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 나는 15女 흔녀중에 흔녀라고함![]()
오늘 쩌ㅋ는ㅋ우ㅋ리ㅋ동ㅋ생ㅋ의 일화를 알려드릴라고함.
충격 먹을수 있음. 나는 건방지고 편안하게 음슴체로 가겠음 궈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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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개수업일화
오늘은 동생 공개수업이라서 내가 가게일때문에 바쁘시지만
엄마가 갔다오라그래서 나름 이쁘게 차려입고갔음.
동생이 나대는(?)걸 좋아해서 나는 동생친구들 사이에 많이 알려져있음.
쉬는시간에 아슬아슬하게 도착. 복도에 내가 걸어다니고 있으니 아이들이 누나! 언니! 안녕!
이럼. 편한 전개를 위해서 나는 이선영으로 칭하겠고 동생은 이지훈으로 칭하겠음.
교실안에 들어갔음. 이 똘망똘망하고 반짝반짝한 눈망울을 가진 아이들이 선생님을 쳐다보는거임.
핡....얼마나 귀엽던짛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옛날 추억에 잠깐빠졌었음. 근데 발표하는 시간에 지훈이가 웃길려고 어처구니 없는 대답을 하였음.
미술시간이었는데 낚시하는 모습을 선생님이 그리고 있었음. 부분부분을 보여주며 맞추는 그런식이였는
데 왜 낚시할려면 낚시의자 하고앉잖슴? 의자그리기 전에. 그러니까 선생님이 앉아있는 모습을 그렸는데
아이들이 전혀 감을 못잡는상황에 동생이 뙇!하고 손을 드는거임. 그래서
'아싸 동생이 이제야 답을 맞추는구나! 자신감있게!'
하고 생각을 했음. 지훈이는 엄청나게 크고 자신감있
는 목소리로 똥싸는거! 이러는거임.![]()
진짜 이건 당해본사람만 암. 조카게 얼굴이 빨개지고 쪽팔린 그런상황ㅇㅇ
2.사약일화
어느날 내친구랑 동생이랑 나랑 연기대결하는 그런 상황이 연출됬음.
평소 발연기란 말을 잘듣는 나라서 굉장히 떨렸음.
그 동시에 우리 동생의 연기를 난생처음 볼수있구
나! 하고 설레임반 떨림반이었음. 지금 보면 굉장히 유치할수있지만 친구가 5000원을 걸고 공정하게 평가
해서 하는거였음. 첫번째연기는 사약먹고 죽는척을 하는거임. 마이베프는 서지영이라고 칭하겠음.
어쨋든 지영이가 매일 내집을 들락날락. 그러니까 니집에 내집이고 내집이 니집이노라. 이정도로할 베프
였음. 우리집을 잘아는 마이베프는 냉장고에서 코콜을 꺼내왔음. 콜라에 집착하는나는 그거뭐할려고! 이
러면서 흥분을하기 시작함. 친구는 기다려보라함. 이거왠지 두근거려서 내마음이 순덕거렸음. 그릇에 코
콜을 담더니...어머? 마시라는거임....
읭? 하다가 아ㅎ 이거구나ㅎ 하고 나는 발연기를 하기시작함.
"이럴수 없사옵니다!!! 안되옵니다!!!! 저는 억울하옵니다!!!!" 이러면서 내가 발연기를 시작함.
지영이는 닥치고 먹어라! 이럼. 나는 화장실가서 물방울을 눈안에 충분히 떨어트린후 거짓 눈물을 흘리기
시작함. "흑흑흑... 어머니 아버지.. 저를 용서하시옵소서...흑흑" 이러면서 콜라냄새나는 사약을 먹기 시
작함. 그리고 바로 죽는연기를함. 지영이는 75.5점! 이럼. 이제 동생차례임. 동생은 나보다 억울한연기를
더 하며 할리웃스타나 할듯한 연기를함. 이제 여기서부터 퐝터짐. 동생이 사약을 먹으면서 하는말.
"나의죽음을 적에게 알리지마라....." 빵터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서 주워들은건 있어가지고......ㅋ
추천안하면 이케되는거야!!
추천 10넘으면 2탄ㄱㄱ- 톡이되고싶사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