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여러분들 나 베스트톡됐슈^0^
ㅋ.........헐퀴 처음어케써야할지모르겟슴ㅋㅋㅋㅋㅋㅋ
저기씨들 나 톡ㅊㅓ음써봄ㅋㅋㅋ드럽게못써도이해바람요~_~
ㅋㅋㅋ저도 대세따라 음슴체가겟음
나님에겐 드럽게 친한 24살언니가잇슴(나님23살)
한살차이밖에안나서거의 친구같이지냄ㅋㅋㅋㅋㅋㅋ
그인간은 술주정이 ㅁㅐ우매력적임ㅋㅋ그래서나도 언니팔아서 톡녀되보려함
<택시에피소드 1>
그언니는 주말만되면 술먹는 여자임
그날도 어김없이 친구만나서 고기먹으면서 막걸리 한잔 빨아주셨음
2차로 술집가서 또 막걸리 서른마흔다섯잔 흡입햇다함ㅋㅋㅋㅋㅋㅋㅋ
만취인멜로디까진아니지만 정신약간 달랑달랑한 상태였음.![]()
그날은 그언니가 기타를 배우고싶다해서 친구가 기타를 빌려줬따함
but 걍 쌩기타 덩그러니![]()
커버따위 갖다버렸다함ㅋ
벌거벗은 기타들고 택시 뒷좌석에 꾸역꾸역탐
"으안녕하쉐요오"하고 집에가는데
갑자기 근거없는 자신감 생기기시작함
기타연주를 할수있을것 같다는 생각이들었따함ㅋ
(원래 기타라곤 손도안대본여자임)
어쨋든 알수없는 근자감에 택시아저씨한테
언니 - 즈어기요. 즈어 기타배울꼰데 한번쳐봐두되으요오?
헐ㅋ![]()
거기서 기타를 갑자기 왜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정용화빙의ㅡ.ㅡㅗ(요즘정용화에게미쳐있는그인간)
아저씨 흔쾌히(..?) ㅇㅇㄱㄱ하심
기타 생초보라 코드잡는법 따위 모름
걍 하프연주하듯이 함
디리링♪ (분명 개소리났을것임ㅋ)
정ㅋ적ㅋ
그래도 지혼자신나서 기타ㄴㄴ하프연주해주는
아가씨에게 반응이라도 보여야겠다 생각했는지
아저씨 - 우..우와..^^;;;;;
무ㅋ미ㅋ건ㅋ조
그래도 어이없는 연주에 반응해주신 착한아저씨가
고마워서 거스름돈도 안받고 내렸다함
겁내인심썼음ㅡㅡㅋ![]()
<택시에피소드2>
이언니 그날도 어김없이 주말에 친구들이랑
술 2차까지 달림ㅋ
이인간 술만먹으면 네비게이션빙의하는 버릇이있었음
어김없이 택시를 탔는데 또 버릇나오는거임
"우회전하십시요", "300m앞에서 좌회전입니다요~"
이까진 걍 귀엽게 봐줄만함
"아저씨, 요기서부터 직진, 평생직진이요-우헤헤헤헤"
............ㅡㅡ..........걍 돌ㅋ아이
엔간히 길안내하겠다고 그것도 택시아저씨한테 나댐ㅋ
착한택시기사님 안만났으면 승차거부당할뻔^.^
그래도 항상 택시기사님께 죄송한건 아는지
"쯔웨송합뉘다앙"하고 내리고
"부우자되쎼요옹"하면서 양손을 흔들어댐ㅡㅡㅋ
창원에 계시는 모든 택시기사분 제가 대신 사과할게여
<전화에피소드1>
이언니는 만취인멜로디되면 꼭
전화하는 버릇이있음
이런사람 좀 있잖슴? 근데 여느 사람들과 다름ㅋ
어느날 또 술 급하게빨리많이 빨고
(늘 급하게빨리많이 먹어서 정신줄 놓음)
이성인 친구, 저스트 친구인 남자에게
전화했다고함
언니 - 야아~
저스트친구男 - 왜 또 술뭇나ㅡㅡ
언니 - 눼에가아 겨엉고하는뒈에 (내가경고하는데)
저스트친구男 - 뭐?ㅡㅡ
진심 저스트 친구임
근데 뜬금없이
언니 - 나한테 즈악업 거얼디마아(나한테 작업걸지마)
저기 미안한데 그럴생각전혀없엇을거야ㅡㅡ
어쨋든
저스트친구男 - ...헐
언니 - 경고하눈데에!!!!!!!!!너 나 이성으로 생각하디마(겁나진지ㅡㅡ)
저스트친구男 - 나너 이성으로 생각해본적 없다ㅡㅡ
(이러는데 누가 이성으로생각함?
평소생각도 겁나 특이한 언니임)
언니 - 으어쭤라그오오!!!!!(어쩌라고)
뚜뚜뚜
전화끊김ㅋ
우정도 끊길판ㅋ![]()
<또다른 에피소드>
대학생때였다함
또 술만취인멜로디되서 친구랑 버스정류장에
앉아있었다함
그때, 어떤 남자가 번호를 물어봤는데
(만취인멜로디임에도 번호를 따는 남자가 있음ㅋ)
언니 - 죄송합니다으~ 폰에 용량이 다차서 저장할쑤가 없서요옹
번호줬어도 연락하기 싫었을듯ㅡㅡㅋ
본인말론 그남자가 민망해하며 돌아갔다고 하지만
속으로 올레 했을듯요ㅋ
<유리문 에피소드>
유리문이 있는 곳에서 술을 먹었다함
그날도 만취인멜로디됐음
안되는날없음ㅋ 술만들어갔다하면
다이렉트 정신줄 외출시킴ㅡㅡㅋ
만취한 언니가 집에 가려고
문제의 문쪽으로 감
만취한 언니의 눈엔 자동문 버튼따윈
안보임ㅡㅡㅋ 그저 미는 문으로 생각하고
엔간히 밀어댔다함
그렇게 문이랑 씨름을 하고 있는데
앞에 누군가 있었다고함
술김에 아 그사람때무네 안열리는구나
하고 옆으로 비켰다함
but 그사람이 왼쪽으로 비키면 왼쪽으로따라오고
오른쪽으로 비키면 오른쪽으로 따라왔다함
언니 - 즈어기요ㅡㅡ 즈옴 비켜주실래요오?
그때, 친구가 와서 버튼을 뙇!!!!!!!!!!!!!!!!!!!!!
문이 뙇!!!!!!!!!!!!!!!!!!!!!!!!!!!!!!!!!!!!!!!!!
열렸는데ㅋ 앞에 있던 그사람은
다름아닌
유리속에 비친 언니자신이었음ㅋ
-------------------------------------------
언니의 에피소드 산만큼 쌓아놈ㅋ
더알고싶으면 추천꾹
이언니랑 술한번 마셔보고싶다 하면 추천꾹
너님이 창원사람이라면 추천꾹
솔직히 이글 보고 입꼬리가 아주살짝이라도(미묘하게라도ㅡ.ㅡ)
올라갔으면 양심상 추천누릅시다, 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ㄱㄱ?ㅇㅋ?? 더알고싶자낭ㅇㅇㅇ???
언제까지어깨춤을추게할꺼야
ㅈㅅ
걍 다 추천 눌러주십슈(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