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폭행사진有)★★★★제친구가 편의점 알바녀에게 폭력을 당했습니다.★★★+사진추가

미니스톱ㅡㅡ |2011.09.11 12:43
조회 36,694 |추천 181

 

 

 

 일간 5위 실시간4위 감사합니다...ㅠㅠㅠ...이런일로 베톡되니까 기분이좋진않네요...ㅠㅠㅠ

 

더 많은사람들이 볼수있도록 도와주세요..ㅠㅠㅠ도움주신모든분들 감사합니다.ㅠㅠ

 

 

 

 

 

 

 

 

 ↑

피해학생 당사자에요

 

 

 

 

제가하고싶은말 다해주시네요ㅠㅠ정말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좋은 추석연휴에 이런일이 생겨서 마음이 안좋네요

 

일단 제목 그대로입니다. 10시 35분경, 1시간 25분전 제 친구가 저희와 같이 편의점에 갔다가 폭행을 당했습니다.

 

 

 

 

 

저희가 아침일찍 만나야하는 상황이 생겨서 잠깐 만나고 해야할일을 했다가 밥을다들 먹지않은상태라서

배가고파 주변에있는 편의점으로 갔습니다.

 

편의점을 들어가니까 좀 덩치있으신 여직원이 카운터에 있으시더라구요

 

그리고 계산하고나서 라면에 물부으러 가는길에 여직원분께서 저희한테

 

 

'먹은건 너희들이 다 치우고가야돼'

 

 

라고 말을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이 과정에서 폭행당한 친구, 그러니까  a양이라고 편의상으로 하겠습니다.

 

그 a양이 정말 거짓말이아니고 유리한쪽으로말하려는게아니고 정말 눈이 째졌거든요

 

그래서 그  a양이 편의점알바가 말하시니까 돌아봣는데 그게 째려보는것처럼 느껴졌나봐요

 

 

그리고나서 일이 벌어졌습니다

 

라면에물을 따르고 밖에 위치해있는 테라스에 갔는데 안치웠는지 테이블에 머스타드소스와 더러운 오물들이 묻어있더라구요

 

그래서  a양이 편의점알바하시는분한테 "저기요, 여기좀 닦아주시면안되요?"

 

라고 했더니 편의점알바하시는분이 "따로 닦는거 없는데요"

 

이러시더라구요 솔직히 어이없잖아요 저희가 거기서 뭘 먹기전에 테이블은 닦아주셔야된다고 생각하는데 나쁘게말한것도아니고 부탁했는데 좀 안좋게 말하시니까 a양이 좀 어이없어서 살짝 째려봤나봐요

 

 

그러니까 갑자기 편의점알바하시는분이 명령어조로 "야 니 눈 다시해봐, 다시해보라고 다시해 "너 몇살이야" "어디학교 다녀 몇학년 몇반이야, 이름뭐야 언니친구가 거기학교선생님이야 xx선생님아냐고" 계속 이렇게 말을 하는거에요

 

 

a양은 어이가없어서 그냥 아무말도안하고 쳐다보고있었죠

 

그러니까 편의점알바하는사람이 제친구어깨를 세게 팍팍 밀치면서 다시해보라고 다시하라고 계속 그러는거에요

 

진짜 어깨밀치는거 기분나쁜데 명령어조로 무시하듯이그러니까 친구가 어이없어서 아 왜 시비거세요 이랬는데 갑자기 편의점알바하는사람이 친구 머리채를 잡고 흔들다가 미쳤냐?시1발년아? 라고하면서 배를 발로 찼어요

 

 

갑자기 맞는것도 억울하고 짜증나기도해서 화가 엄청나서 아 존2나..시1발 하면서 발로 배를찼어요 이건 친구도 잘못을 확실히 했죠

 

그런데 그이후로 친구 뺨을 엄청때리고 머리채를 잡고 뒷쪽으로 끌고가더니

 

신발을 애한테 던지고 머리채를잡고 뺨을때리고 발로차서 엎어뜨리고 엎어진 상태에서 발로 허벅지, 팔 을 때리고 특히 발로 머리를 차더라구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경찰서 가자 경찰서 가서얘기해" 하는거에요 ㅋㅋㅋㅋ완전 어이가없어서

 

