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
저 희 언니때문에 판을 쓰게 되었네요
늘 구경 만 하던 제가 이런거 쓰려니까 ;;;;;;;;;
좀 오글 오글 거리기도 하고 그러네요!!!!!!!!!!!
그렇치만 너무 나도 답답하고 계속 혼자 이렇게 끙끙 알고 그래서
너무 힘이 들어서 이렇게 올립니다ㅠ0ㅠ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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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슴체 ~
우리언니는 정말로 중학교 때부터 엄마아빠 속을 많이 상하게하고
최고조 올랐을때까지는 고1때 아빠랑 아예 쌩까는 그런 사이였음
고1때 입학하고 나서 3월달에 멀다는 이유로 힘들다는 이유로 자퇴를 하고
아 정말 우리언니라는게 너무 창피했음
그래도 언니도 언젠가 철들겠지 하면서 계속계속 봐주었음
그렇치만 언니는 더 이상한 언니가 되었음
언니는 무슨 자기가 검정고시를 보겠다고 책을 이빠이 많이 사놓고
공부 하나도 안하고 단지 검정고시 보기 1주일전 그때 공부하고
떨어짐 아니 그럴꺼면 왜 책을 저렇게 많이 산지 나는 이해할수가 없어...
휴
아 그걸 떠나서 진짜 우리언니 최악임 언니가 나보다 2살더 많은데
옷에 관심 많은 나이라는건 알고있음
나도 그렇고 옛날에는 애들 옷 돌려입는게 취미였음
그래서 나도 친구들 옷을 입고 빨래 통에넣어서 빨고 갔다주려고하면
옷이 없어지는거임 알고 봤더니 언니가 그거 입고 나감
아니 입고나가서 가지고 오면 그래도 봐줄꺼 같음
근데 입고나가서 그옷 잃어버리고옴
아 그러면 나는 어떻게 하라고 내옷도 아니고 내친구옷인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심 진짜 짜증나서 살기 싫었음
그럴때 애들 한테 미안해서 정말 죽을꺼같음
그래놓고 뻔뻔하게 미안하다는 말한마디도 안해
아 정말 짜증나지만 그래도 언니 정말 싫치만
우리언닌데 어터케함 좋을 때도 있긴 있음 가끔;;;아주 매우가끔;;
그러면 이제부터 언니가 수요일부터 지금까지 나에게어떤
일들을 해왓는지말해주겠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나엉엉거리면서 울었어
#1
저녁에 아르바이트를 하고 집에 들어왔음
언니가 집에있는거임 대수롭게 여기지 않았음
그냥 방갔다가 잠깐 나가야 해서 나갈려고
지갑에 있는 만원을 생각하면서 나가는김에 버카를 충전할려고
지갑을 열었는데
?????????????????????
돈이없는거임
"엄마 내 지갑에 있는 돈못 봤지?"
"내가 니돈을 어터케알아 어따 또 잃어버려놓고 찾아"
..........분명히 분명히 난 가방을 건들지않았는데
아 진심 화가나는거임
ㅡㅡ
근데 내파우치가 언니방에있는거임
언니가 나간지 5분이된걸알고
쫒아나갔지
다행이 언니를 빵집앞에서 발견할수있엇음
"언니!!!!!!!!!!!!!!!!!!!!!!!!!!!!!!!!!!!!!!!!!!!!!!!!!!!!!!!!!!!!!!!!!!!!"
"왜ㅡㅡ"
"언니 내지갑에있는돈가져갔어?~
"
"아니?내가니돈을 왜가져가ㅡㅡ왜도둑년취급을 하고난리야 뒤질래?"
"아니누가 도둑년취급했대?????????????? 그럼 지갑봐바"
분명히 엄마한테 돈이없다며 1만원 만 달라고 한걸 듣고
언니 지갑을 보니 2만원이있엇음
"언니 엄마한테 1만원받고 1만원은 어디서났는데?"
"ㅡㅡ아 조카 카드에서내가지금 뽑았거든 아 왜지랄이야 꺼져"
"아그러면 확인 해볼까???????????"
