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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네가 내옆에 이렇게 오래 있을 줄은 몰랐어■■

깔끔한녹차 |2011.09.08 10:13
조회 1,093 |추천 8

안녕~~ 여러분! 안녕

 

잘 지내셨나요?

 

녹차왔어욬ㅋㅋㅋ

근데 나 지금 사실 안녕하지 못해요......

 

아침에 내글보려고 기다려주시고 들어오신 분들께 너무 죄송해요.

어제 일때문에 참석해야만했던 갈라파티가있어서....

새벽까지....하아.........떠날 수없었어......

 

 

 

새벽까지 하얗게 불사르고.....

 

원랜 오늘 아침에 쨘!하고

선물드리고 싶었는데...

 

나님 기절할 거 같음 지금........

 

행여나 기다리신 분들 계실까봐

미리 말씀 드려요 ㅠㅠ

 

여러분 먄.......슬픔

 

그대신에 저녁6시전에

22편하고 번외로 여행얘기 길~~~게!!!!!!!

쓸께요.

 

사실 지금 나....1/3썼는데 너무 힘들어요...

그래서 이렇게라도 남겨요.

 

그럼 이따가 뵈요~

 

진짜 미안해요...통곡 

 

나 꼭 22편들고 올께요. 조금만 기다려줘요~

그럼 뿅!

추천수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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