저나 친구들이나 놀라서 부들부들 떠는데 갑자기 제가 문득 혹시몰라서 떨리는손으로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러더니 저를보고 때리는걸 그만두더니 갑자기  a양의 손을잡고 할말이있다며 편의점으로 데리고가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걱정되는마음에 저도 따라 들어갔더니 친구는 카운터쪽에 앉아있고 편알(편의점알바생)은 그냥 아무렇지않게 계산하고있더라구요 여튼 친구한테 괜찮냐면서 가니까 오지말라고 언니가 얘한테 할말있다며 이따 데리고나간다며 제 어깨를 팍팍 밀치면서 나가라고 그러는거에요

 

기분나빳지만 일단 가족한테 전화로 알리는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그리고 한참있다가 친구가 나오더라구요

 

여기서 친구가하는말이 "솔직히 니가 잘못했지 이건 누가봐도 니잘못이야,일단 선생님한테는 말안할테니까 뭐 먹고싶은것 있으면 다말해 다 사줄테니까 치킨먹을래?"라고 이야기를했데요

 

친구는 그냥 사양하고 나왔구요 한참뒤에 그 편알분이 삼각김밥하고 천원 한줄김밥을주면서

 

"이거줄테니까 다 먹고 가"

 

라고하면서 들어가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저희는 저희가계산한거 좀먹다가 다 버리고 나왔습니다

 

안먹고 그냥가니까 그 편알분께서 자기가준김밥들을 다시 가져가더라구요;;;

 

 

솔직히 친구가 째려본건아니지만 그렇게 보였다면 어쩔수없고 화나서 욕한건 잘못이있다고 자기가 인정했고 잘못했다고 햇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폭력을 휘두르는건 아니라고봅니다.

 

그리고 그쪽에서 먼저 욕을 한거구요 그분이 먼저 오해하고 저희가 반말찍찍깐것도아닌데 반말하시면서 그러니까 진짜 보는 저희가 화가나고 손발이 떨리더라구요

 

또 제친구는 진짜 마르고 작은체형인데 그분은 운동까지 하셨데요 운동해서 맞아서 아픈거라고 말하고 그랬거든요 그분 솔직히 덩치도 친구보다 좀 훨씬크시고 그러는데 좀만 얼굴 더 맞았으면 코뼈 나가요

 

지금도 멍든부분 많구요 밖으로들어나지않아도 속멍 많이들었습니다.

 

 

일단 증거사진첨부할게요

 

 

 

 

+증거사진)

 

 

 

 

 

멍든사진입니다 맞은지 한시간도안되서 이렇게 멍들었어요

 

그 외에도 속멍많이들어서 내일되면 더 멍이 많이들거같아요

 

 

 

 

 

 

 

 

 

당시사진입니다 당황해서 손톱으로 좀 가려졌어요 근데 정말 설정샷 아니고

 

머리채 잡고 흔들다가 손으로 다시 치려는 상황이였습니다.

 

친구는 울면서 있었구요 사진잘보시면 한쪽만 양말 신고있어요 (잘 안보이네요 손톱에가려져서...)

 

 

일단 모자이크 다 처리해놨긴했는데 더 모자이크해야되나요?

 

 

 

 

 

 

 

여기 편의점은 미니스톱이구요

 

위치 말해도되나요? 광주광역시 수완동에 위치한 ㅅㅇ중학교 가장 가까운 바로 뒤쪽? ㅇㅁ린아파트 앞 편의점입니다.

 

 

정말 어이없고 화나서 진짜 애들 다 벙쪄있어요

 

 

집에오니까 머리카락이 항뭉텅이로 떨어지네요 정말 아..;;;

 

 

 

 

 

 

 

 

 

+추가)

 

방금 친구귀에피나서보니까 귀 발로 맞아서 귀도찢어졌네요 피 많이남ㅋ

 

사진에서는 잘안보이는데 저렇게 일자로 쫙 찢어졌어요

 

아마 발로 차이거나 머리채잡혔을때 손톱으로 긁힌듯하네요

 

 

 

 

그리고 허벅지쪽도 멍들었어요 빨갛게 부어올랐네요

 

 

 

 

 

 

 

 

 

++추가)

 

 

 

안말렷다고 뭐라하시는분들이있는데 저희 말렸구요 그상황정말 되바야지아실거같은데

 

정말 무섭고 당황스럽고 친구걱정되면서도 정말 그냥 딱 머릿속이 백지가되버려요

 

진짜 다리떨다가 주저앉ㅈ을정도에요 저희라고 안말리고싶었겠어요ㅠㅠ?