ㅡ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언니랑 나는 길거리에 서서 싸움;;;;;;;;;;;;
더이상한건 우리아빠 언니랑 나랑 싸우는걸 목격하고나서
"왜싸우고 그래?
?????"
그냥 이러고 지나감 ㅡㅡ아 진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나나나나
그래서 언니 카드를 주면서 확인해보라고하는거임
확인을 해본결과 거기에는
체크카드 사용내역 밖에없는거임
그래놓고 뻔뻔하게하는말이 이거임
"ㅡㅡ이거봐 봤지 체크카드 쓴거?"
아니 뭐어쩌라고 내가 그거 물어봣냐고
돈 뽑은 내역을 보여달라고
ㅡㅡ
그러더니 통장으로 확인을 해야된대 아 대박 그래서
통장까지 확인 할려고통장관리를 하고 뒤를 봣는데
언니가 사라진거임 아진짜 너무 화나서
뒤쫒아서 찾아버렷음
"그냥 솔직하게 말하면 되잖아 그냥 빌려달라고 하면되지왜꼭 그렇게 까지해야되?"
그러자마자 나한테 쌍욕을 하면서 ㅡㅡ 꺼지라고 제발 사라지라고 하는거임
아 그래놓고 버스를 타고 휘ㅣㄹ리릭 가버림
아 진짜 만원갔다가
그러는거 좀 야비하고 그런데 너무 괴씸함 대박 짜증남
#2
두번쨰 오늘 지금 방금 일어남
내 가 큰마음 먹고 산 져지가 없어졌음 ㅇ_ㅇ
오잉 어디갔지 하고 30분은 넘게 찾앗음
그래서 언니한테 말걸기 싫엇지만 내져지 봣냐고물어보니까
"내가 그걸 어떻게 알아 ㅡㅡ"
이래서 나진짜 집 안 뒤지면서 혼자 곰곰히 또 생각하고
ㄴㅐ가ㅇ잃어버렷나 하고 계속 진짜 다찾으러다님
근데 언니 웃으면서 계속 전화하고있엇음
내가언니방에 찾으러들어가자마자
"아미친x이 자꼬 내방에서 찾고 난리야 아꺼져 걸리적거리니까 나가ㅡㅡ
내가 니옷을 왜입어 더러워서 안입어 나가 ㅡㅡ"
아 진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마
그래ㅗ난믿엇음
그리고 나서 운동갔다가 집으로왓는데
우리집에 는 씨시 티비가 3군데 장식되어잇음
거실 현관 빨래널어놓는곳
그걸 깜빡하고 아~하!!!!!!!!!하고 씨시티비를
돌려봄
근데 언니가 아침에 져지를 입고나갔따가
저녁에 져지없이 집으로들어오는걸 봣음
그래서 언니한테 말하니까
나를 정신병자 취급하면서 병원에 가야한다고
너 그거병이라고 그렇게 애기를 하는거임 ㅡㅡ 가져가지 말던지그러면
그래서
내가 언니한테 어디갔냐고
하니까
" 기억안나ㅡㅡ "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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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폭팔 할꺼같앗음 치매아님 ?어터케하루 에있엇던일을 까먹을수가있을까
그냥 솔직하게 말해달라고 가지고오면 되잖아 이렇게 말하니까
ㅡㅡ아기억안ㄴ나니까 꺼저
아진심 잃어버렸어?"
이러자마자
"내가그걸 왜잃어버려 나 또 도둑년 취급하네"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답답해서 ;;;;;;; 아 기억해봐
이러니까
"나가ㅡㅡ나지금 뭐해야되 바빠ㅡㅡ"
이러는거임
근데 하는게 쇼핑몰로
옷고르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 나 울고싶어......어터케 해야될지 아니면 ..........
어터케 언니를 골탕먹일지
나진짜 울분터져서 죽을꺼같아 제발도와줘............부탁입니다...
어떻게 저렇게 사람이 뻔뻔할수있는건지 ............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써보앗습니다........감사합니다 읽어주셔서
추천 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