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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초기,,유산될까봐 병원다녀온 며느리에게 아들 밥챙겼냐는 시어머니

힘든시월드 |2011.09.10 21:02
조회 15,087 |추천 7

모든분들 격려 감사드리구요..

신랑이 판 자주봐서 지워야 할것 같아요..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봤구요.. 현명한 여성이 되어야겠네요..

 

어제 난리 한번 났었네요..

저 힘 정말 많이 됐습니다.

댓글달아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추천수7
반대수3
베플이선아|2011.09.11 01:18
니는 남편이지만 나는 아들이라 신경 쓰인다 라고 시어매가 그랬죠?? 님도 똑같이 하세요.. 어머니도 아들이라서 그렇게 끔찍히 챙기고 걱정하시면서.. 제가 제자식 챙기는 건 왜 이해 못하세요??? 남편밥보다 저도 제 자식이 더 걱정돼요~~ 어머니가 아들 걱정하시는것처럼요.. 그리고 어머니 아들은 밥 한끼 걸러도 큰일 안나지만.. 제 뱃속에 아기는 또 잘못되면 안되잖아요.. 어머님이 아들이 우선인 것처럼 저도 제자식이 우선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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