 

그점은아직도후회되지만 정말 상황이 닥쳐보면 아실꺼에요ㅠㅠㅠ

 

그리고 같이 싸우지않은건 같이싸우면 둘다잘못이고 한쪽만 때리면 그사람이잘못이니까 그때 일부로 가만히있고 증거사진 남겨놓은거에요ㅠㅠ

 

 

 

추천해주시고 응원하고 조언해주시는분들 모두 감사합니다...ㅠㅠ

 

 

 

 

 

 

+++추가)

 

 

아 ㅋㅋㅋㅋㅋㅋ진짜 난독증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가먹고난자리가아니라 원래 더러웟던자리라고요 그 가게에서 관리안하면 누가함?ㅋ

 

그리고 그 가게안에 테이블없어서 그가게가 테이블을 자기가놔둔거라 자기들이 관리함 실제로 그 알바녀는 몇번나오고 주인아저씨가 하시는데 매일 테이블닦으심

 

 

 

우리 내친구가 알바녀한테 폭행당하고도 우리자리 다 치우고갔음 ㅡㅡ 글좀 제대로 읽으라고요 아 ㅡㅡ

 

 

 

 

 

 

++++추가)

 

 

 

계속 추가하게되네요ㅠㅠ죄송해요]

 

 

일단 지금 목격하신분 한분나오셧는데 동영상찍으신게잇으시더라구요!!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이아래로는 추가안하고 댓글에대한답글만달게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즐거운추석에 안좋은기분으로 판올리고 너님덕분에 더 빢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익명이라고 막말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람이상하게만드는거 진짜 한순간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이나좀제대로읽으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렷다고 이야기햇잖아요ㅡㅡ

 

그리고 사진찍은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진찍은거 나 잘했다고 생각함

 

폭행당한 당사자도 잘했다고 고맙다고했고 그 주위친구들도 그랬음

 

그후에도 친구 걱정되서 찾아갔는데 어깨밀치고 그런일도있었고 친구도와주려고 판도 올리는거임

 

제대로좀 알고말해 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이 이후로 못말려서 미안하다고 근데 머리속에 하나도 생각이안나고 진짜 눈에 띌정도로 우리도 부들부들 떨면서 굳어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욕하고싶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무슨 구경임?장난함 ㅡㅡ? 구경하고잇엇으면 우리가이딴거올리겟음?ㅡㅡ

 

 

 

 

 

 

 

 

 

 

 

 

((((((((((((신고안한이유))))))))))))))

 

신고안한이유에 논란이많은데 친구가 신고하는걸 원치않는상황이고 지금 친구한테 그때상황에 친구언니에게 전화하려햇는데 친구가 싫어했어요 부모님께 말씀드리자 해도 싫다고하고......

일단 친구의 의사가 중요하기때문에 나중을생각해서 같이 안때린거구요 (저희쪽으로 유리하게하기위해)

추후에 상황보고 설득해서 신고할거에요 일단 진단서랑 증거사진 다 모아둔후에요..

 

 

 

 

 

 

 

 

 

+++++추가)

 

 

자작이라고 하시는분들있는데 베플되신 그 저희폭행당하는모습 보셨다는분이 보내주신 동영상 캡쳐본올릴게요

 

싸우는장면은없고 그냥 모여있고 친구를 다시 편의점안으로 데려가는장면밖에없네요;;; 그래서 그냥 캡쳐본 올릴게요

 

 

 

 

 

도움주신 베플님 감사합니다!! 저기 빨갛게 쳐놓은데서 친구가 맞았어요 씨씨티비때문에그런건지..저기로 머리채잡고 끌고가더라구요,ㅡㅡ

 

추천수181
반대수10
베플증인|2011.09.11 18:57
이거 리얼하게 봤어요!!1 우리집 바로앞 ㅅㅇ중학교 ㅇㅁㄹ 아파트 101동앞 맞지?? 티비보다가 시끄러워서 밖을 봤는데 빨간색 후드티 여자애가 엎어져있고 주황색여자가'버르장머리없이,,,'이런말을하고있었음 빨간애가 다시일어나서 쪼리신고 쫌잇다가 주황색이 어디로 데려갔음 그담에 애들이 다시모여서 뭘먹음 엎어져있는건 동영상 못찍엇는데 모여잇는건 찍음 증인도되줄수있음!!!!필요하면 연락처남기세요 참고!!여긴 주인아저씨도 싸가지 드럽게 없음
베플ㅁㅊㄴ|2011.09.11 13:21
저 알바년 이렇게 하고싶다

이미지확대보기

베플매력이뜸!|2011.09.11 14:22
미니스톱 사장님꼐 말씀 드려보는 건 어때요? 진짜 어떻게 하든 신고를 해야할 거 같은데요.. 이렇게 넘어가면 안될거 같네요 ㅠㅠ 하여튼 힘내세용!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