고 이런거보다
지금 그 귀여운 모습이 훨씬 잘 어울려"
"
..고마워 뭔가 부끄럽다"
"여튼 그래서 내가 막 자랑했어, 내 애인은 니 애인보다
훨씬 귀엽고 목소리도 완전 좋다고ㅋㅋㅋㅋ"
아..나님 완전 뿌듯했음.
밖에서도 늑대에 남부끄럽지 않은 사람이라는게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았음.![]()
솔직히 툭까놓고 외모만보면 늑대가 나보다 훨배 아까움.
길가는 사람 잡고 다 물어보면
열에 아홉은 늑대가 아깝다고 말할꺼임.
(늑대가 잘생긴게 아니고 내가 못생긴거임.ㅋㅋㅋㅋ)
그치만 나님 못생긴 얼굴만큼 성격 하나는 참 매력적인 사람임.ㅋㅋ![]()
"그래서 형한테 고마웠어"
"어? 뭐가 고마워?"
"나랑 사겨줘서"
이 시점에서 나의 뿌듯함은 포풍감동으로 변해서
늑대를 정말 꼬옥 안아주고 싶은데 길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럴 순 없었음.
대신 사람들 안보이게 뒤로해서 손은 꼬옥 잡았음.![]()
(그래도 볼 사람은 다 봤겠지.)
그리고 어느새 약속장소에 도착! 시간이 30분정도 남았길래
근처 카페에서 동동이를 기다리기로 했음.
"형, 친구들 언제온데?"
"글쎄? 동동이는 5시쯤 온댔고 기라는 좀 늦는댔어"
"그래? 빨리왔으면 좋겠다~"
"누구? 기라?"
"아니ㅎㅎ 동동!"
"동동이? 왜?"
"그냥 좋아서 ㅎㅎ"
아무렇지도 않게 저런 말을 내뱉다니.
분명 늑대는 순수한 마음에서 내친구니까 좋다고 말했겠지만
나님이 받아들이기엔 조금 다른의미로 해석됐음.
(님들 나 의부증이나 이런거 아니니까 오해하지마)![]()
나님 그 와중에도 나름 포커페이스로 무장 ㅋㅋㅋ
"그래~ 내 친구 좋게 봐주니까 나도 좋네~"
"나한테 잘해주기도 하고 이뻐해주니까"
"맞아 ㅎㅎ 동동이도 너 엄청 좋아해"
"아 진짜?"
진짜라고 물어보는 늑대눈이 왜이렇게 빛나는거임.![]()
나님 그래도 내 애인을, 친구를 나쁘게 생각할 수 없다는
일념하나로 나름 포커페이스를 무장하며 대화를 이어나갔음.
"어~ 저번에 너 가고나서 말하는데 여태까지 내 애인중에
니가 제일 맘에 든다고 하드라 ㅎㅎ"
"와 완전 칭찬받았네?ㅋㅋㅋ"
"좋냐?"
"엉 ㅋㅋ 완전좋아"
너무 진심으로 좋아하는 늑대의 모습에
여태까지 유지해온 웃는 얼굴 가면이 산산조각 ㅋㅋㅋ
"그럼 동동이랑 만나던지"
"응? 무슨 소리야 ㅋㅋㅋ"
"동동이도 너 좋대고 너도 동동이 좋다며"
"에이 그거랑 이거는 다르지"
"다르긴 표정이 완전 나 좋아서 죽겠어요 하는구만"
"아~ 형~ 왜그래~"
"아 됐어 됐어"
나님 그 날 따라 좀 소심하고 치졸하긴 했었음.
아무것도 아닌 거에 괜히 예민하게 반응하고
지금 생각하면 늑대에게 조금 미안하긴 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조금있다가 동동이가 왔음.
"미안~ 오래 기다렸어?"
"아! 안녕하세요!"![]()
"응, 안녕~ 늑대~ 빨리 곰이 옆자리로가 나 여기 편하게 앉게"
동동이가 늑대를 내 옆자리로 보내려는 거임.
그 때 나님 완전 삐뚫어질대로 삐뚫어지고 배배꼬여서
개정색하면서 동동이하고 늑대보면서 말함.
"오지마. 동동이 네가 늑대 옆에 앉아"
반쯤 일어났던 늑대 살짝 열받은 표정으로 다시 자리에 앉았음.
동동이는 당황스런 표정으로 나님을 쳐다보다가
결국 늑대옆에 착석.ㅋㅋㅋㅋㅋ
(아 미안해 동동아 늑대야 글로 쓰고 보니까 나 진짜 못됐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곤 늑대와 나님은 폭풍전야같은 침묵
나는 동동이랑만 이야기하고 늑대도 동동이랑만 이야기했음.ㅋㅋㅋㅋ
동동이 둘이 따로 이야기 하느냐고 정신좀 없었을꺼임.
동동이가 정신없어 하는 사이에 기라에게 도착했다는 연락이와서
카페에서 나가 기라와 합류하고 저녁을 뭘먹을까 이야기하다가
결국 모두의 뜻을 합쳐 치킨을 먹으러 가기로했음.
