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 20살인....흔.흔.흔.흔 흔하디 흔한 초흔녀예요..ㅋㅋ![]()
처음 쓰는 판이니... 욕하지 말하주세요..
나님 완젼 트리플 AAAAAA형임..흑 ㅠㅠ
그럼 이제부터 음슴체 ~로 시작하겠어요 !!ㅎㅎ(막 요래 하던데 ㅋㅋ)
나님 글쓰는거 개판임...이해해주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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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님은 위에서 말했던것 처럼 올해 20살인 초초초초흔녀임..ㅠㅋㅋㅋ
나한테는 엄청 귀엽고 멋진 >ㅡ< 훈남 남친님이 있음.ㅋㅋ![]()
우리가 처음 만난 날 부터 이야기를 써 가겠음.ㅋㅋ
나님이 대학교에 입학해 신입생이 됬었을때임.
나님과 친구님들은 도서관에서 밤늦게 리포트를 쓰는데 배가 너무 고팠었음..ㅠㅠ
근데 나님과 친구님들은 학생이라 돈이 없었츰...ㅠㅠ![]()
그래도 없는돈 한푼 두푼 모아서 치킨을 시켜먹기로 했음ㅋㅋ
그래서 나님과 친구들은 굽네모치킨을 시켰음..(그 구워마싰는닭?ㅋㅋㅋ너무 간접적인가.?)
그런데 시킨지 20분이면 배달되지 않음??
그런데 30분이 지나도 40분이 지나도 오질않는거임
!!!!!!!!
그래서 내 친구님들과 나님은 치킨이 배달되오면
폭풍화랑 늦게 온 이유로 계산을 안하기로 했음ㅋㅋ
우리는 그렇게 돈을 안내고 꽁짜로 먹는 다는 생각에 침을리며 기뻐하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
(우리는 학생이라..돈이없었기 때문에...어쩔수없이 저런생각을 하고있었을뿐임..ㅠㅋㅋ)
그리고 몇분도 안 지났던것 같음. 치킨이 배달되어 온거임ㅋㅋ
그래서 우리는 폭풍화를 내려 하는 순간이였음..![]()
엥???ㅋㅋ근데 우리는 모두 아무말도 없이..계산을 하고있는거 아니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내가 왜 그런지 이유를 모르겠음..ㅋㅋ하지만 하나 짐작이 가는건있음..ㅋㅋㅋㅋㅋ![]()
그 배달오신분이...완젼 초...훈남 초...훈남 초...훈남...이였던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속으로 심봤다 !!!!!!!!!!!를 외쳐됬음 ㅋㅋㅋㅋㅋ![]()
다른 사람들 눈엔 ..별로 일지 몰라도 우리한테는..정말..초초초 훈남 이였음..
내주위엔 그런 남자가 없었기 때문일지도모름 ㅋㅋㅋㅋㅋㅋ
왜 내주위엔 그런남자가 없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본론으로 돌아와 우리는 그 훈남의 미안하단 사과와 함께ㅋㅋ
우리들의 폭풍화는 눈녹듯 사라지고 말았음..ㅋㅋㅋㅋㅋㅋ![]()
그랬던거임...우린 모두 훈남이라면...다 좋았던것 같음...ㅋㅋㅋㅋㅋ![]()
그게 우리의 첫만남 이였던것 같음.ㅋㅋ
그뒤로..ㅋㅋ 우린 있는돈 없는돈 털어서 치킨을 시켜먹었음 ㅋㅋㅋㅋ
네버 !!!!우린 사심..있어서 그랬던건 아니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우린 치킨을 좋아했기.....때문에....... 그 뒤로 시켜먹었을뿐임....
이라하기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잘생겨서 보고또 보고싶었음....ㅋㅋㅋㅋ
나님 너무 솔직한듯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우리는 치킨을 시켜먹으면서ㅋㅋ
그렇게 그 훈남과 친해지는과 동시에 콜레스테롤과도 친해지게 됬음.........ㅋㅋㅋ![]()
그리고 얼마뒤 치킨을 다시 시켰는데
그 초 훈남이 나에게.. 관심이 보이는게 아니겠음??!!!!!!!!!!!!!!!!!!!!!
나님은 속으로 정말 좋아서 훨훨 날아다니고 싶었지만.ㅋㅋㅋㅋ(구름위를 둥둥 ~~ㅋㅋ)
나님도 지조있는 여자임..ㅋㅋㅋㅋ
그래서 겉으로는 관심없는척 하면서 속으로는 정말 엄청 날아갈듯 좋아했음 ㅋㅋㅋ
끊어서 죄송해요~~ ㅎㅎ
뒷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들은 추천 꾹~~!! 눌러주시면 2탄 갑니다 !!ㅎ
나님 스크롤이 짧긴하지만 ㅋㅋ내용은 알차지 않았음??..내생각인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