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보건복지부에서 주최하는
금연서포터즈 5기로 활동중인 V라는 팀입니다^*^
톡의 힘을 빌어
저희 팀의 활동을 알려보고자 합니다!!!!!!!!!!!!
이번 활동은 담배회사 바로알기 캠페인입니다
찬찬히 읽어주시고 힘을 실어주세요
다들 KT&G라는 회사를 아십니까??????

많은 사람들이 지금 KT&G 그들의 손바닥안에서
자신도 모르게 담배의 늪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알고 있으셨나요??
우리나라에선 담배를 광고해서는 안된다는거 다들아시죠?
네. 그렇습니다.
담배는 광고해서도 안되고 권해서는 안되는
상품으로 취급됩니다
그들의 교묘한 담배광고 보시죠
1.
KT&G는 크리스마스 같은 특별한 기념일에
담뱃갑을 화려하게 만들어 팔고 있다.
더 심한 것은 연예인을 그려놓은 것도 있다.
주 타깃을 청소년으로 잡는 담배회사들은 과연 무슨 생각으로 연예인을 담뱃갑에 그려놓았을까.
청소년들의 우상인 연예인을 담배에 그려놓음으로써
‘이걸 피우면 너도 멋진 놈’이라는 심리를 강요하는 것
이 아닐까 싶다.
2.

어쩌면 센스 넘치는 광고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교수가 성적을 디플(D+) 주었으니 디플(디스 플러스 담배)를 피우고 기운내자 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은근슬쩍 담배 피우는 것을 부추기고 있는 광고이다.
3.

담뱃갑을 예쁘게 만들 뿐만 아니라 20개피 중 3개피는 필터를 깨물면 멘솔 향이 나는 담배를 만들었다.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한번이라도
이 담배를 피우게 한다.
담배란 것이 일단 한번 피우게 되면
다시 담배를 찾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이는 거의 노골적인 광고나 다름없다.
**외국의 담뱃갑에는 몸에 해롭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썩은 폐 사진 같이
자극적인 사진을 프린트 하는
반면, KT&G는 오히려 담배 한 개피까지도 광고에 쓰고 있다.
이 뿐만이 아니라 KT&G는 담배로 벌어들인 수익을
다시 광고에 투자해 기업 이미지를 좋게 만드는 데에 돈을 아끼지 않는다.
'상상'이란 단어를 사용하여 KT&G가 생각나게
하기위해 광고를 아끼지 않는다.
한가위를 맞아 사랑의 햅쌀 행사를 하고,
청소년들을 위한 쉼터를 만드는데 투자하는 등 사회 전반에 좋은 일들을 많이 하는 것이다.
이렇게 형성된 기업 이미지는
다시 회사의 수익으로 환산될 것이다.
KT&G의 경우, 그것은 담배 판매로 인한 수익이
대부분일 것이다.
국민의 건강을 담보로 기업이미지를 좋게 형성하는 KT&G.
정말 비겁하지 아니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