(치킨먹는데 또 노란색음료수가 빠져서 되겠음!!!? 그치만 나님 엄청 피곤하고 바쁜
일주일을 보낸뒤 노란음료수를 마시니 금방 맛이 가버렸음.)
치킨먹는내내 동동이하고 기라가 늑대한테 나 취했다고 얼른 집으로 가라고 함ㅋㅋㅋ
(얘들아 나 단지 얼굴이 빨갛고 말이 꼬였을뿐이야 멀쩡했어.)![]()
계산하고 가게앞에서 동동이하고 기라가 얼른 들어가라고 하는데
나님 똥고집으로 굳이 기라하고 동동이 지하철역까지 대려다주고 간다고 땡깡부림.
가는 내내 발걸음은 비틀비틀 혀는 꼬여서 말은 잘 안나오는데 웃음은 피식피식
(얘들아 한번 더 말하지만 나 단지 얼굴이 빨갛고 말이 꼬였을 뿐.....미안 취했었나보네)![]()
동동이하고 기라를 보내고 그 날은 우리집에 가서 자기로 함!
집까지 얼굴도 좀 식힐겸 걸어가는데
걷기가 너무 힘들어서 도저히 못 걷겠는거임!
마침 눈앞에 놀이터가 딱 보였음.ㅋㅋㅋ
"늑대야..저기서 조금만 쉬었다가자"
"그래그래~ 으이구 누가 그렇게 많이 마시래"
"취하진 않았어~ 아직 정신은 멀쩡해"
"에휴 알겠네~ 좀 앉았다가 가자"
그리고 벤치에 앉아서 쉬고있는데
늑대가 넌지시 묻는거임.
"아까 낮에 왜그런거야?"
"뭘?"
"자꾸 나한테 다른사람 만나라고 하고..."
"아...하아........."
"날 못믿겠어?"
그 말을 하는 늑대를 바라봤는데
정말 표정이 너무 진지했음.
나는 단지 내 맘에 안들어서 내 성격이 좀 꼬여서
늑대에게 그렇게 장난반 진담반으로 한 이야기가
늑대에겐 신경쓰인다는걸 미처 생각을 못했던거임.
"그런거 아니야..."
"그럼 왜 그랬는데?"
"나는 말이야...너랑 나중에 누가 아깝냐고 물어본다면 당연히 너라고 대답할꺼야"
"무슨소리야?"
이 시점부터 내가 취했구나 라는 걸 알 수 있는게
나님 숨겨왔던 봉인이 입에서 풀려서 다 말해버림.ㅋㅋㅋㅋ
(아 노란음료수가 왠수지...................)![]()
"나는..나는 있잖아 너한테 너무 빠져버리면 안돼..
너만큼 외모도..성격도..잘나질 못해서...안돼.
그래서 너한테 너무 빠져버렸는데 니가 떠나간다면 난 아마 너무 힘들테니까.."
"그런걱정 뭐하러 해? 날 못믿어?"
"너한테 이런 말하는건 좀 미안하지만..어쩔 수가 없어..
내 입장에선 그런 생각을 떨쳐버릴 수가 없어 내가 보기엔
네가 너무 잘생기고 이뻐서 언제 누가 뺏어갈지 모르니까"
"그럼 지켜주면 되잖아"
"내가 널 지켜주기엔 너보다 너무 부족하니까 자신이없다"
아 말하고났는데 왜 갑자기 눈물이 쏟아지는지
훌쩍거리면서 콧물닦고 눈물닦고하는데 왜이렇게
멈추질 않는지 결국 늑대앞에서 펑펑 울어버림.
늑대가 나님을 안고 다독여 주는데 눈물은 왜 멈추질 않는지
결국 끅끅 거리면서 울었음.
"전혀 부족하지않아. 오히려 나는 형이 나한테 와줘서 고마워"
나한테 형은 정말 누구에게도 지지않을 멋진 사람이니까"
"............"
"아 그리고 그만좀 울어! 옷에 콧물하고 눈물 다 묻었잖아!"
"미안, 침도 묻었어 ㅋㅋㅋㅋ"
"아으 진짜 드러워"
인적이드문 늦은밤 늑대에게 안겨 놀이터에서 한참을 울었음.
뭐라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편안함.
그리고 늑대에 대한 확신이서는 날이었던 것 같음.
아 5편 오글거려...........![]()
실제로 있던 일이긴한데
쓰니까 진짜 오글거리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님들 밤시간에 미안해요 이딴 글이나 올리고
(웩)
다음편은 좀 더 유쾌하길 기대해보아요 ㅠㅠ
일어난 시간순서대로 쓰다보니까 내 맘대로 되질 않네요 ㅋㅋㅋ
님들 오늘은 정말 오글거려서 미안해 ㅠㅠㅠㅠㅠㅠㅠㅠ
추천 3 이상이면 다음편에서 봐요!![]()
요건 뽀너스 ㅋㅋㅋ
사귈때쯤에 썼던 싸이월드 다이어리예요 ㅎㅎ
종종 날짜 맞는거 있으면 이렇게 올릴게요~ㅋㅋㅋ
그럼 여러분 굿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